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된다!!!

네트워킹 - Jumbo Frame 사용하도록 셋팅하기 (Mac, Windows PC)

트랜드/사과이야기

네트워킹 - Jumbo Frame 사용하도록 셋팅하기 (Mac, Windows PC)


우리가 사용하는 네크워크는 파일 전송시 한번에 전체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단위로 짤라서 보내게 됩니다.

이때 MTU (Maximum Transmission Unit : 최대로 전송 단위)라는 개념을 적용하게 되는데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네트워크 (Ethernet v2) 는 MTU가 1500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오늘 여기서 설정하려는 점보 프레임 (Ethernet Jumbo Frames) 은 1501 ~ 9216 대역의 MTU를 지원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MTU가 커지면 얻는 효과는 무엇인가요?

내부 네트워크가 gbps 단위를 지원하고, 큰 용량의 파일을 자주 주고 받는 다면 MTU값이 크면 더 빠르게 많은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작은 단위의 정보나 텍스트 정도를 주고 받는 다면 MTU를 높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네트워크를 적용하는데 있어서 쌍방향이 동일한 MTU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정되어있어야 합니다. 두 장비의 MTU 설정값이 다르다면 서로 프로토콜이 일치하지 않아 1500 으로 지정되어 통신이 이루어지거나 통신이 안되는 상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뭐 저는 네트워크 전문가도 아니고... 줏어들은 이야기를 길게 써봐야... 의미 없어 보입니다. 참고하시라고 요기로... 이렇게 슬쩍 넘어갑니다.


Windows PC에서는 네트워크 환경 설정에서... 다음과 같이 누르시면 됩니다.

아래의 화면은 예를 들어서 캡쳐한 것입니다.



위의 화면 우측에 구성 버튼을 누르시면... 아래의 팝업이 뜹니다.

여기서 고급 탭안에 속성 목록 중에 Jumbo Frame 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우측에 값을 선택하면 됩니다.




Jumbo Frames 라고 보이시죠? 랜카드가 지원하지 않으면 MTU를 올려서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그럼 맥에서는???

커맨드 라인에서 networksetup 이라는 커맨드를 사용해서 처리합니다. (networksetup 커맨드 설명)


우선 설정하고자 하는 네트워크 카드의 장비명을 ifconfig 커맨드를 이용해서 찾아냅니다.

ifconfig 를 해보면 장비에 있는 네트워크 카드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제 맥북은 (en4 가 저의 맥북의 유선 랜 카드이더군요.

그러면 이 랜카드가 사용할 수 있는 MTU의 대역폭이 얼마인지를 알아봐야겠지요?

맨뒤에 랜카드의 이름만 바꿔서 사용하시면 결과값을 보실 수 있습니다.

> networksetup -listValidMTURange en4

Valid MTU Range: 1280-9000


이렇게 나오면 9000 (9K) 까지 MTU를 지원하는 군요.


현재 셋팅된 MTU 값이 얼마인지 볼까요?

> networksetup -getMTU en4

Active MTU: 1500 (Current Setting: 1500)


1500으로 셋팅되어있군요. 그럼 9000으로 올려볼까요?

> networksetup -setMTU en4 9000


잘 셋팅이 변경되었는지 다시 한번 MTU 값이 얼마인지 볼까요?

> networksetup -getMTU en4

Active MTU: 9000 (Current Setting: 9000)

이렇게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공유기를 통해서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있다면 공유기도 점보 프레임을 지원해야합니다.

네트워크 케이블 역시 일반적인 랜선이 아니라 Category 6 케이블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렇게 셋팅하고 나면 끝입니다. ^^


윈도 PC쪽 설명을 잘 해주신 분이 계셔서 여기다 남깁니다. http://whadam.tistory.com/250




맥용 툴 개발 - Easy&Light (Devguru)

트랜드/사과이야기

한국 업체인데 애플 관련 장비들간에 연동하는 좋은 툴들을 만들어내고 있네요.


아직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로 무장된 회사로 보입니다. 관심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http://www.easynlight.com/




Mounty - Mac에서 NTFS 외장하드 읽고 쓰기

트랜드/사과이야기

윈도우에서 사용하던 외장하드를 꼽았더니 읽고쓰기가 다 되지 않는 문제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설명을 드립니다.

Mounty라는 무료 어플이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enjoygineering.com/mounty/)


해당 페이지에서 다운 받아서 설치하시고, 실행하시면 화면 상단 툴바에 다음과 같은 아이콘이 뜹니다.

처음에는 검정색으로 뜨실꺼에요. 아직 연결된 디스크가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툴바에 보여지는 아이콘의 색상에 따라서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검정 : 연결된게 없다우~

녹색 : 디스크를 마운트 할 수 있다우... (연결 요청)

파랑 : 디스크를 사용할 수 있다우~

빨강 : 에러났으요... 연결 앙대요.


아래의 화면 캡쳐는 디스크가 USB로 연결이 되었을때 뜨는 화면입니다.

Yes, Sure!를 누르시면 바로 읽고 쓰기가 가능해집니다.



아 여기서... 빨강색이 되면서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뜰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이런 메시지가 뜨는 이유는 윈도 PC에서 사용하시고 나서 USB를 그냥 확 뽑으신 경우에 주로 발생합니다.

뭐... 정확한 기술적인 사항은 모르겠지만 파일에 대한 인덱싱 처리에 문제가 생긴다는 뭐 그런 말들을 하더군요. 뭐 사용자 입장에서 그런건 알바 아니지요. 

그냥 이런 경우에는 쿨하게 외장하드를 제거하시고 윈도 PC에 꼽습니다. 그리고 USB 디스크를 얌전히 제거할 수 있는 시스템 트레이 바의 아이콘을 클릭해서 안전하게 제거하세요.

그런 후에 다시 연결하시면 위의 이미지 처럼 정상적으로 다시 마운트를 해줍니다.

아주 간단하죠...


그러면 디스크를 뽑을 때 (언마운트) 는 어떻게 할까요?


툴바에 있는 로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unmount 라는 글씨가 보이실꺼에요.

제거하고자 하는 디스크 아래에 써있는 unmount 메뉴를 누르시면 안전하게 제거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한 소개를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아직 저도 궁금해하는 부분이 있는데...

간혹 이렇게 파일을 카피한 경우 파일이 비활성화 상태 (회색 으로 처리되어 맥에서 사용할 수 없으나 윈도 PC에서는 사용이 되는 상태) 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리서치를 해보고 이곳에 추가로 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영어 까막눈 자랑질을 했네요.

마운티 홈페이지에 관련 내용이 이미 있었네요. ㅠㅠ



터미널에서 해당 폴더로 이동하시고...

xattr -d com.apple.FinderInfo 파일명


이렇게 해주면 해당 파일명이 복원됩니다. * 을 이용하시면 전체를 한방에 해주겠지요.


# 추가

특정 파일 몇개면 저런 현상이 있을때는 위의 방법을 쓰시구요. 여기저기 흩어져있고 하위 폴더 안에서 이런 현상이 있고 그러면 참 복잡해집니다.

이럴때는 -r 옵션이 있습니다. 재귀적으로 이하의 폴더에 있는 파일들을 모두 함께 처리해줍니다.

xattr -d -r com.apple.FinderInfo *


이미 알고 계신데 제가 또 떠들었을 수도 있습니다만... 이해를 해주세요. ㅠㅠ





Mac - Win 키보드 마우스 공유 프로그램

프로그래밍/기타

사무실에서 맥과 윈도우 장비를 한대씩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대를 쓰다보니 왔다갔다 키보드 마우스를 사용하는게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습니다.

시너지 라는 프로그램이 있기는 한데 잘 안되는 경우도 많고 셋팅이 어려워서 고생도 참 많이 하게 됩니다.

그리고 시너지가 일방적인 컨트롤만 가능합니다. 쌍방으로 컨트롤 되는건 없을까... 간단한 셋팅으로 되는 것은 없을까... 

그러던 중 검색해보니 재미난 어플이 있었네요.


간단하게 아래의 URL로 들어가셔서 OS에 맞춰서 각각의 장비에 설치를 합니다.

양쪽에 설치 후 한대에서 다른 장비의 클라이언트 아이피로 등록을 하면 됩니다. 

화면 이동을 하는 것은 간단하게 마우스를 화면 왼쪽이나 오른쪽 끝까지 이동해보세요. 그럼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맥, 윈도우 왔다갔다 하면서 원하는 키보드 마우스를 골라서 사용하면 됩니다.


http://www.keyboard-and-mouse-sharing.com/index.html



Shazam Mac 버전이 올라왔네요.

마이 스토리/나만의 정보 박스

안드로이드, iOS에 보면 Shazam 이란 앱이 있지요?

듣고 있는 음악이 어떤 노래인지 알려주는 서비스... 저도 종종 이용해왔는데요.

맥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마이크를 이용해서 노래정보를 알려줍니다.





Mac에 npm 설치하기

프로그래밍/기타

Mac에서 npm 을 설치해보자.


많은 크로스 플랫폼 개발 프레임웤들이 node.js 를 지원하면서 npm의 사용도 느는 듯하다.

맥에서는 사용해보지 않았었는데... 검색해보니 정리가 아주 잘 되어있어서... 소개한다.



http://nodejs.org/ 사이트에 들어가서 install 하고 나면 /usr/local/bin 아래에 설치가 된다... 머 이런 내용이다.

사용방법은 리눅스의 rpm 과 매우 유사하다.



한글 설명이 아주 잘 된 사이트







Nexus 4 MAC 에서 USB로 연결하기

트랜드/Mobile

훔... 그러고 보니 맥북에서 한번도 핸펀을 연결해서 파일을 주고 받아본 일이 없었네...


윈도우에서는 바로 바로 연결해서 사용했었지만... 훔...


어쨋든 우선 아래의 URL에 접근해서 파일을 받으셔야 합니다.


드라이버 다운로드 : http://www.android.com/filetransfer/



이렇게 다운 받은 파일을 설치하시고, 넥서스4를 USB 케이블로 연결합니다.

설치된 파일을 실행하시면 아래와 같이 탐색기가 열리게 됩니다.



이제 일반 탐색기 처럼 원하는 위치에 복사하고 자르고 하시면 됩니다.


윈도우에 비해서 귀찮은 면은 있습니다만 되는게 어디냐~ 라는 심정으로다가...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