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번역 1 - 개성공단 문제 관련 뉴스 - 트리뷴뉴스

2013. 7. 19. 12:36인도네시아/허접한 번역

※ 개인적으로 공부를 하기 위한 번역이니 번역이 허접한 부분은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잘못된 부분을 교정해주실 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Dua Korea Saling Menyalahkan Soal Kawasan Kaesong (기사원문 보러가기)


TRIBUNNEWS.COM, SEOUL - Korea Utara dan Korea Selatan gagal mencapai kesepakatan, untuk membuka kembali kawasan industri bersama Kaesong, Rabu (17/7/2013) waktu setempat.

Itu lantaran kedua pihak saling menyalahkan, dalam insiden penutupan Kawasan pada April lalu.

Menurut Kepala Delegasi Korsel Kim Ki-Woong, dalam pembicaraan putaran keempat, kedua pihak tak berhasil menyepakati apapun. 

Namun, kedua pihak akan bertemu lagi pada Senin depan untuk melanjutkan pembicaraan.

Kawasan Industri Kaesong di Korea Utara, merupakan simbol terakhir dari kerja sama lintas-perbatasan kedua negara.

Kawasan itu ditutup pada April lalu, karena ketegangan hubungan diplomatik kedua negara, setelah uji coba nuklir Korut pada Februari lalu.


Diskusi yang terjadi pada Rabu kemarin, tampaknya bakal mengulangi putaran sebelumnya, di mana masing-masing pihak menolak mengalah untuk melanjutkan operasi.

Selatan mendesak Utara berjanji untuk tidak kembali menutup kawasan, dan mengambil posisi konstruktif untuk mengatasi masalah tersebut. 

Namun, Utara menegaskan kembali posisi sebelumnya, bahwa operasi di kawasan harus dinormalisasi secepat mungkin.

"Ada perbedaan besar atas bagaimana bekerja untuk menetapkan kerangka hukum, untuk mencegah penutupan pada masa mendatang," papar Kim.

Pada pertemuan awal bulan ini, kedua pihak setuju untuk membuka kembali kawasan yang memekerjakan 53 ribu warga Korea Utara, dan rumah bagi 123 pabrik milik Korea Selatan. (*)



남북이 개성공단 문제로 서로 비난


트리뷴뉴스 - 서울

현지시간 2013년 7월 17일 수요일 남북한은 개성공단을 다시 정상화하기 위한 회담에서 합의를 이루는데 실패했다.

양측은 지난 4월에 공단 폐쇄 사건에 대해 서로 비난하고 있다.

남한의 김기웅 협상단 대표는 네번째 회담에서 아무런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다음 주 월요일 협상의 재개를 위해서 다시 만나기로 했다.

북한의 개성공단은 두 나라의 함께 일하는 것으로 부터 분단을 극복하는 상징이 되었다. (좀 번역이 제대로 안된듯...)

이 지역은 북한의 지난 2월 핵실험 이후 양국간의 외교적 긴장 관계 때문에 지난 4월 폐쇄되었다.

지난 수요일에 있었던 대화에서 (보기에는 이전에 있었던 행태의 반복일 것이라고 전망했던 <- 번역 부실 ㅠㅠ) 양측 모두 공단 가동을 지속하기 위한 양보를 거절했다.

남측은 북측에게 공단 폐쇄 재발방지를 위한 약속과 언급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건설적 방안(위치?)를 가져오라고 재촉했다.

아직까지 북한은 이전의 입장인 개성공단을 가능한 한 빨리 정상적으로 운영되게 해야만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공단 출입을 차단하는 것을 막기 위한 규칙의 골격을 결정하는데 큰 이견이 있다."고 김 대표는 설명했다.

이달 초 만남에서 양측은 북한 주민 53,000명이 일하고 있는 개성공단을 다시 개방하고, 남한이 소유하고 있는 123개의 공장 건물을 개방하는데 동의했었다.


신출 단어 정리

  • kesepakatan [pakat] : 동의, 일치, 만장일치
  • setempat : 현지의, 같은 지역의
  • waktu setempat : 현지 시각 (날짜)
  • lantaran [lantar] : 이유, 원인, 까닭
  • pihak : 측, 방면
  • insiden : 사건
  • namun : 아직, 여태까지
  • merupakan [rupa] : 되다, 형성하다, 구성하다
  • lintas : 지나간, 통과하는, 극복하는
  • perbatasan [batas] : 경계, 분할
  • ketegangan [tegang] : 긴장, 스트레스
  • tampaknya [tampak] : 보기에는
  • bakal : 전망, 미래
  • menolak [tolak] : 거절하다, 밀다, 막다
  • mengalah [kalah] : 패배하다, 양보하다, 굴복하다
  • mendesak [desak] : 밀다, 재촉하다, 강요하다
  • tersebut [sebut] : 언급된, 알려진
  • menegaskan [tegas] : 설명하다, 확인하다, 증언하다
  • menetapkan [tetap] : 결정하다, 지명하다, 유지하다, 이행하다
  • kerangka : 프레임, 골격, 해골, 선체
  • mencegah [cegah] : 제한하다, 예방하다, 보호하다
  • masa : 기간, 단계, 시기
  • memapar [papar] : 설명하다
  • bagi : ~를 위한, ~에 관한, 일부,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