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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스토리/야구이야기12

한국 프로야구가 장난 아니네? 한국 프로야구가 요즘 장난 아닌 인기를 구가하는군...특히 박찬호 등판한 모든 경기는 7경기 연속 매진이다. 한물간 투수라며 명예롭게 은퇴를 종용하던 언론은 잠잠해졌다.꼴찌팀에서 아직까지 단 2승 밖에 못이룬 투수인데... 잠실도 꽉채우는 티켓 파워... 어디서 나온 것일까? 몇 해 전 부터 한화 이글스는 매년 꼴찌 단골 손님이다. 전력보강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늘 그랬다. 그러다 한번 튀는 때가 있는데 20세기를 마무리 하던 1999년도가 그랬다. 1986년 빙그레이글스로 창단해서 단한 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의 추억으로 팬들을 이끌어온 팀... 무엇이 팬들을 경기장으로 이끄는것인지... 통산 기록연도팀 이름경기수타율승패무승률득점안타홈런출루율장타율도루순위비고1986빙그레1080.236317610.2.. 2012. 5. 18.
박찬호 선수를 강력히 지지한다. 박찬호 선수... 대한민국 야구계의 간판 스타... 대학생 시절 점심시간에 야구 중계하는 곳을 찾아 다니며 그의 투구를 지켜보았다. 그 무렵이 IMF로 인해 대한민국 경제가 파탄의 지경에 이르렀고 이런 와중에 국민의 마음을 달래고 힘나게 했던 그이다. 우린 그런 그의 노고에 빚을 진것은 아닌가? 한국에서 선수생활을 마감하고 싶다는 그의 작은 소망을 그때의 마음의 빚을 담아 강력히 지지한다. 내가 이런다고 꿈쩍 않하겠지만... 쿨럭~ 어쨋든 그런 의미에서 일구회의 성명 또한 환영하는 바이다. 사단법인 일구회 "박찬호 특별법 제정하라" 성명 2011. 11. 2.
아싸 이글스 류현진 첫승~! 아싸 드디어 마수걸이 첫승을 류현진이 이루어냈구나~ 한화이글스 홧팅!!! 이대수가 두산에서 넘어와서 맹타를 터뜨리고.... 한대화 감독님 감독으로써 첫승 축하드립니다!!! 2010. 3. 30.
또다시 야구가 시작되다... 2010 프로야구가 시작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야구~ 오래 기다렸다 야구야~ 올해 내가 응원하는 이글스는 최하위를 기록할 가능성이 매우크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선수들이 나름의 좋은 성적을 일궈내주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오늘 개막전에 3:2로 SK에 아쉽게 졌지만 김태완의 홈런포 한방은 올 한해도 시원한 다이너마이트 타선을 다시 기대하도록 해준다. 이글스 화이팅! 2010. 3. 27.
송진우 선수의 3000 이닝 투구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91년이었던가요... 한국시리즈에서 해태와 빙그래의 경기에서 완벽한 투구를 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한데 불혹을 넘어 43세에 이르셨군요. 나이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아직도 펑펑 140km 가까운 속도의 공을 뿌리는 모습에 감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모쪼록 3천이닝을 넘어 더 큰 기록을 향해 나아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송진우 / 국내야구선수 출생 1966년 2월 16일 신체 키180cm, 체중75kg 팬카페 송골매-송진우선수 팬클럽 상세보기 89년 빙그래에 입단했었는데... 20년이네요 벌써 세월을 빗겨가진 못했지만 당신의 뜨거운 열정을 빼앗지 못하는 것 같네요. 더 먼곳을 바라보고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있어 메이저리그 부럽지 않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09. 4. 9.
디아즈... 월척 같은 느낌이... 한화 이글스의 올 시즌 두번째 경기를 살펴보면서 새 용병 디아즈에 대한 큰 기대감을 갖게 되었다. 어제 3점짜리 큰 홈런에 이어 오늘도 1점짜리 홈런을 터뜨렸다. SK 이승호의 공을 통타하여 문학구장 가장 깊은 담장을 넘겼다. 홈런 치고 벤치에서... 오늘 경기 8회를 넘기면서 2-5로 밀리고 있지만 승패를 떠나서 젊은 선수들의 활약과 새로운 용병에 대한 기대가 한껏 되는 한해이다. 한화가 매번 노장들의 활약에만 기댔었는데 20대 젊은 선수들의 활약에 큰 기대를 해볼 수 있는 한해가 아닐까 한다. 그래도 송진우 회장님 정민철 선수 등등 노장들도 죽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이제 3이닝만 더 던지면 3천이닝이네요 와우 ^^ 2009.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