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된다!!!

올해 환율의 변화가... 어떻게 되려나. 이 날짜들을 기억해야겠다. 2017년도 FOMC 일정

인도네시아/생활정보 & 에피소드

2017년도 FOMC 일정

  • 2017년 1월 31일
  • 2017년 3월 14일
  • 2017년 5월 2일
  • 2017년 6월 13일
  • 2017년 7월 25일
  • 2017년 9월 19일
  • 2017년 10월 31일
  • 2017년 12월 12일
  • 2018년 1월 30일

연준에서 3, 6, 9, 12월 FOMC회의 후에는 연준 의장 분기 기자회견이 있다고 합니다.

환율이 저 날짜들 전후에 요동을 치겠지... 방향은 정해져 있는 듯하고...


대비를 잘 해야할 듯합니다.



아 참고로 인도네시아 루피아나 달러 거래를 많이 하셔야 하는 분들은 아래의 URL을 통해서 간편한 쌍방향 환율 계산기를 사용해보세요.


http://wagle.hometown.co.kr/currency/


허접하지만... 나름 쓸만하실꺼에요.



2013.12.03 (화)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2.03 (화)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어제는 뉴스 정리를 못했습니다. 월요일에는 당일치기 싱가포르 방문을 해야하는 관계로 새벽부터 밤까지 밖을 헤맸네요.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루피아화 가치하락 지나치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달러당 1만2천선을 오르내리는 루피아화 환율은 예상을 벗어난 지나친 가치하락이라며 경고했다고 인도네시아 언론이 2일 보도했다.

미르자 이디티야스와라 BI 부총재는 "경제 상황에 비춰 루피아화 환율은 달러당 1만1천∼1만1천500이 적절하다"며 "루피아화 가치가 1만1천500 아래로 떨어진 것은 목표를 벗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가치가 15% 이상 떨어져 하락 폭이 가장 큰 신흥국 통화 중 하나로 꼽히는 루피아화는 현재 세계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1만2천 내외를 기록하고 있다.

미르자 부총재는 "수입을 억제하고 수출 경쟁력을 높여 인도네시아의 국제수지 적자를 개선하려면 루피아화 환율이 1만1천∼1만1천500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BI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과 함께 올해 외환시장과 증시에서 가장 큰 불안 요인으로 작용한 경상수지 적자 문제다.

그러나 금융시장에서는 BI가 지난 6월 이후 5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5.75%에서 7.5%로 인상했음에도 시장 불안이 계속되는 점을 지적하며 BI의 시장 관리 능력이 한계에 온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도청지원 의혹받는 싱가포르에 신중대응

도청의혹을 놓고 호주와 심각한 외교 갈등을 겪은 인도네시아가 미국과 호주의 도청행위를 도왔다는 의혹이 제기된 싱가포르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30일 마이클 테네 외교부 대변인이 싱가포르가 인도네시아 등에 대한 미국과 호주 정보기관의 도청을 도왔다는 의혹과 관련해 아직 어떤 결정도 내려진 게 없다며 상황을 계속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인도네시아가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과 부인 아니 여사, 부통령 등에 대한 전화 도청의혹이 제기된 뒤 호주 주재 자국 대사를 소환하고 호주와의 협력 중단을 선언했던 것에 비춰 매우 신중한 반응이다.

K. 샨무감 싱가포르 외교장관은 전날 한 포럼에서 "미국, 호주와 대(對) 테러활동을 위한 정보협력은 하고 있지만 제기된 의혹이 '5% 사실이다 또는 95% 사실이다'라고 말할 수는 없다"며 즉답을 피했다.

마르티 나탈레가와 인도네시아 외교장관은 이에 대해 "우리는 현재 호주와의 문제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이 (한국과 싱가포르의 도청 지원 의혹) 문제는 나중에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호주, 관계 회복에 많은 시간 걸릴 것"

인도네시아 대통령 등에 대한 호주 정보기관의 전화 도청의혹으로 촉발된 외교갈등이 수습 국면을 맞고 있으나 관계 회복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인도네시아와 호주 언론은 29일 양국 외교 갈등이 정상 간 서신 교환으로 최대 고비를 넘겼으나 사태 수습 방안에 대해서는 합의된 것이 없어 관계 회복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10월 무역수지 5천만달러 '깜짝' 흑자

인도네시아의 10월 무역수지가 시장의 예상과 달리 5천만 달러의 깜짝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은 2일 10월 무역 통계에서 수출이 157억2천만 달러로 전달보다 2.59% 증가한 반면 수입은 156억7천만 달러로 8.9%가 줄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장 전문가들은 로이터 통신 조사에서 무역수지가 6억5천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전망했었다.

시장 전문가들은 그러나 투자 증가율 둔화와 루피아화에 대한 신뢰 약화 등을 지적하며 인도네시아 경제가 안정세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사단법인 '한-인니 동반자협의회' 내일 출범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수교 40주년을 맞아 각계 인사 80여명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한국-인도네시아 동반자협의회'가 출범한다.

협의회 설립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는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은 2일 정·재계, 문화계, 학계, 언론계 인사들로 구성된 협의회가 3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창립총회를 연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양국 주요 인사들의 유대강화와 인적 네트워크 구성, 양국간 미래지향적 상생·협력관계 구축 등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협의회는 내년초 '한국-인도네시아 동반자협의회' 출범식 및 첫 합동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에서는 탄중 국가경제위원장(CT그룹 회장) 등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3.11.28 (수)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1.28 (수) 

한국 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한국이 다섯개의 눈 관련 파트너 역할을 하였다는 보도로 인해서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격한 반응을 했네요. 지금 인니와 호주 사이의 외교 문제가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다면 한국 정부의 빠른 대응이 필요해보입니다.


[연합뉴스] 인니 대통령 '도청지원 의혹' 한국대사 해명요구 지시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26일 한국과 싱가포르가 미국과 호주의 국제전화·인터넷 도청을 도왔다는 보도와 관련해 자카르타 주재 한국·싱가포르 대사를 외무부로 부르도록 지시했다.

인도네시아 언론과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유도요노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에게 도청의혹을 둘러싼 호주 정부와의 갈등이 수습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설명하면서 새로 드러난 한국과 싱가포르의 도청 지원 의혹에 대해 언급하며 이같이 지시했다.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는 전날 에드워드 스노든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직원의 폭로 문건을 인용, 싱가포르와 한국이 이른바 '다섯 개의 눈'(Five Eyes)의 핵심 도청 파트너 역할을 하며 미국과 호주 정보기관의 국제전화와 인터넷 도청·감시를 도와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유도요노 대통령은 이 보도에 격앙된 반응을 보이며 "한국과 싱가포르 대사에게 해명을 요구하도록 외무장관에게 지시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 대변인실 관계자는 AFP 통신에서 유도요노 대통령의 이 발언이 한국과 싱가포르 대사를 (외무부로) 불러 들이도록 지시한 것임을 확인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대선후보군서 조코위 자카르타州지사 선두

내년 7월 인도네시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잠정적인 대선후보군 가운데 제1야당 소속인 조코 위도도(조코위) 자카르타 주지사에 대한 지지도가 다른 후보들보다 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조사업체 로이 모건 리서치는 26일 여론조사에서 투쟁민주당(PDI-P) 소속 조코위 주지사가 37%의 지지율로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인도네시아운동당(거린드라) 총재(15%), 아부리잘 바크리 골카르당 총재(14%)를 크게 앞섰다고 밝혔다.

조사는 지난달 인도네시아 전국 유권자 2천985명(신뢰구간 95%, 오차범위 ±1.0%)을 대상으로 총선과 대선에서 지지하는 정당과 후보를 묻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투쟁민주당 총재인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전 대통령이 6%의 지지를 받았고 골카르당 소속 유숩 칼라 전 부통령(5%), 무소속 마흐푸드 MD 전 헌법재판소장(3%), 국가수권당(PAN)의 하타 라자사 경제조정장관(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집권 민주당에서는 현재 유력 후보가 없는 상태다.

조코위 주지사는 지난해 자카르타 주지사 취임 후 행정개혁과 친서민 정책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으나 PDI-P가 그를 대선후보로 지명할지는 아직 미지수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경찰, 호주행 난민선 단속 중단 선언

인도네시아 경찰이 호주 정보기관의 도청 의혹으로 야기된 양국 외교갈등이 해결될 때까지 호주행 난민 선박에 대한 단속 중단을 선언했다고 인도네시아 언론이 26일 보도했다.

수타르만 경찰청장은 성명에서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이 발표한 협력 중단 방침에 따라 호주와의 양자 협력이 회복될 때까지 호주로 향하는 난민 선박을 단속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인도네시아 관할구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위법행위는 조사하겠지만 누군가 호주로 가고 싶어한다면 그것은 우리 권한 밖의 일"이라며 "(그 부분에 있어) 더 이상 호주와 협력은 없다"고 말했다.

이는 유도요노 대통령이 지난 20일 선언한 해상 난민문제를 포함한 군사협력 등 호주와의 협력 재검토 방침에 따라 경찰청 등 관련 기관이 구체적인 행동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아시아경제] 인니 루피아 또 하락, 1만2000선 향해 간다

인도네시아 통화 루피아가 장중에 2009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미국 출구전략 임박했다는 전망 속에서 인도네시아 정부의 달러 표시 국채 매각이 목표에 미치지 못하면서 루피아가 약세로 밀렸다. 

인도네시아 관영 안타라통신에 따르면 루피아는 26일 자카르타 외환시장에서 달러 당 1만1779의 환율에 거래가 마감됐다. 이날 루피아 대비 달러 가치는 전날 환율 1만1522에 비해 2.2% 상승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달러-루피아 환율이 장중에는 1만1798까지 올라가며 2009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경상수지 적자가 이어지는 등 당분간 루피아를 받쳐줄 요인이 없는 상황이다.

“미국 양적완화 축소 전망과 함께 루피아 약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오스트리아 컴먼웰스은행 싱가포르지점의 환율 전략가 앤디 지는 예상했다. 

“출구전략 영향으로 루피아를 포함한 개발도상국 통화 가치가 떨어지고 있고, 루피아 환율은 1만2000선을 향해 하고 있다”고 모넥스 인베스틴도 선물의 애리스튼 트젠드라 애널리스트는 내다봤다. 

이날 인도네시아 정부는 달러 표시 국채를 4억5000만달러 어치 매각할 계획이었지만 매각 규모는 1억9000만달러에 그쳤다. 


2013.09.12 (금)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09.12 (금)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호주 총리 당선자의 난민방지 공약 거부

인도네시아 정부가 자국민을 이용해 해상 난민 유입을 봉쇄하겠다는 토니 애벗 신임 호주 총리 당선자의 난민 방지 공약을 거부했다고 인도네시아와 호주 언론이 1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르티 나탈레가와 인도네시아 외무장관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호주 정부가 인도네시아 해변 주민들에게 돈을 주고 난민 감시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는 방안은 양국 간 동반자관계 정신에 맞지 않는다며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인도네시아가 애벗 총리의 난민 관련 공약을 거부하고 나선 것은 애벗 총리가 취임한 후 이 공약이 정책으로 도입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국일보] "인도네시아 즉결처형 사건 사과" 67년 만에 머리 숙인 네덜란드

네덜란드 정부가 인도네시아 식민지 통치 시절에 저지른 민간인 집단 즉결처형 사건에 대해 67년만인 12일 피해자와 유족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네덜란드 더치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주인도네시아 네덜란드대사관은 이날 자카르타 네덜란드문화원에서 행사를 열고 인도네시아 통치 시절인 1945~47년에 남부 술라웨시 등에서 벌어진 민간인 집단 학살사건의 피해자 유족 10명에게 공식 사과의 뜻을 전했다. 네덜란드 정부가 개별 사건에 대해 피해자 가족들에게 배상하고 사과한 적은 있지만 즉결처형 사건 전반에 대해 사과하고 배상하기는 처음이다. 

치어트 드 즈반 네덜란드 대사는 이날 행사에서 사과문을 통해 "네덜란드 정부는 자국 군대가 저지른 것과 다름 없는 술라웨시와 서부자바 라와게데의 즉결처형 사건 희생자와 유족에 대해 정부가 특별한 책임이 있음을 안다"며 "네덜란드 정부를 대표해 이들 사건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아세안투데이] 인도네시아 루피아 약세, 정부조달물자 수입 전면 보류

인도네시아 무역성은 최근 자국 화폐인 루피아화(貨)의 약세가 계속되자 경제 안정을 위해 정부가 구매하려던 해외 수입제품을 전면 보류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공기업장관 다흐란은 "무역성장관의 정부 조달물자 수입 보류에 대해 적극 찬성한다"면서 "이미 계약된 제품들은 취소시킬 수 없지만, 향후 정부 조달물자 수입을 보류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루피아화 안정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13일 루피아화 환율이 점차 안정화되고 있으며 국제수지 역시 3분기에는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전날 금융시장의 금리동결 전망을 깨고 기준금리를 7.25%로 2주 만에 0.25%포인트 인상한 BI는 이날 환율 안정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추가로 취할 수도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BI는 현재 달러당 11,500루피아를 넘나드는 루피아화 환율은 경상수지 적자 폭을 줄이기 위한 수출 확대와 수입 축소 등의 노력이 반영된 것으로 본다며 환율이 점진적으로 안정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기준금리 7.25%로 0.25%P 인상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12일 정기이사회에서 금융·외환시장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7.25%로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BI는 또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5.8~6.2%에서 5.5~5.9%로 하향 조정했으며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도 6.4~6.8%에서 5.8~6.2%로 내렸다.

기준금리 인상은 루피아화 가치의 추가 하락을 막고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려는 것으로 지난 6월 이후 4번째다. 기준금리 7.25%는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