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후보 2차 토론회를 보고...

2012. 12. 10. 22:12트랜드

대통령 후보 2차 토론회를 보고 느낀점


새누리당은 세금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하다. 왜냐하면 후보부터 자기가 내지 않은 과거의 큰 세금 덩어리가 있기 때문이다. 결국 증세를 이야기할 수 없다. 그렇다면 그들에게 복지는 포퓰리즘 일 뿐인 것이다. 몇년째 복지는 포퓰리즘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게 누구인가? 학생들 밥 주자는 것을 반대하다 보수의 꼬깔콘이 된 오~ 전 서울 시장이 있지 않은가? 

이렇듯 복지를 늘리지 않으면 가장 피해를 받는 계층은 누구인가? 경제능력이 떨어지는 빈곤층 및 노령층이다. 노령층은 새누리당을 지지한다. 아이러니 하게도 말이다. 노령층을 위한 기초노령연금 누가 만들었는가? 노무현 대통령 시절 만들지 않았는가? 시골의 어르신들 이 노령연금으로 용돈 하시면서 많이 좋아 하셨지만 그들의 표는 어디로 향해 갔는가?


투표는 자신의 이득에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어떤 후보가 나와 나의 가족에게 이득이 되는 정책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해야한다. 그래서 공약을 공부해야하고 파악해야 한다. 맹목적인 지지는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다는 것을 5년전에 보지 않았던가?


유권자들께서 현명한 판단을 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투표 꼭 합시다.


그리고 언론들은... 정말... 각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