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2

[여행] 발리 가족여행 14탄 - 딴중 브노아에서 만난 레스토랑 TAO, 그리고 마사지

거북이섬 투어를 마치고 나와서 만난 식당...점심 식사 장소를 고민하다가 블루 마린 비치 클럽 사장님께 문의했다. 어디가 맛있을까요??? 요 바로 앞에 따오라고 있는데 셋트메뉴 드시지 말고 단품으로 드시면 값도 저렴하고 맛있습니다... 라는 조언~바로 고고씽~ 따오는 라마다 호텔에서 운영하는 식당이었다. 호텔 운영인 만큼 깔끔하고 위치도 해변에 위치해서 바다를 바라 볼 수 있다.식당 정보 : http://www.taobali.com/layout.html 길가에 이렇게 간판이 보인다. 밖에서 본 모습... 바로 길 건너편에는 라마다 호텔이 위치한다. 식당 안쪽에 해변쪽~ 우린 실내에서 밥을 먹기로... 덥기도 하고 빨리 먹고 2시까지 마사지 예약 시간을 맞춰야 했다.이미 늦었지만... ㅎㅎ 그래도 전화해서..

가자 롬복(Lombok)으로 - 05

승기기 비치 호텔 안의 마사지 & 스파를 찾았다. 햇볕에 타버린 피부도 가꾸고 마사지로 릴렉~~스 하기 위해서... 시원한 생강차도 한잔... AERO Spa는 가격이 많이 높은 편... 세금 포함 48만 루피아 (약 6만원 쯤...) 정도 되는 서비스를 받았다. 아 사치스런 내 모습~ 밤에는 인근의 한인 식당에 갔다가 주인 아저씨와 다른 손님 한분과 친분을 맺게 되어 술을 한잔... 아락(Arak)이라는 인도네시아 전통주이다. 40도 정도 되는 강한 술인데 레몬 즙이 많이 들어있어서 역하지 않고 한숨에 톡 털어 넣는 맛이 나름 괜찮다. 다음날 머리도 아프진 않았고 괜찮았다. 3병 정도 마시면 머리가 아프다는... 전언~ 마지막날 승기기를 떠나며 길거리의 버스를 발견... 버스가 트럭 뒷자리에 저렇게 지..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