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경제 관련 자료 분석
뱅크오브 아메리카 Washington Matters(블루 스윕 진단)·메모리 투자자 비관·CTA 레벨 이탈 업데이트 AI 브리핑 (2026.11.06)
SeanYoon
2026. 11. 6. 08:09
MARKET BRIEF · 2026.11.06 (금)
BofA Washington Matters(블루 스윕 진단) · 메모리 투자자 비관 · CTA 레벨 이탈
BofA “선거 뒤 주식 급락은 일시적, 달러 약세는 전환점 아닌 일시 후퇴” · 홍콩 투자자들 메모리주 비관 · 코스피 −5.28%(외국인 3.4조원 매도) · 밤사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12.25% · S&P 500, CTA 추정 레벨 모두 아래로
기준 자료: BofA Washington Matters “Blue Sweep, Gridlock Risks”(11/4, 전략·FX 부분 신규) · BofA 메모리 투자자 미팅 노트(11/5, 신규) · BofA CXMT 4F² D램 노트(11/4, 신규) · BofA 10월 시장 폭 분석(Savita Subramanian, 11/5 보도, 신규) · BofA 반도체 애널리스트 AMD·Arm 노트(11/4~5, 신규) · BofA 10월 미국 자동차 판매 노트(11/5, 신규) · Systematic Flows Monitor(10/30 데이터)를 11/5 종가로 재점검 · Equity Client Flow(10/26~30) · Flow Show(10/29) · GEVI(10/27) · Global FMS(10/13)
국내 시장 데이터: 11/5 종가 · 미국 시장: 11/5 종가(채권은 뉴욕 15시, 달러인덱스는 뉴욕 16시 기준)
국내 시장 데이터: 11/5 종가 · 미국 시장: 11/5 종가(채권은 뉴욕 15시, 달러인덱스는 뉴욕 16시 기준)
팩트 리포트·시장 데이터 해석 자료를 근거로 한 분석·추정
지난 글(11/5) 이후 새로 나온 BofA 자료
- Washington Matters (11/4): 교착(gridlock)이 기본 시나리오 · 단기 위험은 의회보다 주·지방정부의 데이터센터 규제 · 전략팀 “반사적 주식 매도는 일시적” · FX팀 “달러 약세는 전환점이 아닌 일시 후퇴” → 1절 (이코노미스트 주노 코멘트는 지난 글에서 다룸)
- BofA 메모리 투자자 미팅 (11/5): 홍콩 투자자 다수가 AI 투자·메모리 가격·중국 경쟁 우려로 메모리주에 비관적으로 돌아섰고 일부는 이미 보유 물량을 줄임 · CXMT 4F² 노트(11/4): EUV 없이 집적도를 높이는 대안 경로 → 2절, 이번 글의 중심
- 10월 시장 폭 (Subramanian): S&P 500 종목의 76%가 지수를 이겨 1986년 이후 최고 · 하트넷 레벨: 반도체 ETF(SMH)가 $520 아래로 → 3절
- BofA 반도체(Vivek Arya): AMD 목표가 $720→$650(매수 유지) · Arm 노트 · BofA 자동차(11/5): 10월 미국 판매 연율 1,550만 대로 예상 하회 → 3·5절
- Systematic Flows Monitor(10/30 데이터)는 11/5 종가로 다시 대입했습니다 → 4절(작성자 계산). Flow Show, SFM, ECF, GEVI 다음 판과 11월 FMS는 아직 공개 요약이 없어 최신 판을 썼습니다 → 6절
KOSPI (11/5 종가)
5,383.80 (−5.28%)
4월 3일 이후 7개월 만의 최저 · 매도 사이드카 · 외국인 −3조3,928억~−3조8,316억(집계 상이), 5거래일 연속
원/달러 (11/5 서울 15:30)
1,342.1원 (+0.6원)
장중 1,337.9~1,344.7원 · 4거래일 연속 1,340원대 마감 · 달러인덱스 뉴욕 16시 101.597(+0.09%)
필라델피아 반도체 (11/5)
9,011.14 (−12.25%)
2020년 3월 이후 최대 낙폭 · SK하이닉스 ADR −13.40% · 한국 ETF(EWY) −13.46% · 코스피 야간선물 −7.87%
S&P 500 (11/5)
7,353.73 (−4.36%)
CTA 롱 전부 청산 추정선(약 7,420, 작성자 계산)보다 약 0.9% 아래 · VIX 28.18(+69.66%) · 나스닥 조정 국면 진입
BofA: 10월 지수를 이긴 S&P 500 종목
76%
1986년 이후 최고 · 동일가중 지수가 시총가중을 2009년 4월 이후 최대 폭으로 앞섬
미 2년물 · 12월 인상 확률
4.477% · 68.7%
2년물 −10.4bp(뉴욕 15시) · 10년물 4.836% · 12월 인상 확률 전날 82.7%에서 하락
핵심 결론 3줄 해석
- BofA는 선거 직후 “주식 급락은 일시적”이라고 했지만, 하루 만에 반도체에서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11/5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12.25%로 2020년 3월 이후 가장 크게 빠졌고, S&P 500도 −4.36%였습니다. BofA의 논리(교착이 기본, 규제는 AI 구축을 멈추지 않고 늦출 뿐)는 그대로지만, 시장은 ‘속도 조절’이 아니라 AI 설비투자 전체의 재가격으로 반응하고 있습니다.
- BofA가 만난 홍콩 투자자들은 이미 메모리주에서 발을 빼고 있었습니다. AI 투자, 메모리 가격, 중국 경쟁(CXMT의 새 D램 구조) 세 가지가 이유입니다. 11/5 코스피는 외국인 3.4조원 매도에 −5.28%, SK하이닉스 −9.46%·삼성전자 −7.57%였고, 밤사이 SK하이닉스 ADR(−13.40%)과 코스피 야간선물(−7.87%)이 더 빠져 11/6에도 메모리 대형주 압력이 큽니다.
- 환율은 달러 약세와 외국인 매도가 맞서는 구도에서 ‘매도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BofA FX팀은 달러 약세를 ‘일시 후퇴’로 봤고, 실제로 11/5 뉴욕에서 달러인덱스는 위험회피 속에 소폭 반등했습니다. 외국인의 5거래일 누적 약 9.4조원 매도가 역송금 수요로 이어지면 원/달러는 1,345~1,365원을 기본 경로로 봅니다. 11/6 밤 미국 고용이 다음 분기점입니다.

1. Washington Matters (11/4): “교착이 기본, 급락은 일시적, 달러 약세는 일시 후퇴”
BofA 이코노미스트·주식·금리·FX 전략팀이 선거 결과를 한 번에 정리한 노트입니다. 공개 요약은 Investing.com 보도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 팀 | BofA 판단 팩트 | 11/5 실제 시장 |
|---|---|---|
| 경제 (기본 시나리오) | 민주당이 거부권을 무력화할 상원 다수(veto-proof)를 갖지 못해 교착(gridlock)이 기본 · 단기 위험은 의회보다 데이터센터가 몰린 주·지방정부의 규제 | 텍사스·조지아 등 데이터센터 거점 주의 정책 변화가 시장의 핵심 걱정으로 부각 |
| 주식 전략 | 선거에 따른 반사적 주식 매도는 일시적일 것 | S&P 500 −4.36%, 나스닥 −5.52%로 11/4 반등분을 모두 반납 |
| FX 전략 | 달러 하락은 단기 후퇴일 뿐 전환점이 아님 | 달러인덱스 뉴욕 16시 101.597(+0.09%) · 장중 101.372까지 밀렸다가 위험회피로 반등 |
| 유틸리티 (뉴스핌 보도) | 민주당이 이긴 데이터센터 핵심 주에서는 유틸리티 프리미엄을 다시 따져야 한다는 진단 | 11/4 GE버노바 약 −10%, 콘스텔레이션 −6% 이상(연합인포맥스) |
- 팩트 하트넷의 선거 시나리오(8월·10월): 민주당이 상원을 가져가고 텍사스 주지사까지 이기면 “10% 넘는 큰 폭의 하락”, 10월 노트에서는 조건을 ‘양원 석권’으로 바꿨습니다. 이번 선거로 조건은 모두 충족됐습니다(24/7 Wall St. 정리).
- 팩트 11/5 나스닥은 10월 사상 최고치 대비 10% 넘게 내려 조정 국면에 들어갔고, 세 지수 모두 2025년 4월 이후 최악의 하루였습니다(CNBC).
해석 BofA 하우스 뷰(교착, 일시적 급락)와 하트넷의 경고(양원 석권 시 10%+ 하락)가 정반대 방향을 가리키고 있었고, 11/5 장은 하트넷 쪽에 가까웠습니다. 다만 이번 매도는 지수 전체가 아니라 반도체·데이터센터에 집중된 매도가 다른 업종으로 번진 것입니다. BofA 주장대로 정책 경로가 ‘속도 조절’로 확인되면 반도체 밖 업종은 빨리 회복할 수 있지만, 반도체는 주 단위 규제 뉴스가 나올 때마다 흔들릴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 증시는 반도체 비중이 커서 후자의 영향을 더 많이 받습니다.
2. 메모리: 홍콩 투자자들은 이미 줄이고 있었다
BofA 메모리 투자자 미팅 노트(11/5, Seeking Alpha 보도)와 CXMT 노트(11/4, Invezz 보도) 기준입니다. 원문 전체는 확인하지 못해 공개된 요지만 적었습니다.
| 항목 | 내용 팩트 |
|---|---|
| 투자자 심리 (11/5) | BofA가 홍콩에서 만난 투자자 다수가 메모리 업체에 더 비관적으로 바뀜 · 일부는 이미 보유 물량 일부를 매도 · 대상: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
| 비관의 세 가지 이유 | ① AI 투자(설비투자) 지속성 ② 메모리 가격 ③ 중국 업체와의 경쟁 |
| CXMT 4F² D램 (11/4) | 4F² 구조는 EUV 장비 없이 메모리 집적도를 높이는 대안 경로 · 양산에 성공하면 CXMT 경쟁력이 강해질 수 있음 · 다만 비용이 높고 실행 위험이 큼 · CXMT는 연말까지 이 구조의 첫 서버용 D램 샘플을 고객에 보낼 계획 |
| 밸류에이션 (BofA, 11/2 보도) | 삼성전자·SK하이닉스 PER 2027년 3.0배·2.7배, 2028년 2.8배·2.3배(PBR 약 1배) · “SK하이닉스의 이번 하락 폭은 과거 20년 평균 사이클 낙폭(51%)을 이미 넘었다” (알파경제 인용) |
| 11/5 시장 반응 | SK하이닉스 1,264,000원(−9.46%), 삼성전자 201,500원(−7.57%) · 외국인 순매도 SK하이닉스 1조5,203억·삼성전자 1조1,626억(KB증권 집계, 전체의 약 70%) · 밤사이 마이크론 −17.46%, SK하이닉스 ADR −13.40% |
해석 지난 글의 BofA 반도체 논리는 ‘공급이 느려지면 가동률과 가격이 버텨 사이클이 길어진다’였습니다. 이번 투자자 미팅 노트는 그 논리가 아직 투자자들에게 먹히지 않고 있다는 현장 기록입니다. 투자자들은 주가가 싸다(PER 2~3배)는 것보다 ‘이익이 얼마나 오래 가느냐’를 의심하고 있고, CXMT가 EUV 없이 고집적 D램에 다가간다는 소식은 그 의심을 키웁니다. 외국인이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집중적으로 판 것과 같은 그림입니다. 반대로 보면 이미 비관이 넓게 퍼져 있다는 뜻이라, 메모리 가격과 장기공급계약 같은 숫자가 버티면 되돌림도 빠를 수 있습니다.
3. 10월 로테이션과 반도체 애널리스트 노트
Savita Subramanian(주식 전략)과 Vivek Arya(반도체) 노트, 하트넷 레벨 점검입니다.
| 자료 | 내용 팩트 |
|---|---|
| 10월 시장 폭 (Subramanian) | 10월 S&P 500은 −0.9%에 그쳤지만 “시장 안의 로테이션은 극적” · 종목의 76%가 지수를 이김(1986년 이후 최고) · 동일가중 S&P 500이 시총가중 지수를 2009년 4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앞섬 |
| 하트넷 반도체 레벨 | 하트넷이 반도체 강세론자가 지켜야 한다고 했던 SMH $520 선이 무너짐 (Yahoo Finance, 11/5) |
| AMD (Arya, 11/4) | 목표가 $720 → $650, 매수 유지 · 이유는 업종 전체의 밸류에이션 배수 하락과 4분기 가이던스 · 2027년 서버 CPU 성장 기대는 오히려 상향 · AMD는 11/5 −17.26% |
| Arm (Arya, 11/5) | “라이선스는 12~24개월 뒤 로열티의 선행지표로, 맞춤형 반도체 수요가 계속 강하다는 뜻” · 다만 “라이선스 매출의 소프트뱅크 의존이 커지는 것은 순환 자금 우려가 될 수 있다” |
해석 BofA 반도체 애널리스트는 실적 전망은 올리고 목표가는 내리고 있습니다. ‘수요는 괜찮은데 시장이 주는 배수가 줄고 있다’는 뜻입니다. 10월에 이미 반도체를 뺀 대부분의 종목이 지수를 이긴 만큼, 이번 급락은 AI 쏠림을 풀어 내는 과정이 선거를 계기로 빨라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증시에서도 11/5 현대차(+3.53%)·KB금융(+3.63%)·셀트리온(+7.50%)은 오르고 반도체만 크게 빠졌습니다.
4. CTA·감마 레벨 재점검: 11/5 종가는 세 선 모두 아래
BofA Systematic Flows Monitor(10/30 데이터)의 트리거는 S&P 500 12월물 선물 기준(7,606)입니다. 현물 환산값은 10/30 선물·현물 차이로 구한 작성자 추정이며, 이후 포지션 변화는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원자료는 11/2 브리핑 참고.
| 레벨 | 현물 기준 | 11/5 종가 대비 | 의미 |
|---|---|---|---|
| S&P 500 11/5 종가 팩트 | 7,353.73 | – | −4.36% · VIX 28.18(+69.66%) · 11개 업종 모두 하락, 기술 −7.3% · 러셀2000 −4.45% |
| CTA 매도 트리거 해석 | 약 7,569 | 약 2.8% 위 | 11/4 종가는 1.6% 위였으나 하루 만에 아래로 → 시스템 매도 구간 진입으로 추정 |
| SPX 감마 음전환선 해석 | 약 7,520 | 약 2.2% 위 | 딜러 헤지가 변동성을 키우는 영역 → VIX 급등과 같은 방향 |
| CTA 롱 전부 청산 해석 | 약 7,420 | 약 0.9% 위 | 10/30 기준 남아 있던 CTA 롱이 대부분 정리됐을 가능성 |
해석 11/4에는 ‘CTA 재매수’ 쪽으로 기울었던 자리가 하루 만에 ‘CTA 매도 완료’ 쪽으로 넘어갔습니다. 시스템 매도는 가격을 따라 움직여 하락 폭을 키우지만, 이미 롱이 거의 정리됐다면 추가로 팔 물량은 줄어든 상태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실제로 얼마나 팔았는지, 남은 매도 여력이 얼마인지는 다음 SFM(11/6~9 공개 예상)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날 미국 개인 투자자도 2020년 3월 이후 최대 규모를 순매도했습니다(반다 리서치, 연합인포맥스 인용).
5. BofA 자동차 노트 (11/5): 인센티브를 늘려도 판매는 줄었다
BofA 자동차 애널리스트 Perry의 10월 미국 판매 점검입니다(Neil Sethi 인용).
- 팩트 10월 미국 자동차 판매 연율 1,550만 대: 9월 1,600만 대에서 줄었고 예상치 1,580만 대도 밑돌았습니다. 전년 대비 −0.8%.
- 팩트 BofA는 작년 9월 전기차 선구매 효과가 빠진 ‘쉬운 비교 기준’인데도 줄었다는 점을 “더 눈에 띈다”고 했고, 높은 휘발유 가격, 다시 오르는 물가, 이미 빡빡한 구매 여력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 팩트 업계 평균 인센티브는 대당 $3,493, 포드는 $4,598(업계보다 31.6% 많음)로 늘었습니다.
- 팩트 그래도 2026년 연간 판매는 BofA 전망대로 약 1,610만 대를 향하고 있다고 봤습니다.
해석 현대차·기아에는 ‘수요 둔화 + 인센티브 경쟁’이라는 부담 재료입니다. 다만 11/5 한국 시장에서 자동차는 반도체를 피한 자금이 들어간 업종이었고(현대차 +3.53%), 선거 뒤 유가가 크게 내린 점은 미국 소비자의 구매 여력에 도움이 됩니다. 단기 주가는 판매 숫자보다 반도체에서 빠진 자금이 어디로 가느냐에 더 좌우될 가능성이 큽니다.
6. 새 판이 없는 자료 (최신 판 기준)
아래 자료는 작성 시점(11/6 오전)까지 새 판의 공개 요약을 찾지 못해 최신 판을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11/5 브리핑·11/4 브리핑·11/2 브리핑·10/31 브리핑 참고.
| 리포트 (최신 판) | 핵심 내용 |
|---|---|
| Equity Client Flow (10/26~30) | BofA 고객 3주 연속 미국 주식 순매도(−$47억) · 헤지펀드 −$29억(7월 중순 이후 최대) · 다음 판(11/2~6)은 11/9~10 예상 |
| 반도체 노트 (11/2) | “설비투자 축소는 반갑지 않지만 사이클을 늘린다” · AI 8개사 FCF 적자 2026년 $1,280억 → 2027년 $3,350억 → 2028년 $770억 |
| 아시아 자금흐름 노트 (11/3) | “기술 사이클 지속성 우려로 한국·대만 주식 유출이 계속 우세” |
| Systematic Flows Monitor (10/30 데이터) | S&P CTA 매도 트리거 −0.1% · 나스닥100 CTA 모델 12개 중 11개 청산 · 다음 판 11/6~9 |
| Flow Show (10/29) | Bull & Bear 7.1 · 하트넷 ‘11월 중순까지 전술적 위험회피’ · 선거 주간을 담은 다음 판은 11/6 공개 예상 |
| GEVI (10/27) · Global FMS (10/13) | 개별 종목 위험의 시대 · FMS 최다 쏠림 ‘글로벌 반도체 롱’ · 11월 FMS는 중순 발간 |
9. 체크포인트
| 일정 (한국 시간) | 무엇을 볼까 |
|---|---|
| 11/6 장중 | 야간선물 −7.87%가 현물에 얼마나 반영되는지 · 사이드카 재발동 여부 · 외국인 6거래일째 매도 규모 · 원/달러 1,345원 돌파 여부 |
| 11/6~7 | BofA Flow Show(선거 주간 펀드 흐름, 반도체·한국 주식형 유출 규모) |
| 11/6 22:30 | 미 10월 고용(BofA +7.5만 명 예상) · 12월 인상 확률 68.7%가 어디로 가는지 |
| 11/6~10 | 다음 SFM(이번 주 CTA 실제 매도 규모, 남은 매도 여력) · ECF 11/2~6 주간(헤지펀드 추가 매도 여부) |
| 레벨 | S&P 약 7,420·7,520·7,569(작성자 추정 CTA·감마 선) · 필라델피아 반도체 10,000 · SMH $520(하트넷) · 코스피 5,336.88(11/5 장중 저점) · 원/달러 1,344.7원(11/5 장중 고점) |
| 다음 주 이후 | 주 단위 데이터센터 규제 발표(텍사스·조지아) · 미 국채 3·10·30년 입찰 · 11월 FMS(반도체 쏠림 해소 여부) · 11/17 엔비디아 실적(미국 시간) · 11/26 한은 금통위 · 12월 FOMC |
출처 및 유의사항
BofA 원문은 고객 전용이라 공개된 2차 자료(Investing.com·Seeking Alpha·Invezz·Yahoo Finance·CNBC·뉴스핌·알파경제 보도, Neil Sethi의 X 게시물, 연합인포맥스·연합뉴스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메모리 투자자 미팅 노트는 보도 요약만 확인했으며 원문의 세부 수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메모리 2사 PER과 사이클 낙폭은 11/2 보도 인용입니다. CTA 매도선 현물 환산(약 7,569), 감마 음전환선(약 7,520), CTA 롱 전부 청산선(약 7,420)은 10/30 선물·현물 차이로 계산한 작성자 추정입니다. 외국인 순매도는 집계 기관마다 달라 범위로 적었습니다. 미 국채 금리는 뉴욕 15시, 달러인덱스는 뉴욕 16시 기준이며, 11/6 오전 6시 환율·NDF는 작성 시점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해석’ 표시 항목은 작성자의 분석입니다.
- Investing.com: What the Democratic sweep in the midterms means for markets (11/4, BofA Washington Matters 인용)
- Seeking Alpha: Investors turn gloomy on memory chip stocks, Bank of America says (11/5)
- Invezz: Micron, SK Hynix, SanDisk stocks fall (11/4, BofA CXMT 노트 인용)
- Yahoo Finance: Stocks outside the AI trade are rallying (11/5, Subramanian·하트넷 인용)
- 24/7 Wall St.: BofA Warned About This Exact Election Night in August (11/4)
- boerse-global: AMD’s Record Quarter Meets a Washington Question Mark (11/5, BofA AMD 목표가)
- CNBC: Stock market news for Nov. 5, 2026 (BofA Arm 노트 인용)
- Neil Sethi: BofA says auto sales slipped even as incentives rose (11/5)
- 뉴스핌: 머스크가 택한 텍사스, AI 테마 ‘최대 복병’으로 돌변 (11/4, BofA 유틸리티 진단)
- 알파경제: 사상 최대 실적에도 반 토막 난 K-메모리 (11/2, BofA 밸류에이션 인용)
- 연합인포맥스: [뉴욕마켓워치] ‘블루 쓰나미’에 필리 반도체 지수 12% 폭락 (11/6)
- 연합인포맥스: 美상장 한국 ETF 13% 폭락…코스피 추가 급락 우려 (11/6)
- 연합인포맥스: [뉴욕채권] 단기물 급등 속 불 스팁 (11/6)
- 연합인포맥스: 2020년 3월 이후 美개인 최대 순매도 (11/6)
- 연합인포맥스(KB Think): [뉴욕환시] 달러 강보합…유가 상승 속 안전자산 선호 (11/6)
- 연합뉴스: ‘블루웨이브’ 속 외국인 3조 순매도…환율 0.6원 오른 1,342.1원 (11/5)
- 파이낸셜뉴스: 코스피 5.28% 급락해 5400선 내줘 [fn마감시황] (11/5)
- 아주경제: [마감시황] 美 ‘블루웨이브’ 후폭풍…코스피 5400선 붕괴 (11/5)
- 이투데이: [환율마감] 원·달러 소폭 상승, 주가 폭락에 위험회피 (11/5)
- 이전 글: 뱅크오브 아메리카 Equity Client Flow(헤지펀드 매도)·AI 설비투자 둔화의 역설·리펀딩 전망 검증 업데이트 AI 브리핑 (11/5)
- 이전 글: 뱅크오브 아메리카 아시아 자금흐름(한국·대만 유출)·AI 조정 경고 후속·가치주 격차 업데이트 AI 브리핑 (11/4)
작성 2026-11-06 ·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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