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페이스북 맹위…국내 포털 실적 타격

2012. 2. 9. 12:04트랜드/SNS 관련

예전에 모바일이 뜨기 시작하면서 기존의 포털들의 존폐를 위협할 것이라던 예측이 있었다.
포털들이 이에 대응하여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들을 내놓았지만 결국 포털의 기존 사업구조를 버리지 못함으로 인해 사용자들로부터 멀어져가는 분위기다.
아래의 기사는 포털들의 실적이 구글과 페북의 위세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다는 기사이다.
스마트폰 시대에 모바일 서비스의 절대 강자가 결국 살아남을 것이다. 플랫폼을 쥐고 가는자와 그에 잘 순응하는자가 말이다...

구글·페이스북 맹위…국내 포털 실적 타격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20209000463 

한국에서도 페북과 같은 빅히트작이 나오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