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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4 (월)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1.04 (월)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야당 "조코위 대선후보 지명 시간문제"

인도네시아 최대 야당인 투쟁민주당(PDI-P)이 내년 대통령선거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조코 위도도(조코위) 자카르타 주지사의 대선 후보 지명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했다.

1일 인도네시아 언론에 따르면 사밤 시라잇 PDI-P 전 사무총장은 당 총재인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전 대통령이 조코위 주지사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했다면서 조코위의 대통령 후보 지명을 기정사실화했다.

사밤 전 사무총장은 대선 후보 지명권을 위임받은 메가와티 총재가 조코위 주지사를 후보로 지명하기 위해 임시 전당대회를 개최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중부 자바주의 솔로시 시장 출신인 조코위 주지사는 지난해 11월 자카르타 주지사에 깜짝 당선돼 중앙 정계에 진출했으나 1년도 안 돼 각종 여론조사에서 차기대권 후보군 중 1위에 오르며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인도네시아 차기 총선과 대선은 각각 내년 4월과 7월 실시된다. 인도네시아 선거법은 총선 득표율 25% 이상 또는 의석 점유율 20% 이상인 정당(또는 정당 연합)만 대통령 후보를 낼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연합뉴스] 美-호주, 2007년부터 對인니 첩보활동 공조<가디언>

미국과 호주 정보기관들이 2007년 인도네시아 발리 유엔기후변화회의 당시 인도네시아를 대상으로 함께 정보수집 활동을 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3일 보도했다.

미국과 호주 당국이 대사관 등 외교시설을 활용해 동남아지역에서 광범위한 감청활동을 했다는 폭로가 나온데 이어 6년 전부터 첩보 공조가 이뤄진 사실이 이번 가디언 보도로 드러나면서 인도네시아와 호주간 외교 갈등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신문은 에드워드 스노든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직원의 폭로 문건을 인용, 호주 방위신호국(DSD)과 미국 국가안보국(NSA)이 당시 인도네시아 안보 관리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정찰활동을 벌였다고 전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 보도 후 자카르타 주재 호주대사를 소환해 해명을 요구하고 항의했으며, 마르티 나탈레가와 외무장관도 줄리 비숍 호주 외무장관을 만나 이 문제가 양국 간 신뢰에 타격을 줄 수 있음을 경고했다.

그러나 호주 측은 위법 행위는 저지르지 않았고 정보 문제에는 논평하지 않는다는 원칙적인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으며, 케빈 러드 전 총리 측도 이 문제에 대한 논평을 거부하고 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지역 최저임금 속속 인상…갈등 고조

인도네시아의 내년도 지역별 최저임금 산정을 위한 노사정 협상에서 최저임금 인상 폭이 속속 결정되면서 노사 갈등도 고조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3일 전국 33개 주 가운데 12개 주의 최저임금 인상 폭이 결정됐으며 21개 주는 최저임금 산정 기준이 되는 적정생계비(KHL)가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무하이민 이스칸다르 인력이주부 장관은 12개주는 주지사가 임금 인상안을 승인했고 나머지 주들은 주지사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며 시·군별 최저임금도 21일까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한-인니 경제동반자협정 6차협상 발리서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의 CEPA(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제6차 협상이 4∼8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다고 3일 밝혔다.

우리 측에서는 김영무 산업부 FTA교섭관을 수석대표로 기획재정부, 해양수산부, 외교부 등의 관계관이 참석한다.

6차 협상에서 양국은 상품, 서비스, 투자, 원산지·통관·규범 등 분야별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