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금)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연합뉴스] 호주 여당 전략가, 인니 외무 '포르노 스타' 비유호주 정보기관의 스파이 행위를 둘러싼 인도네시아-호주 간 외교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호주 집권당의 선거전략가가 인도네시아 외무장관을 '포르노 스타'에 비유했다가 사과하는 해프닝이 빚어졌다.21일 호주 국영 ABC방송에 따르면 집권 자유당의 선거전략가인 마크 텍스터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1970년대에 활동했던 필리핀 포르노 스타와 닮은 녀석이 호주의 사과를 요구했다"는 글을 올렸다.누가 봐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에 대한 호주 정보기관의 도청 의혹에 대해 호주 정부의 사과를 요구한 마르티 나탈레가와 인도네시아 외무장관을 지칭한 언급으로 여겨졌다.하지만 텍스터는 문제가 불거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