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된다!!!

2013.12.04 (수)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2.04 (수)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연합뉴스] WTO 각료회의 인도네시아 발리서 개막

교착상태에 빠진 도하개발어젠다(DDA)의 운명을 결정할 제9차 세계무역기구(WTO) 각료회의가 3일 오후 인도네시아 휴양지 발리에서 4일 일정으로 개막했다.

발리 누사두아에서 시작된 각료회의에는 159개 WTO 회원국 대표들이 참석, 수년째 교착상태인 DDA를 되살리기 위한 다자간 무역협상에 나선다.

이 회의에서 DDA 협상에 극적인 타결이 이뤄지면 WTO는 1995년 출범 후 처음으로 세계를 아우르는 무역 협정이라는 성과를 이루지만 타결에 실패하면 WTO 무용론까지 제기될 수 있어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호베르토 아제베도 WTO 사무총장은 회원국들에 이른바 '발리 패키지'로 불리는 타협안에 합의할 것을 촉구하고 있으나 타결 전망은 불투명하다.

발리 패키지는 타결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DDA의 범위와 요구 조건들을 완화한 것으로 관료주의적 무역 장벽을 줄이고 농업 보조금을 줄이되 저개발 최빈국에 대한 지원을 늘리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회의에 우리나라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대표로 최경림 산업부 통상차관보, 최석영 제네바대표부 대사, 농식품부·기획재정부·해양수산부·관세청·외교부 관계관 등으로 대표단을 구성해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외국인, 아시아 신흥국 증시 두달만에 순매도 전환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아시아 신흥국 주식시장에서 두 달 만에 외국인 자금이 순유출됐다.

외국계 투자은행(IB)들은 신흥국이 양적완화 축소의 영향을 받는데다 경기 개선세도 선진국보다 약해 당분간 주식시장 성적이 선진국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4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지난 11월 한 달간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대만, 인도,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신흥아시아 7개국 주식시장에서 13억7천500만 달러(1조4천600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한국에서는 3억8천400만 달러 어치를 순매도하면서 4개월 만에 '매도' 우위로 전환했고, 인도네시아에서는 3억3천700만 달러, 필리핀에서는 1억1천400만 달러 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은 무역수지 적자가 감소하는 등 경제지표가 개선된 인도와 베트남에서 각각 13억100만 달러, 900만 달러 어치를 순매수했다.

외국인이 순매도를 보인 국가들의 증시는 조정을 받았다.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대만의 대표 지수는 각각 5.0%, 5.7%, 5.6%, 0.5% 하락했고, 한국 코스피만 홀로 0.7% 상승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미국 양적완화 축소 대책 고심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전망이 나올 때마다 외환시장과 증시가 요동친 인도네시아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3일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이 2일 대통령궁에서 경제장관 회의를 열어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등 세계 경제 상황과 관련한 문제들에 대한 대비를 주문했다고 전했다.

줄리안 아드리안 파샤 대통령 대변인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미국이 테이퍼링을 결국 시행할 것"이라며 "테이퍼링이 세계 경제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그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게임메카] 국산게임 인도네시아 게이머를 만나다, GSP 글로벌캠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산 온라인게임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 신흥시장 현지 게이머들의 국산 온라인게임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GSP(게임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글로벌캠프가 인도네시아 세르퐁에 위치한 수마레콘몰에서 11월 28일 ~ 12월 1일 (현지 기준) 4일간 개최됐다.

브라질, 베트남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인도네시아 GSP 글로벌캠프는 GSP 게임앤게임(http://www.gamengame.com)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온라인게임 '디바인소울', '러브비트', '오션피싱', '마에스티아 온라인' 등을 활용한 미니 게임대회와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됐으며 약 3,000여 명의 인도네시아 현지 주민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번 글로벌 캠프행사를 위해 사전에 자카르타를 비롯하여 5개 지방 현지 PC방 300여 개에 GSP 게임 DVD 및 포스터를 제작 배포하는 등 IT 인프라가 부족한 신흥시장에 최적화된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ㆍ차세대콘텐츠본부 서병대 본부장은 “국산 온라인게임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신흥시장 개척이 절실하다”면서 “앞으로도 GSP 글로벌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흥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3.11.06 (수)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1.06 (수)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뉴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해커단체, 호주 웹사이트 해킹

인도네시아 해커단체가 자카르타 주재 호주 대사관의 스파이행위에 대한 항의 표시로 호주 인터넷 웹사이트 170개를 해킹했다고 인도네시아 언론이 4일 보도했다.

표현의 자유를 옹호하는 해커단체라고 밝힌 '어나니머스 인도네시아'는 이날 트위터 계정에 "수백 개의 호주 웹사이트가 인도네시아 해커들의 공격을 받았다"는 글과 함께 해킹한 호주 도메인(.au) 목록을 제시했다.

이들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첫 화면에 국제 해커단체 '어나니머스'가 상징처럼 사용하는 가이 포크스의 가면 사진과 함께 "인도네시아에 대한 스파이 활동을 중단하라'는 문구가 뜬다.


[연합뉴스] 인니 외무장관 "스파이행위 중단 안하면 협력 안해"

나탈레가와 장관은 "우리는 그동안 정보공유 협정 등 많은 우호적 협력관계를 통해 호주와 긴밀히 협조해왔지만 이 같은 비공식적 정보수집 행위를 계속한다면 공식적 정보공유 채널을 유지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호주와의 우호적 협력관계를 재검토할 수밖에 없으며 난민밀수꾼에 대한 정보교환 등 양국간 정보공유 협정도 재검토할 것"이라며 호주의 스파이 행위 중단을 거듭 요구했다.

인도네시아와 해상에서 국경을 맞대고 있는 호주는 이른바 '난민밀수꾼'이 개입된 불법 난민선의 호주행 저지를 위해 인도네시아의 협조가 절실한 상황이어서 인도네시아 정부의 이런 경고를 허투루 넘기기는 어려운 처지다.

나탈레가와 장관의 이런 언급은 또 지난주 호주 퍼스에서 열린 제13차 인도양 연안 지역 협력 협의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줄리 비숍 호주 외무장관으로부터 이 문제에 대한 해명을 들었지만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연합뉴스] 점점 심해지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부 시나붕 화산이 화산재를 내품으며 분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해발 2천460m인 이 화산은 400년 전 폭발한 뒤 활동이 멈췄다가 2010년 활동을 재개했다. 3년만에 지난 6일 다시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대규모 폭발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스포츠조선] 살아있는 뱀이 몸위에서 마사지 '충격'

5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한 마사지 스파 업소가 3마리의 비단뱀을 이용해 마사지를 한다는 것이다. 마사지 방법은 숙달된 마사지사가 약 2미터 길이의 뱀 3마리를 손님의 몸 위에 올려 놓으면, 뱀들이 온 몸을 돌아다니며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시켜 준다고 업소측은 밝혔다.

마사지 가격은 90분에 약 5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업소를 즐겨찾는다는 한 남성은 "처음 뱀 마사지를 받을땐 무서웠지만 이젠 자주 올 정도로 중독됐다"고 말했다.




가카께서는 그럴 분이 아니시다...

트랜드

설마 가카께서 공항을 드실려고 할까마는...

4천억 쯤이면 사볼만도 하다... 싶으실 듯하다.

정주영 전 회장의 그늘에서 내가 언젠가는 이 사람보다는 잘 살아야겠다는 그런 의식하나로 살아왔던 사람이라서 그런지... 정말 의지 하나만큼은 최고 이신듯...

아래의 글은 인천공항 매각에 관련된 글이다.

http://www.ddanzi.com/news/36231.html

가장 감명깊은 내용은...

가카께서는 절대 그럴 분이 아니시건만...

늘 공리주의 적인 사고방식으로... 전 국민의 고차원적 쾌락(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자기 인생을 쾌척하고 계신 우리 가카께 이따위 음해의 글을 던지다니... 가카께서는 그런 삶을 살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 이건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여러분~~~

그나저나... 내곡동 땅은... 도곡동 땅처럼 나중에 BBK인지 다스인지 뭔지 꼬일데로 꼬인 그 주가조작 사건 처럼 그런것하는데 또 사용되지는 않으려나...하는 걱정이 앞서긴 합니다.

어쨋거나... 남은 500일간... 가카께서 나라를 어디다 팔지 모르니 두눈 똑바로 뜨고 지켜봐야 합니다. 미쿡에 가셔서 오바마 오빠에게 세일즈 외교로 나라를 팔겠다는 MOU를 체결하시고 기자회견 하실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아 걱정이다... 내 나라 내 조국 내 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