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2011. 9. 26. 09:46마이 스토리

종교가 정치에 간여하면 많은 문제가 생기게 된다. 정교 분리를 하는 이유도 그러한 이유이고...
그에 대해서 아래의 글이 잘 설명한 것 같다.
종교의 기본적인 영역은 정신의 영역이다. 그 영역에서 벗어나게 되면 종교 국가가 되고 그렇게 되면 결국 종교의 확장의 도구로 국가가 이용되게 될 것이다. 여기서 언급되는 목사님들은 도대체 어디까지 원하시는 것인지...
개인의 경제적 영달을 넘어 이젠 개인의 사익을 위해 정치까지 나서려는 것은 아니신지?

종교의 기본은 나눔에 있어야 한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그들은 왜 우파를 자처하는가? 그들은 좌파여야 한다. 어려운 사람들과 나눠야 하고 그들의 위한 정책을 만들어내야 한다.
복지 포퓰리즘을 운운하며 무상급식을 앞장서던 그 목사들이 과연 진정한 종교인인지 돌아봐야할 것 같다...

미국 교회·목사는 왜 세금 내나
미국 목회자는 소득세는 물론이고 자영세까지 낸다. 미국 교회는 ‘정치 활동’ 등을 하면 면세 특권이 박탈된다. 기독교 정당 탄생을 앞두고 한국의 ‘교회·목회자 면세’가 정당한지 따져보았다.

원문 :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1


기독당 “이재오·홍준표도 수상하다”
다시 정치의 계절이다. 기독교 정당이 또 깃발을 올렸다. 기독교 내에서는 “한나라당도 믿을 수 없으니 기독교 정당이 필요하다” “선거 때마다 발작한다”라며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원문 :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