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gyakarta 4

종교와 역사 그리고 자연이 어우러진 도시 족자카르타 (보로부두르 사원) - 제 4 편

Candi Borobudur (보로부두르 사원) 보로부두르 : 위키페디아 정보 세계 최대 불교 사원 유적지이다.외국인 방문자들을 위한 매표소 및 안내소이다. 현지 거주증(KITAS)를 소유한 분들은 이곳을 가지 않아도 된다. 외국인은 190,000루피아...내국인 및 끼따스 소유자는 30,000 루피아이다. 6배가 넘는 금액이다. ㅠㅠ 머냐... 쁘람바난 사원도 마찬가지였다. 전일 쁘람바난에서의 더위와의 싸움과 피로를 경험하고나서 이 버스(기차?)를 보자마자 본능적으로 티케팅을 하게 되었다. 7500루피아에 버스를 타고 물도 한병 준다. 요렇게... 나 또 치마 입었음... ㅠㅠ 출발~ 헉... 바로 옆에 아저씨... 길거리서 마사지 받으신다. ㅋㅋ 머... 아무렇지도 않으신듯... 마차도 이렇게 운행되..

종교와 역사 그리고 자연이 어우러진 도시 족자카르타 (머라삐 화산) - 제 3 편

오늘의 포스팅은 Gunung merapi 2010 (머라삐 화산, 2010년에 폭발해서 2010이 붙어있다는...) 이다. 머라삐 화산은 2006년에도 폭발했었고, 2010년에도 폭발이 있었다. (관련 자료 : 위키피디아)특히 2010년의 폭발로 많은 피해가 일어났는데 많은 집들이 화산 쇄설물에 묻히거나 재가 되었다. 많은 동식물들이 죽게 되었고, 무엇보다 28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세계 최대 불교 문화 유적지인 보르부두르 사원에는 2.5 센티미터의 화산재가 쌓였다고 한다. 단순히 재라면 문제가 덜 되겠지만 강한 산성을 띠고 있어서 주변의 동식물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폭발로 353명의 주민이 희생되었다고 한다. 화산... 정말 한국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무서운 존재가 이 나라에는 곳곳에 놓여져있다...

종교와 역사 그리고 자연이 어우러진 도시 족자카르타 (쁘람바난 사원) - 제 2 편

짠디 쁘람바난의 전설도 보았고 간단한 역사도 보았고...이제 본격적으로 어떻게 생겼는지 한번 구경을 해볼까요~ 사원으로 들어서는 입구에 표지판입니다. 월드 헤리티지 리스트 642번이라네요. 입구에 들어서서 찍은 사진... 쁘람바난의 위용이 들어납니다.입구 좌우에 있는 무너져 내려있는 탑들... 사방으로 이런 무너진 유적들이 널려있습니다. 사뱡으로 220 미터 정방형의 구성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조각 조각의 연결지점은 이렇게 잘 깎아져 있네요. 참 대단합니다. 이렇게 만들 수 있었다니... 돌을 다루는 솜씨가 좋았던게 분명합지요... 조형물 중 하나가 이렇게 놓여져 있습니다. 수호신 이었을까요? 아직 제대로 들어간 것도 아니고 입구에 있는 작은(다른 것들에 비하면) 탑에 올라서 한장... (이러면 안되는게..

종교와 역사 그리고 자연이 어우러진 도시 족자카르타 (쁘람바난 사원) - 제 1 편

족자카르타... 인도네시아의 역사와 위대한 자연의 힘을 만끽할 수 있는 곳 족자카르타는 Yogyakarta 라고 쓰고 족자카르타로 읽는다. Y 가 인니 고어의 J 발음을 표현하기 때문이다. 머 난 언어학자는 아니니.. 어쨋든 그렇다. 참고하시길~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족자카르타를 Jogja (족자) 라고 줄여부르는 애칭을 주로 사용한다. 족자카르타는 인도네시아 내에서도 좀 특별한 지역이다.특이하게도 지역의 왕(술탄)이 아직도 그 왕위를 계승하고 있고, 특별 자치주 형태로 되어있다. 형식상 대통령이 임명을 하는 형태이고 이곳은 선거가 이루어지지 않는 지역이다. 인니 정부에서 선거를 시도하려고 여러차례 시도하였다고 하나 지역민들의 반대로 선거는 이루어지지 않고 왕족이 게속 왕위를 계승해 다스리고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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