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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PM에 올라온 2014년 2/4분기 국내 해외 직접 투자 관련 통계 자료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BKPM에 올라온 2014년 2/4분기 국내 해외 직접 투자 관련 통계 자료가 있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을 위해서 링크 남겨드립니다.


DOMESTIC AND FOREIGN DIRECT INVESTMENT REALIZATION IN QUARTER II AND JANUARY - JUNE 2014


한국이 올 상반기 합산 5대 투자국이군요.



2013.12.06 (금)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2.06 (금)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연합뉴스] 무디스, 인도네시아 신용등급전망 '안정적'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인도네시아의 신용등급(Baa3)은 회복력이 뛰어난 성장 능력에 기초하고 있다며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인도네시아 언론이 5일 보도했다.

무디스는 인도네시아 경제의 긍정적 요인으로 뛰어난 회복력, 낮은 부채 부담과 높은 상환 능력 등을 꼽고 이런 요인들이 차환 위험을 줄이고 고금리와 루피아화 가치 하락의 영향을 감소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무디스는 특히 인도네시아가 2008년 국제금융위기 등 외부 충격을 극복하기 안정적 성장을 이룬 점을 높이 평가하고 지난해부터 성장이 둔화했지만 브라질과 인도, 터키 등 다른 개발도상국만큼 심하지는 않다고 밝혔다.

또 인도네시아 정부가 신중한 재정운영으로 재정 적자를 낮은 수준으로 억제하고 지난 10년간 GDP 대비 정부 부채 규모를 계속 축소해 외부 충격 대응 능력을 키운 것도 긍정적 요인이라고 무디스는 평가했다.

무디스는 그러나 취약한 세입 체계와 과도한 정부 보조금 부담 등이 인도네시아 신용등급을 압박하고 있다며 지난 7월 정부 보조금이 지급되는 연료의 가격을 인상한 것과 같은 보조금 축소가 국가 신용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대통령, 인도총리와 WTO 협상 논의할 것"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세계무역기구(WTO) 협상에 관해 만모한 싱 인도 총리와 직접 논의할 계획이라고 일간 자카르타포스트가 5일 보도했다.

투쿠 파이자샤 대통령 외교특별보좌관은 "유도요노 대통령이 싱 총리에게 전화해 WTO 각료회의 협상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았으나 대통령궁 관계자는 유도요노 대통령이 WTO 각료회의를 주재하는 기타 위르자완 무역장관으로부터 협상 상황을 보고받은 뒤 이날 중 싱 총리에게 전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수년째 교착상태에 빠진 도하개발어젠다(DDA)를 살릴 마지막 기회로 평가되는 이 각료회의에서 인도는 최대 쟁점인 농업 부문 타협안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어 이번 협상에서 성패의 열쇠를 쥔 것으로 여겨진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호주 외교장관 회동…관계복원 착수

인도네시아 대통령에 대한 호주 정보기관의 전화 도청 의혹으로 심각한 외교 갈등을 겪은 양국이 외교장관 회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관계 복원에 나선다.

인도네시아와 호주 언론은 5일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이 마르티 나탈레가와 외교장관에게 대(對) 호주 협상 임무를 부여했으며 줄리 비숍 호주 외무장관이 이날 자카르타를 방문, 외교장관 회담을 한다고 보도했다.

호주 언론은 비숍 장관이 호주 대표단을 이끌고 인도네시아 정부와 양국 관계 회복에 관한 광범위한 논의를 할 것이라며 이번 회동이 양국 관계에서 '시급하고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마르티 장관은 그러나 인도네시아는 (도청 의혹을) 서둘러 용서하고 잊지 않을 것이라면서 비숍 장관의 방문은 양국 관계 회복을 위한 작은 첫 걸음일 뿐이라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그는 이번 회동은 유도요노 대통령이 양국 관계 정상화의 전제 조건으로 제시한 정보활동에 관한 행동강령(CoD) 제정 등 6단계 조치의 첫 단계가 시작됐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2013 로이터 올해의 사진] 하늘을 뒤덮은 화산재

18일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주(州) 카로 지구의 시빈툰 마을에서 촬영한 사진. 한 여성이 시나붕 화산에서 나온 화산재를 바라보고 있다.




2013.12.05 (목)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2.05 (목)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연합뉴스] 아세안 인프라펀드, 인도네시아 첫 차관 지원

동남아국가연합(ASEAN) 회원국의 인프라 구축 지원을 위해 설립된 '아세안 인프라펀드'(AIF)가 첫 지원사업으로 인도네시아 전력망 사업에 2천500만 달러의 차관을 제공한다.

AIF 이사회 의장을 맡은 밤방 브로조네고로 인도네시아 재무차관은 4일 발표문에서 이같이 밝히고 "AIF가 차관 제공을 시작한 것은 아세안 지역의 인프라 개발 재원조달에 중요한 진전"이라고 말했다.

AIF 차관은 국제휴양지 발리에서 자주 발생하는 송전 중단과 정전 등을 막기 위해 인도네시아 정부가 아시아개발은행(ADB) 등의 차관 4억1천만 달러를 들여 추진하는 자바-발리 송전망 확충사업에 투입된다.

라메시 수브라마니암 ADB 동남아 담당 사무차장은 "AIF의 차관 사업 시작은 아세안 회원국들이 경제 개발에 필요한 재원을 직접 조달하는 새 시대를 연 것"이라며 "내년에는 지원액이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수마트라 교도소 탈주 테러범 말레이시아서 붙잡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메단의 교도소에서 지난 7월 폭동을 틈타 탈출한 테러범이 말레이시아에서 붙잡혔다고 양국 언론이 4일 보도했다.

아구스 리안토 인도네시아 경찰청 대변인은 "메단 탄중구스타 교도소를 탈출한 테러범 파들리 사다마를 양국 경찰의 공조로 며칠 전 말레이시아에서 체포, 송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들리는 수감자와 경비원 등 5명이 숨진 7월 탄중구스타 교도소 폭동에서 탈출한 200여명 중 하나로 2010년 8월 테러 자금 확보를 위해 메단의 은행을 습격, 경찰을 살해한 혐의로 징역 11년을 선고받은 테러범이다.


'천년의 전설이 눈앞에' 밀림속 천년 세월 은둔한 세계최대 불교사원 보로부두르

소개 기사이니 직접 들어가서 보세요...


[한국대학신문] 한국 학생들 학교행복감 세계 ‘꼴찌’

우리나라 학생들은 학교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비율이 세계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일 OECD에서 공개한 ‘2012 세계 학업성취도 연구(PISA, Program for International student assessment)’에 따르면, 한국은 ‘학교에 있을 때 행복하다고 느낀다’는 학생의 비율이 60%에 불과해 조사대상 65개국 가운데 꼴찌를 차지했다.

학교행복감이 높은 톱10 국가는 1위 인도네시아, 2위 알바니아, 3위 페루, 4위 태국, 5위 콜롬비아, 6위 말레이시아, 7위 멕시코, 8위 코스타리카, 9위 카자흐스탄, 10위 아이슬란드 순이었다.


[연합인포맥스] "印尼 잡아라"…대기업·금융사 대표 총출동

기회의 땅 인도네시아와 연줄을 만들고자 국내 대기업과 금융사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전일 저녁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한국-인도네시아 동반자 협의회' 창립총회에는 경제계 의장을 맡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황각규 롯데그룹 사장과 함께 행사장을 찾았다. 

신 회장은 협의회 설립준비위원장을 맡은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 등 80여명에 달하는 참석자들과 약 1시간가량 일일이 인사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수교 40주년을 맞아 출범한 협의회는 내년 초 첫 합동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매해 두 차례 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교대로 정기총회를 개최해 양국의 경제·정계 대표들이 교류를 이어갈 방침이다.



2013.12.04 (수)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2.04 (수)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연합뉴스] WTO 각료회의 인도네시아 발리서 개막

교착상태에 빠진 도하개발어젠다(DDA)의 운명을 결정할 제9차 세계무역기구(WTO) 각료회의가 3일 오후 인도네시아 휴양지 발리에서 4일 일정으로 개막했다.

발리 누사두아에서 시작된 각료회의에는 159개 WTO 회원국 대표들이 참석, 수년째 교착상태인 DDA를 되살리기 위한 다자간 무역협상에 나선다.

이 회의에서 DDA 협상에 극적인 타결이 이뤄지면 WTO는 1995년 출범 후 처음으로 세계를 아우르는 무역 협정이라는 성과를 이루지만 타결에 실패하면 WTO 무용론까지 제기될 수 있어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호베르토 아제베도 WTO 사무총장은 회원국들에 이른바 '발리 패키지'로 불리는 타협안에 합의할 것을 촉구하고 있으나 타결 전망은 불투명하다.

발리 패키지는 타결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DDA의 범위와 요구 조건들을 완화한 것으로 관료주의적 무역 장벽을 줄이고 농업 보조금을 줄이되 저개발 최빈국에 대한 지원을 늘리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회의에 우리나라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대표로 최경림 산업부 통상차관보, 최석영 제네바대표부 대사, 농식품부·기획재정부·해양수산부·관세청·외교부 관계관 등으로 대표단을 구성해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외국인, 아시아 신흥국 증시 두달만에 순매도 전환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아시아 신흥국 주식시장에서 두 달 만에 외국인 자금이 순유출됐다.

외국계 투자은행(IB)들은 신흥국이 양적완화 축소의 영향을 받는데다 경기 개선세도 선진국보다 약해 당분간 주식시장 성적이 선진국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4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지난 11월 한 달간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대만, 인도,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신흥아시아 7개국 주식시장에서 13억7천500만 달러(1조4천600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한국에서는 3억8천400만 달러 어치를 순매도하면서 4개월 만에 '매도' 우위로 전환했고, 인도네시아에서는 3억3천700만 달러, 필리핀에서는 1억1천400만 달러 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은 무역수지 적자가 감소하는 등 경제지표가 개선된 인도와 베트남에서 각각 13억100만 달러, 900만 달러 어치를 순매수했다.

외국인이 순매도를 보인 국가들의 증시는 조정을 받았다.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대만의 대표 지수는 각각 5.0%, 5.7%, 5.6%, 0.5% 하락했고, 한국 코스피만 홀로 0.7% 상승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미국 양적완화 축소 대책 고심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전망이 나올 때마다 외환시장과 증시가 요동친 인도네시아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3일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이 2일 대통령궁에서 경제장관 회의를 열어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등 세계 경제 상황과 관련한 문제들에 대한 대비를 주문했다고 전했다.

줄리안 아드리안 파샤 대통령 대변인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미국이 테이퍼링을 결국 시행할 것"이라며 "테이퍼링이 세계 경제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그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게임메카] 국산게임 인도네시아 게이머를 만나다, GSP 글로벌캠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산 온라인게임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 신흥시장 현지 게이머들의 국산 온라인게임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GSP(게임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글로벌캠프가 인도네시아 세르퐁에 위치한 수마레콘몰에서 11월 28일 ~ 12월 1일 (현지 기준) 4일간 개최됐다.

브라질, 베트남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인도네시아 GSP 글로벌캠프는 GSP 게임앤게임(http://www.gamengame.com)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온라인게임 '디바인소울', '러브비트', '오션피싱', '마에스티아 온라인' 등을 활용한 미니 게임대회와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됐으며 약 3,000여 명의 인도네시아 현지 주민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번 글로벌 캠프행사를 위해 사전에 자카르타를 비롯하여 5개 지방 현지 PC방 300여 개에 GSP 게임 DVD 및 포스터를 제작 배포하는 등 IT 인프라가 부족한 신흥시장에 최적화된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ㆍ차세대콘텐츠본부 서병대 본부장은 “국산 온라인게임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신흥시장 개척이 절실하다”면서 “앞으로도 GSP 글로벌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흥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3.12.03 (화)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2.03 (화)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어제는 뉴스 정리를 못했습니다. 월요일에는 당일치기 싱가포르 방문을 해야하는 관계로 새벽부터 밤까지 밖을 헤맸네요.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루피아화 가치하락 지나치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달러당 1만2천선을 오르내리는 루피아화 환율은 예상을 벗어난 지나친 가치하락이라며 경고했다고 인도네시아 언론이 2일 보도했다.

미르자 이디티야스와라 BI 부총재는 "경제 상황에 비춰 루피아화 환율은 달러당 1만1천∼1만1천500이 적절하다"며 "루피아화 가치가 1만1천500 아래로 떨어진 것은 목표를 벗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가치가 15% 이상 떨어져 하락 폭이 가장 큰 신흥국 통화 중 하나로 꼽히는 루피아화는 현재 세계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1만2천 내외를 기록하고 있다.

미르자 부총재는 "수입을 억제하고 수출 경쟁력을 높여 인도네시아의 국제수지 적자를 개선하려면 루피아화 환율이 1만1천∼1만1천500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BI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과 함께 올해 외환시장과 증시에서 가장 큰 불안 요인으로 작용한 경상수지 적자 문제다.

그러나 금융시장에서는 BI가 지난 6월 이후 5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5.75%에서 7.5%로 인상했음에도 시장 불안이 계속되는 점을 지적하며 BI의 시장 관리 능력이 한계에 온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도청지원 의혹받는 싱가포르에 신중대응

도청의혹을 놓고 호주와 심각한 외교 갈등을 겪은 인도네시아가 미국과 호주의 도청행위를 도왔다는 의혹이 제기된 싱가포르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30일 마이클 테네 외교부 대변인이 싱가포르가 인도네시아 등에 대한 미국과 호주 정보기관의 도청을 도왔다는 의혹과 관련해 아직 어떤 결정도 내려진 게 없다며 상황을 계속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인도네시아가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과 부인 아니 여사, 부통령 등에 대한 전화 도청의혹이 제기된 뒤 호주 주재 자국 대사를 소환하고 호주와의 협력 중단을 선언했던 것에 비춰 매우 신중한 반응이다.

K. 샨무감 싱가포르 외교장관은 전날 한 포럼에서 "미국, 호주와 대(對) 테러활동을 위한 정보협력은 하고 있지만 제기된 의혹이 '5% 사실이다 또는 95% 사실이다'라고 말할 수는 없다"며 즉답을 피했다.

마르티 나탈레가와 인도네시아 외교장관은 이에 대해 "우리는 현재 호주와의 문제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이 (한국과 싱가포르의 도청 지원 의혹) 문제는 나중에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호주, 관계 회복에 많은 시간 걸릴 것"

인도네시아 대통령 등에 대한 호주 정보기관의 전화 도청의혹으로 촉발된 외교갈등이 수습 국면을 맞고 있으나 관계 회복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인도네시아와 호주 언론은 29일 양국 외교 갈등이 정상 간 서신 교환으로 최대 고비를 넘겼으나 사태 수습 방안에 대해서는 합의된 것이 없어 관계 회복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10월 무역수지 5천만달러 '깜짝' 흑자

인도네시아의 10월 무역수지가 시장의 예상과 달리 5천만 달러의 깜짝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은 2일 10월 무역 통계에서 수출이 157억2천만 달러로 전달보다 2.59% 증가한 반면 수입은 156억7천만 달러로 8.9%가 줄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장 전문가들은 로이터 통신 조사에서 무역수지가 6억5천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전망했었다.

시장 전문가들은 그러나 투자 증가율 둔화와 루피아화에 대한 신뢰 약화 등을 지적하며 인도네시아 경제가 안정세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사단법인 '한-인니 동반자협의회' 내일 출범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수교 40주년을 맞아 각계 인사 80여명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한국-인도네시아 동반자협의회'가 출범한다.

협의회 설립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는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은 2일 정·재계, 문화계, 학계, 언론계 인사들로 구성된 협의회가 3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창립총회를 연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양국 주요 인사들의 유대강화와 인적 네트워크 구성, 양국간 미래지향적 상생·협력관계 구축 등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협의회는 내년초 '한국-인도네시아 동반자협의회' 출범식 및 첫 합동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에서는 탄중 국가경제위원장(CT그룹 회장) 등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3.11.29 (금)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1.29 (금)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니 한인회장님의 기고문이 올라왔네요. 좋은글 잘 봤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신기엽 인도네시아 한인회 회장 (기고)

인도네시아의 통상환경과 관세관의 역할 (신기엽 인도네시아 한인회 회장)


[연합뉴스] 한·인도네시아 하천수질 개선 협력 중문 일본어 스페인어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발따사르 깜부아야(Balthasar Kambuaya) 인도네시아 환경부 장관과 '제1차 환경장관 회담'을 열고 양국 간 환경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양국 장관은 인도네시아 하천 수질개선 사업과 환경개선 종합계획 수립에 한국이 참여하는 것과 폐기물 자원화 분야에서의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인도네시아 측은 하천의 오염상태가 심각하고, 잦은 홍수와 먹는 물 문제로 국민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한국의 물환경 정책과 노하우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재해지역 피해복구지수 첫 개발

인도네시아 정부가 재해 피해지역의 복구 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나타내주는 '재해복구지수'(DRI)를 처음으로 만들었다고 인도네시아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관리청(BNPB)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재해복구지수를 개발, 이를 중부 자바의 2010년 메라피 화산 폭발 피해지역과 동부 자바의 2011년 진흙 홍수 피해지역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밤방 술리스티안토 BNPB 차장은 재해 발생 이전부터 발생기간, 복구기간, 회복기간까지 관찰해 재해복구지수를 만들었다며 재해복구에서는 시설물 재건 외에도 지역사회의 경제적 요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재해복구지수는 BNPB가 유엔개발계획(UNDP)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것으로 기반시설, 주택, 주민 생계 상황, 사회구조 등 22개 변수를 토대로 피해 지역의 피해 회복 정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나타내준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경상수지 적자 GDP 2.5% 이내 목표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지속 가능한 경상수지 적자 관리 목표를 국내총생산(GDP) 0.25∼2.5%로 정했다고 인도네시아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아구스 마르토와르도조 BI 총재는 "경상수지는 경제의 '경착륙'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흑자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수준의 적자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며 "목표는 GDP의 0.25∼2.5%"라고 말했다.

경상수지 적자 확대는 올해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과 함께 인도네시아 외환시장과 증시에 혼란을 초래한 큰 불안요인으로 꼽힌다.

아구스 총재는 "인도네시아가 '중진국의 함정'에서 벗어나려면 26개월간 지속하고 있는 경상수지 적자를 줄이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융시장에서는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가 시작되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통화로 루피아화와 인도 루피화를 꼽고 있으며 루피아 환율이 1만2천을 넘으면 실물경제가 본격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13.11.28 (목)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1.28 (목)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한국 정부가 다섯개의 눈 도청 지원을 한 것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기사들이 여러개 보이네요. 어제 올린 기사와 크게 다르지 않아서 오늘은 생략합니다. 지난번 호주의 스파이 행위가 밝혀지면서 시끄러웠던 것에 비하면 차분한 반응 같네요. 아무래도 자질구레한 것부터해서 싸울거리가 많은 주변국인 호주 보다는 거리가 있는 한국이라서 더 강하게 나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화산 활동 장기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북부 시나붕화산(2천460m)의 간헐적인 분출이 3개월째 계속되면서 항공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주민들의 고통도 커지고 있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27일 지난 9월부터 시작된 시나붕화산의 분출이 빈도와 강도를 더해하며 계속되고 있다며 안전지대로 대피한 2만여 주민들이 식량과 생필품 부족을 호소하는 등 고통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화산 인근 카로군(郡) 쿠타라키얏 마을 주민 베르리아나 킨팅(42)은 대피 주민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지방정부 등 당국의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곳이 많아지고 있다며 이틀동안 아무 지원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화산지질재해대책센터는 지난 24일 시나붕화산의 활동이 강해지자 화산경보를 최고단계인 4단계로 높이고 출입금지 구역도 분화구 주변 3㎞에서 5㎞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대피 주민이 6천여명에서 2만여명으로 늘어났으며 일부는 대피생활이 3개월째 접어들면서 고통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연합뉴스] ADB, 인도네시아 인프라 구축에 4억 달러 차관 제공

(자카르타=연합뉴스) 이주영 특파원 =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인도네시아의 경제성장 촉진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 4억 달러의 차관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인도네시아 언론이 27일 보도했다.

제임스 누겐트 ADB 동남아 총국장은 이날 발표문에서 "열악한 운송·물류 체계가 인도네시아의 경제 성장에 부담을 주고 지역 간 개발 격차와 빈곤 추방을 어렵게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차관이 기반시설 부문 투자에 대한 걸림돌을 제거하기 위한 정책 개혁에 지원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자바·수마트라 등 성장 중심 지역과 동부 빈곤 지역 간 연결성이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위안부 강제연행' 인도네시아 피해여성 증언 잇따라

일본군 위안부로 강제 연행돼 혹사당했다는 인도네시아 여성들의 증언이 잇따르고 있다.

28일 아사히(朝日)신문에 따르면 1942년 일본이 점령했던 인도네시아에는 아직도 "일본군한테 성폭력을 당했다" "위안부였다"고 증언하는 여성들이 다수 있으며, 이들(80∼90대)의 증언을 보면 대부분 일본군에 강제 연행됐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한 여성은 "10대 중반때 집에서 요리를 하던 어느 날 총을 가진 남자 2명이 나를 밖으로 강제로 끌어내 트럭에 태워 일본군 텐트로 끌고갔다. 당시 아버지는 `딸을 끌고가지마라'고 절규했으며 트럭에는 비슷한 나이의 여성이 타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 여성은 3개월 후에 해방됐지만 가족으로부터 "더렵혀진 인간은 필요없다"고 집에서도 쫓겨나 아는 사람의 밭농사 일을 도와주면서 살아왔다.

당시 상황을 알고 있는 한 인도네시아 남성은 "일본군은 당시 텐트 3개를 설치해 7명의 여성을 감금했으며 이들을 연행한 사람은 지역을 관리했던 일본병이었다"면서 그곳에서 이 여성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2013.11.28 (수)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1.28 (수)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한국이 다섯개의 눈 관련 파트너 역할을 하였다는 보도로 인해서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격한 반응을 했네요. 지금 인니와 호주 사이의 외교 문제가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다면 한국 정부의 빠른 대응이 필요해보입니다.


[연합뉴스] 인니 대통령 '도청지원 의혹' 한국대사 해명요구 지시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26일 한국과 싱가포르가 미국과 호주의 국제전화·인터넷 도청을 도왔다는 보도와 관련해 자카르타 주재 한국·싱가포르 대사를 외무부로 부르도록 지시했다.

인도네시아 언론과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유도요노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에게 도청의혹을 둘러싼 호주 정부와의 갈등이 수습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설명하면서 새로 드러난 한국과 싱가포르의 도청 지원 의혹에 대해 언급하며 이같이 지시했다.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는 전날 에드워드 스노든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직원의 폭로 문건을 인용, 싱가포르와 한국이 이른바 '다섯 개의 눈'(Five Eyes)의 핵심 도청 파트너 역할을 하며 미국과 호주 정보기관의 국제전화와 인터넷 도청·감시를 도와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유도요노 대통령은 이 보도에 격앙된 반응을 보이며 "한국과 싱가포르 대사에게 해명을 요구하도록 외무장관에게 지시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 대변인실 관계자는 AFP 통신에서 유도요노 대통령의 이 발언이 한국과 싱가포르 대사를 (외무부로) 불러 들이도록 지시한 것임을 확인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대선후보군서 조코위 자카르타州지사 선두

내년 7월 인도네시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잠정적인 대선후보군 가운데 제1야당 소속인 조코 위도도(조코위) 자카르타 주지사에 대한 지지도가 다른 후보들보다 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조사업체 로이 모건 리서치는 26일 여론조사에서 투쟁민주당(PDI-P) 소속 조코위 주지사가 37%의 지지율로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인도네시아운동당(거린드라) 총재(15%), 아부리잘 바크리 골카르당 총재(14%)를 크게 앞섰다고 밝혔다.

조사는 지난달 인도네시아 전국 유권자 2천985명(신뢰구간 95%, 오차범위 ±1.0%)을 대상으로 총선과 대선에서 지지하는 정당과 후보를 묻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투쟁민주당 총재인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전 대통령이 6%의 지지를 받았고 골카르당 소속 유숩 칼라 전 부통령(5%), 무소속 마흐푸드 MD 전 헌법재판소장(3%), 국가수권당(PAN)의 하타 라자사 경제조정장관(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집권 민주당에서는 현재 유력 후보가 없는 상태다.

조코위 주지사는 지난해 자카르타 주지사 취임 후 행정개혁과 친서민 정책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으나 PDI-P가 그를 대선후보로 지명할지는 아직 미지수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경찰, 호주행 난민선 단속 중단 선언

인도네시아 경찰이 호주 정보기관의 도청 의혹으로 야기된 양국 외교갈등이 해결될 때까지 호주행 난민 선박에 대한 단속 중단을 선언했다고 인도네시아 언론이 26일 보도했다.

수타르만 경찰청장은 성명에서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이 발표한 협력 중단 방침에 따라 호주와의 양자 협력이 회복될 때까지 호주로 향하는 난민 선박을 단속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인도네시아 관할구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위법행위는 조사하겠지만 누군가 호주로 가고 싶어한다면 그것은 우리 권한 밖의 일"이라며 "(그 부분에 있어) 더 이상 호주와 협력은 없다"고 말했다.

이는 유도요노 대통령이 지난 20일 선언한 해상 난민문제를 포함한 군사협력 등 호주와의 협력 재검토 방침에 따라 경찰청 등 관련 기관이 구체적인 행동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아시아경제] 인니 루피아 또 하락, 1만2000선 향해 간다

인도네시아 통화 루피아가 장중에 2009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미국 출구전략 임박했다는 전망 속에서 인도네시아 정부의 달러 표시 국채 매각이 목표에 미치지 못하면서 루피아가 약세로 밀렸다. 

인도네시아 관영 안타라통신에 따르면 루피아는 26일 자카르타 외환시장에서 달러 당 1만1779의 환율에 거래가 마감됐다. 이날 루피아 대비 달러 가치는 전날 환율 1만1522에 비해 2.2% 상승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달러-루피아 환율이 장중에는 1만1798까지 올라가며 2009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경상수지 적자가 이어지는 등 당분간 루피아를 받쳐줄 요인이 없는 상황이다.

“미국 양적완화 축소 전망과 함께 루피아 약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오스트리아 컴먼웰스은행 싱가포르지점의 환율 전략가 앤디 지는 예상했다. 

“출구전략 영향으로 루피아를 포함한 개발도상국 통화 가치가 떨어지고 있고, 루피아 환율은 1만2000선을 향해 하고 있다”고 모넥스 인베스틴도 선물의 애리스튼 트젠드라 애널리스트는 내다봤다. 

이날 인도네시아 정부는 달러 표시 국채를 4억5000만달러 어치 매각할 계획이었지만 매각 규모는 1억9000만달러에 그쳤다. 


2013.11.26 (화)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1.26 (화)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요즘 뉴스보다는 광고성 기사들이 좀 있더군요. 가루다, 에어아시아 등에서 인천-자카르타, 인천-발리간 티켓 할인을 많이 하고 있는 듯합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따로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루피아화 4년만에 최저 기록

인도네시아 루피아화 환율이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추락을 계속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25일 루피아화가 전주 장중 한때 달러당 1만1천736을 기록, 2009년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며 미국이 양적완화 축소에 나설 경우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루피아화는 달러 대비 환율이 전주에만 0.9%가 상승해 1만1천730을 기록했다. 장중에 기록한 1만1천736은 세계 금융위기 이후인 2009년 3월과 같은 수준이다.

아구스 마르토와르도조 인도네시아중앙은행 총재는 루피아화 가치 하락 원인으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공개로 수개월 안에 양적완화 규모를 줄이는 테이퍼링이 시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에 퍼진 점을 들었다.

그는 "FOMC 회의록 공개는 세계 모든 통화에 영향을 미쳤다. 루피아화 약세는 인도네시아 경제의 기초여건이 반영된 정상적인 것으로 본다"며 "BI는 루피아화 환율의 특정 수준을 목표로 삼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미국의 테이퍼링이 시작되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통화로 루피아화와 인도 루피화를 꼽으며 시장 불안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사무엘자산운용사(社)의 라나 술리스티아닝시 이코니미스트는 "루피아가 달러당 1만2천까지 오르면 실물 경제에 타격을 주고 인도네시아 경제에 위협이 될 것"이라며 BI가 환율 안정에 더 힘을 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3.11.25 (월)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1.25 (월)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연합뉴스] 자카르타서 '한국 현대미술 나들이展' 열려

한국과 인도네시아 수교 40주년을 기념하는 '한국 현대미술 나들이 전'이 자카르타 한국문화원(원장 김석기)에서 22일 개막했다.

한국 국제미술교류협회(김선영)가 주최한 이 전시회는 한국화, 수채화, 서양화(유화) 등 한국의 현대미술 작품을 처음으로 인도네시아에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행사로 중견 화가 30명의 작품이 28일까지 전시된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시나붕 화산 최고경보 발령

인도네시아 당국은 24일 뜨거운 가스를 내뿜는 시나붕 화산에 대해 최고단계의 경보를 발령했다.

인도네시아 화산지질재해대책센터는 웹사이트를 통해 이 화산에서 전날 밤 9시26분 이래 9차례나 분출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대책센터와 화산 관계자는 북(北) 수마트라 주에 있는 시나붕 화산이 이날 아침 최고 8천m 상공까지 화산재를 분출하고 뜨거운 가스를 산 경사면 2km까지 흘러내려 보냈다고 전했다.

센터는 뜨거운 가스 연기와 돌이 언제라도 분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 센터는 인근 주민과 관광객에 시나붕 화산을 오르지 말고 분화구에서 최소한 5km 밖으로 피하라는 대피령을 내렸으며, 위험구역에 있는 8개 마을 주민 1만2천300명에 대한 대피작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