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된다!!!

인도네시아 신문 읽기 - 사전 검색 도우미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어

인도네시아어로된 인도네시아 신문을 읽는 사이트를 만들어봤습니다.


최근 들어서 인도네시아어 공부를 별도로 하지 않으니 실력이 늘지 않아 매일 신문 기사를 한 개씩 봐야겠다 싶어서 시작했는데...

사전 찾는 일이 너무 귀찮아서 기사를 스크랩해서 자동으로 사전을 매칭해주는 서비스를 만들어 봤습니다.


현재는 하루에 Kompas.com과 BBC Indonesia의 2개의 기사를 스크랩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7시 전에 자동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아직 완벽한 상태가 아니라서 베타 테스트 정도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인도네시아 신문 기사들을 보다 보니 기자들이 표준어 구사에 문제가 많더군요. 실제로 생활안에서도 표준어를 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로 보이기도 하고... 그런 부분 대문에 사전에서 단어를 찾아내는데 한계가 좀 있습니다.


단어들의 me~, memper~, pe~, ke~, di~, ~an, ~nya 등의 변화 역시 문제가 많았는데 최대한 맞춰보고 있습니다.


아래 URL을 통해서 서비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구요, 쿠키 사용도 하지 않습니다.


http://www.appikus.com/news/



사용해보시고 불편한 점들 댓글로 남겨주시면 열심히 기능 업데이트를 해보겠습니다.


# 업데이트 사항 <2018년 10월 20일>

  • 모바일 화면 인터페이스 수정 작업
  • 단어 매칭 문제 수정
    • di~ 관련 문제 수정
    • 3자 단어 매핑 안되는 문제 수정
    • se~nya 관련 처리


허접한 번역 3 - 말레이지아에서는 뿌아사 기간 동안 무슬림이 아닌 학생들을 화장실에서 밥을 먹도록 하고 있다.

인도네시아/허접한 번역

※ 개인적으로 공부를 하기 위한 번역이니 번역이 허접한 부분은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잘못된 부분을 교정해주실 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Selama Puasa, Siswa Non-Muslim Malaysia Terpaksa Makan di Toilet (원문보기)




KUALA LUMPUR, KOMPAS.com — Sejumlah foto yang beredar di Facebook menampilkan sejumlah siswa sekolah Seri Pristina di Sungai Buloh, Selangor, Malaysia, tengah menyantap makanan mereka.


Namun, tempat mereka menyantap makanan bukanlah di kantin atau ruang makan yang semestinya. Mereka makan di toilet sekolah.


Foto-foto itu diunggah Guneswary Kelly, seorang ibu yang putrinya bersekolah di sekolah milik Pemerintah Malaysia itu.


Mendampingi foto-foto itu, Guneswari mengatakan, sekolah "memaksa" para siswa non-Muslim makan di toilet dengan alasan menghormati mereka yang berpuasa.


Guneswari sangat prihatin dengan kondisi ini, karena bagaimanapun toilet bukanlah tempat yang layak untuk menyantap makan siang.


"Kamar mandi itu penuh bakteri dan baunya sungguh tidak sedap," kata Guneswari.


Dia menambahkan, saat para orangtua murid mengeluhkan kebijakan sekolah ini, anak-anak itu hanya diarahkan ke toilet lain atau gudang.


"Sebagai seorang ibu, saya menangis dan merasa sedih. Seberapa sering mereka harus berlari? Apakah ini terlihat adil, teman-teman warga Malaysia? Apakah Tuhan mengizinkan hal ini?" kata Guneswari lewat akun Facebook-nya.

Foto-foto yang diunggahnya kemudian di-share 1.900 kali dan menerima 160 tanggapan hanya dalam 12 jam.


Di antara pemberi tanggapan terdapat juga warga Muslim yang mengecam kebijakan ini dan mendesak pemerintah menghukum pengelola sekolah itu.


"Saya warga Malaysia, dan saya Muslim. Tapi saya benar-benar tak setuju dengan kebijakan seperti ini," kata seorang pengguna Facebook.


Bahkan seorang pengguna Facebook yang lain, Myth Laddu Tinna Aasai mengklaim, sudah melaporkan hal ini ke kepolisian.


Kegeraman warga lewat jejaring sosial ini membuat Deputi Menteri Pendidikan Malaysia P Kamalanathan mengatakan sudah memerintahkan pengelola sekolah untuk mengubah ruang makan sementara sekolah itu.


Dia menambahkan, pihaknya sudah memerintahkan penyidikan atas kasus ini.


"Jika kantin sedang direnovasi, maka seharusnya sekolah memberikan tempat yang layak, dan tentu saja bukan kamar mandi atau toilet," kata Kamalanathan.


"Ini bukan kebijakan yang benar. Sekolah seharusnya bisa menunjuk pengelola kantin sementara selama Ramadhan," Kamalanathan menegaskan.



말레이지아에서는 뿌아사 기간(라마단의 금식/금욕 기간) 동안 무슬림이 아닌 학생들을 화장실에서 밥을 먹도록 하고 있다.


쿠알라룸푸르, KOMPAS.com - 페이스북에서 말레이지아의 스리 쁘리스티나 학교의 학생들이 음식을 먹는 사진이 돌고 있다. 그들이 음식을 먹고 있는 곳은 식당이나 깐틴(학생 식당)이 아니다. 그들은 화장실에서 먹고 있다.

이 사진들은 구네스와리 켈리라는 이 말레이지아 국립학교에 다니는 딸을 둔 엄마가 올린 것이다.

구네스와리는 학교가 무슬림이 아닌 학생들이 뿌아사를 하고 있는 학생들을 존중하는 의미로 화장실에서 밥을 먹도로 "강요했다."고 말했다.

구네스 와리는 이러한 상황을 매우 슬퍼하고 있다. 왜냐하면 화장실은 점심을 먹기에 좋은 장소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 화장실은 박테리아로 가득하고 좋지 않은 냄새가 난다" 고 구네스와리는 말했다.

그는 부모들이 학교에 이 정책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자 단지 아이들을 다른 화장실이나 창고로 옮기겠다고 답했다고 말했다.

"부모로써, 저는 슬프고 눈물이 납니다. 얼마나 아이들이 더 도망쳐야 하는가? (이 부분 번역이 좀 애매하네요. ㅠㅠ) 말레이지아의 국민의 친구들, 이것이 합법적인가? 신께서 이런 일을 허락하셨는가?" 라고 구네스와리는 그의 페이스북 계정에 언급했다.

사진이 업로드된 이후 12시간 만에 1900 쉐어(공유)와 160건의 반응(댓글)이 올라왔다.

댓글들 중에는 이 정책을 비난하고, 정부가 이 학교 다망자를 처벌하도록 강요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무슬림들도 있다.

"저는 말레이지아 국민이며 무슬림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와 같은 정책을 정말 동의할 수 없습니다."라고 페이스북 사용자가 말했습니다.

다른 페이스북 사용자인 Myth Laddu Tinna Aasai (이름 너무 길다.ㅠㅠ) 는 경찰에 이건을 신고했다.

이러한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시민들의 분노가 말레이지아 교육부 차관이 이 학교의 식당을 바꾸도록 학교장에게 명령하도록 만들어냈다. 그는 이 케이스(사건)에 대해서 조사하도록 명령했다고 말했다.
"만일 깐띤이 리노베이션 중이라면, 그런 연유로 학교에서 다른 장소를 제공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해도 당근 화장실은 안된다." 라고 Kamalanathan 차관이 말했다.
"이는 옳은 정책이 아니다. 학교는 라마단 기간동안 깐띤 담당자를 지정할 수 있어야만 한다."고 Kamalanathan 차관은 설명했다.


신출 단어 정리

  • beredar [edar] : 돌다, 떠돌아 다니다, 유통하다
  • menampilkan [tampil] : 앞에 내놓다, 내보이다
  • menyantap [santap] : 먹다, 마시다, 식사하다, 진지들다 (makan의 높임말)
  • semestinya [mesti] : 반드시, 지극히, 실제로
  • mendampingi [damping] : 곁에 서다, 동행하다, 따라가다
  • prihatin : 고통스러운, 슬픈
  • sungguh : 진실된, 참된, 정말로, 그야말로, 열심히, 사실은
  • bijak : 유능한, 경험있는, 유창한, 재치있는
  • kebijakan : 정책
  • adil : 올바른, 공정한, 합법적인
  • akun : 계정
  • mengecam [kecam] : 비평(비난)하다, 흠을 잡다
  • mengelola [kelola] : 경영자, 관리자, 취급자
  • mengklaim : 클레임을 걸다.
  • kegeraman [geram] : 노여움, 화
  • jejaring sosial : 소셜네트워킹
  • penyidikan [sidik] : 검사, 조사, 수사
  • menegaskan [tegas] : 설명하다, 확실하게하다, 증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