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된다!!!

대학 등록금... 반값으로도 비싼듯한데

마이 스토리

내가 92년도 입학당시... 국립대 대학 등록금이 학교와 과에 따라서 달랐겠지만 입학금 포함해서 70만원대로 기억한다.
마지막 학기였던 98년도 2학기 등록금도 기성회비 포함해서 100만원을 넘지는 않았다.
지금 2011년 내가 대학을 입학했던 해로부터 내년이면 만 20년이된다. 20년만에 도대체 이게 얼마란 말이냐...

2011년 전국 4년제 국립대 평균 등록금이 443만원이라고 한다.
단순하게 이야기 하면 70만원이 443만원이 되었으니 6.5배 가까운 등록금 인상이 있었다. 그런데 저 70만원에는 입학금이 포함되어있다. 그걸 제한다고 하면 7배가 넘는 인상이 있었다는 이야기다.
사립대를 언급하면 더 접입 가경이리라... 피하자... 말하면 머하노...

자료 참조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100suplay&logNo=120129228409

진정 대학이 학생을 가르쳐내 나라를 짊어질 인재를 양성하려 한다면 제대로 된 경영을 통해서 아낄 것은 아끼고 필요한 구조조정을 거쳐 방만한 운영에서 먼저 벗어 나야한다. 장학제도도 더 많이 확보해야하고 국가적으로도 학자금 대출에 대한 완벽한 보완이 필요하다. 기업들도 이제 학교에 충분한 지원을 해야만 한다. 기업들이 자신의 기업의 미래가 되어줄 젊은이에게 투자하지 않는 다면 곧 그 기업의 미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회적 책임은 그들에게도 분명히 있다.

내년이면 내 첫째 조카가 대학을 다녀야 한다. 과연 일반 급여 생활자가 대학생을 가르칠 능력이 될 수 있을까??? 의심이 들 뿐이다.

아래 화면은 TV 프로그램 화면 캡쳐 내용인데...
보자하니... 가슴이 답답...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