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BRIEF · 2026.11.07 (토)
BofA Flow Show(위험회피 3대 조건) · 10월 CPI 전망 · 고용 서프라이즈 점검
하트넷 “금리 인상 종료·10년물 4.5% 아래·유가 80달러 아래가 올 때까지 위험회피” · 현금 1,404억 달러 유입(역대 7번째) · 글로벌 주식 4주 유입 역대 최대 · 미 10월 고용 16.5만(BofA 예상 7.5만) · 코스피 −6.02%, 원/달러 1,356.6원
기준 자료: BofA Flow Show(11/6 공개, 선거 주간 EPFR 흐름, 신규) · BofA 미국 이코노미스트 10월 CPI·근원 PCE 전망(11/6 보도, 신규) · BofA 10월 고용 프리뷰(11/3) 대 실제 발표(11/6) 검증(신규) · Washington Matters(11/4) · 메모리 투자자 미팅 노트(11/5) · Systematic Flows Monitor(10/30 데이터)를 11/6 종가로 재점검 · Equity Client Flow(10/26~30) · GEVI(10/27) · Global FMS(10/13)
국내 시장 데이터: 11/6 종가 · 미국 시장: 11/6 종가(채권 금리·달러인덱스는 고용지표 발표 뒤 장중, 로이터 기준)
국내 시장 데이터: 11/6 종가 · 미국 시장: 11/6 종가(채권 금리·달러인덱스는 고용지표 발표 뒤 장중, 로이터 기준)
팩트 리포트·시장 데이터 해석 자료를 근거로 한 분석·추정
지난 글(11/6) 이후 새로 나온 BofA 자료
- Flow Show (선거 주간판, 11/6 공개): 하트넷의 ‘위험회피 해제 3대 조건’(금리 인상 종료, 미 10년물 4.5% 아래, 유가 80달러 아래) · 현금 1,404억 달러 유입 · 글로벌 주식 4주 누적 2,656억 달러(역대 최대) · 중국 주식 4주 859억 달러(역대 최대) · S&P 500 7,000 지지 조건 · 금 매수 기회 → 1·2절, 이번 글의 중심
- BofA 미국 이코노미스트 물가 전망: 10월 CPI 헤드라인·근원 모두 전월 대비 +0.2% · 근원 PCE +0.2%(반올림 전 0.22%), 전년 대비 3.2% → 3절
- BofA 10월 고용 프리뷰(11/3) 검증: BofA +7.5만 명 예상(컨센서스보다 높게) → 실제 +16.5만 명, 실업률 4.1% → 3절
- Systematic Flows Monitor(10/30 데이터)는 11/6 종가로 다시 대입했습니다 → 4절(작성자 계산). SFM·ECF·GEVI 다음 판과 11월 FMS는 아직 공개 요약이 없어 최신 판을 썼습니다 → 4절
KOSPI (11/6 종가)
5,059.69 (−6.02%)
장중 4,911.28(−8.78%)까지 · 1단계 서킷브레이커 · 3/31 이후 최저 · 주간 −11.7% · 외국인 −2조7,686억~−2조8,395억(집계 상이)
원/달러 (11/6 서울 15:30)
1,356.6원 (+14.5원)
10/1(1,358.4원) 이후 최고 종가 · 장중 1,362.2원 · 뉴욕장 22시 17분 1,358.5원
BofA Flow Show: 주간 현금 유입
$1,404억
역대 7번째 규모 · 미 국채 19주 연속 유입($65억) · 신흥국 채권은 14주 만에 첫 유출(−$60억)
BofA Flow Show: 글로벌 주식 유입
$892억 (4주 $2,656억)
4주 누적 역대 최대 · 중국 $345억(4주 $859억, 역대 최대) · 미국 $317억(기술주 $98억)
미 10월 비농업 고용 (11/6)
+16.5만 명
BofA 예상 +7.5만, 컨센서스 +6.5만 · 실업률 4.1% · 12월 인상 확률 66.9% → 77.1%(CME)
S&P 500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6)
7,376.86 · +4.21%
S&P +0.31%, 나스닥 +1.09% · 반도체 지수 9,390.25 · AMD +11% · VIX 25.64 · 코스피200 야간선물 +1.6%(참고)
핵심 결론 3줄 해석
- 하트넷은 “이 정도 하락으로는 아직 살 때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위험회피를 풀 조건으로 ① 중앙은행 금리 인상 종료 ② 미 10년물 4.5% 아래 ③ 유가 80달러 아래를 들었는데, 11/6 기준 세 가지 모두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그가 열어 둔 탈출 경로(약한 고용·물가 → 12월이 ‘마지막 인상’ → 추수감사절 랠리)도 10월 고용 16.5만 명으로 한 축이 막혔습니다.
- 돈은 시장을 떠나지 않고 현금과 중국으로 갔습니다. 선거 주간 현금 1,404억 달러, 글로벌 주식은 4주 누적 역대 최대 유입이었고 중국 주식도 4주 기준 역대 최대였습니다. 반면 AI·메모리 대표 시장인 한국은 외국인이 6거래일 연속, 작성자 합산 약 12조원을 팔았습니다. 글로벌 자금이 ‘위험자산 전체’가 아니라 ‘AI 반도체’를 줄이는 중이라는 뜻이고, 코스피가 그 중심에 있습니다.
- 11/9(월)은 반등 시도, 원/달러는 1,350~1,365원을 기본 경로로 봅니다. 밤사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4.21%, 코스피200 야간선물 +1.6%로 반등 재료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고용 서프라이즈로 달러인덱스가 102.2대까지 올랐고 12월 인상 확률이 77.1%로 높아져 원화 반등 폭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음 분기점은 BofA가 +0.2%로 본 10월 CPI입니다.

1. Flow Show: “세 가지가 맞춰질 때까지 위험회피”
Michael Hartnett 팀의 선거 주간 Flow Show입니다. 원문은 고객 전용이라 Investing.com·MarketWatch 보도와 Neil Sethi의 요약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오른쪽 열은 고용지표 발표 뒤(11/6) 상황입니다.
| 조건 | Flow Show 작성 시점 팩트 | 11/6 고용지표 이후 팩트 |
|---|---|---|
| ① 중앙은행 금리 인상 종료 | 최근 6개월 세계 중앙은행 금리 인상 41회 · BofA가 본 12월 인상 확률: 연준 64%, ECB 76%, 일본은행 68% | 연준 12월 인상 확률 66.9% → 77.1%(CME 페드워치) · 미충족 |
| ② 미 10년물 4.5% 아래 | 4.84% | 약 4.87%(+3bp, 장중, 로이터) · 조건까지 약 37bp · 미충족 |
| ③ 유가 80달러 아래 | WTI 90달러, 브렌트 98달러 | WTI 11/6 +0.34%로 90달러대 유지 · 미충족 |
- 팩트 탈출 경로: 11월에 나오는 고용·CPI가 약하면 12월 연준·ECB·일본은행 인상이 ‘마지막 인상’이 되고, “위험자산은 추수감사절 무렵 연말 랠리를 시작”한다는 것이 하트넷의 시나리오였습니다. Neil Sethi는 “오늘 고용보고서가 그 경로를 꺾은 것 같다”고 평했습니다.
- 팩트 하트넷은 이번 주 S&P 500 약 3% 하락, 기술주 약 6% 하락은 “매수 신호로는 부족하다”고 했습니다(MarketWatch). 동일가중 S&P 500에는 “불길한 이중 천정(double-top)”이 나타났는데 “아무도 큰 천장을 말하지 않는다”고 경고했습니다.
- 팩트 하단: 은행주·중형주·하이일드 채권이 버티면 S&P 500은 7,000 위를 지킬 수 있다고 봤습니다. 11/6 종가 7,376.86은 7,000보다 약 5.4% 위입니다(작성자 계산).
- 팩트 금: 2월로 예상되는 부채한도 논의를 앞두고 금을 매수 기회로 꼽았습니다. 미국 부채는 약 41.1조 달러입니다.
해석 세 조건은 모두 ‘금융 여건이 풀리는가’를 묻습니다. 선거 뒤 급락의 직접 원인은 데이터센터 규제였지만, 하트넷은 그보다 큰 배경으로 고금리·고유가·연쇄 금리 인상을 보고 있습니다. 11/6 고용 서프라이즈는 이 배경을 오히려 굳혔습니다. 그래서 11/6 밤 반도체 반등(+4.21%)은 ‘과매도 되돌림’으로 보는 것이 맞고, 추세 전환 신호는 CPI와 12월 회의 전후 금리 경로에서 나와야 합니다.
2. 선거 주간 자금 흐름: 현금과 중국, 그리고 저가 매수
BofA가 EPFR 자료로 집계한 1주 흐름입니다. 한국 주식형 펀드 수치는 공개 요약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자산 | 주간 흐름 팩트 | 메모 |
|---|---|---|
| 현금(MMF) | +$1,404억 | 역대 7번째로 큰 주간 유입 |
| 글로벌 주식 | +$892억 | 4주 누적 +$2,656억, 역대 최대 |
| 중국 주식 | +$345억 | 4주 누적 +$859억, 역대 최대 (지난 판에서 BofA는 ‘국가대표팀(national team)’ 매수를 이유로 꼽음) |
| 미국 주식 / 기술주 | +$317억 / +$98억 | 급락 속에서도 기술주 펀드로 유입 → 저가 매수 시도 |
| 일본 / 유럽 주식 | +$38억 / −$13억 | 일본 4주 연속 유입, 유럽 4주 연속 유출 |
| 미 국채 / 투자등급 / 하이일드 | +$65억 / +$62억 / +$22억 | 국채 19주 연속, 투자등급 7주 연속, 하이일드 2주 연속 유입 · 물가연동채(TIPS) 40주 연속 +$5억 |
| 신흥국 채권 | −$60억 | 14주 만에 첫 유출 |
해석 BofA 요약대로 시장 심리는 ‘AI 버블 붕괴 공포’와 ‘저가 매수 의지’로 갈려 있습니다. 숫자로 보면 둘 다 맞습니다. 현금이 크게 쌓이는 동시에 주식형 펀드, 특히 ETF로 돈이 계속 들어왔습니다. 한국 입장에서 눈여겨볼 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신흥국 안에서 돈이 중국으로 몰리고 있어 한국·대만 같은 AI 하드웨어 시장은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습니다(11/3 BofA 아시아 노트와 같은 방향). 둘째, 신흥국 채권에서 14주 만에 돈이 빠진 것은 달러 강세·미 금리 상승에 신흥국 자산이 예민해졌다는 신호로, 원화에도 부담입니다.
3. BofA 미국 이코노미스트: 고용은 예상을 크게 넘고, 물가는 둔화 전망
BofA 10월 고용 프리뷰(11/3, eFXdata 인용)와 실제 발표(미 노동부), BofA 물가 전망(11/6 보도) 비교입니다.
| 항목 | BofA 전망 팩트 | 실제 팩트 | 메모 |
|---|---|---|---|
| 비농업 고용 | +7.5만 | +16.5만 | 컨센서스 +6.5만(로이터) · 8·9월 합계 8.4만 명 상향 · 민간 +15.9만 |
| 실업률 | 4.2% | 4.1% | BofA는 “참가율이 더 떨어지면 4.1%도 가능”이라고 했음 |
| 시간당 임금 (전월비) | +0.3% | +0.4% | 전년 대비 3.1% |
| 10월 CPI (헤드라인·근원) | 각 +0.2% | 다음 주 발표 | BofA는 “앞선 두 달보다 약한 수치”로 봄 |
| 10월 근원 PCE | +0.2% (0.22%) | – | 전년 대비 3.2% (BofA 첫 추정치) |
- 팩트 BofA는 최근 실업수당 청구가 “역사적 기준으로 매우 양호하다”고 봤습니다(Yahoo Finance 인용). 10/31 주간 신규 청구는 18.9만 건으로 약 57년 만의 최저 수준이었습니다.
- 팩트 발표 직후 미 2년물은 약 4.53%(+5.5bp), 10년물은 약 4.87%(+3.1bp), 달러인덱스는 102.2대까지 올랐습니다(로이터, 장중).
해석 BofA는 컨센서스보다 높게 불렀는데도 실제는 그 두 배를 넘었습니다. BofA의 연준 전망(12월·3월 25bp씩 인상)이 힘을 얻는 결과입니다. 이제 하트넷의 탈출 경로에 남은 것은 CPI 하나이고, BofA 이코노미스트는 +0.2%로 둔화를 예상합니다. CPI가 BofA 예상대로 나오면 ‘고용은 강하지만 물가는 식는’ 조합이 되어 반도체 반등을 이어 갈 명분이 됩니다. 반대로 물가까지 높게 나오면 12월 인상은 사실상 확정되고, 한국처럼 금리에 민감한 신흥국 자산에 압력이 커집니다.
4. CTA 레벨 재점검과 새 판이 없는 자료
Systematic Flows Monitor(10/30 데이터)의 S&P 트리거를 현물로 환산한 값은 작성자 추정입니다(원자료는 11/2 브리핑). 아래 자료는 작성 시점(11/7 오전)까지 새 판의 공개 요약을 찾지 못해 최신 판을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 레벨 | 현물 기준 | 11/6 종가 대비 | 의미 |
|---|---|---|---|
| S&P 500 11/6 종가 팩트 | 7,376.86 | – | +0.31% · 주간 약 −2.7%(10/30 종가 7,580.07 대비, 작성자 계산) |
| CTA 롱 전부 청산 해석 | 약 7,420 | 약 0.6% 위 | 11/6 반등에도 회복 못 함 → CTA 재매수는 아직 |
| 감마 음전환 / CTA 매도선 해석 | 약 7,520 / 7,569 | 약 1.9% / 2.6% 위 | VIX 25.64로 내려왔지만 변동성 확대 구간 유지 추정 |
| 하트넷 하단 팩트 | 7,000 | 약 5.4% 아래 | 은행·중형주·하이일드가 버티는 한 지지 |
| 리포트 (최신 판) | 핵심 내용 |
|---|---|
| Washington Matters (11/4) | 교착이 기본 시나리오 · 단기 위험은 주·지방정부 데이터센터 규제 · “반사적 주식 매도는 일시적” · 달러 약세는 ‘일시 후퇴’ |
| 메모리 투자자 미팅 (11/5) | 홍콩 투자자 다수가 AI 투자·메모리 가격·중국 경쟁 우려로 메모리주에 비관적 |
| Systematic Flows Monitor (10/30 데이터) | S&P CTA 매도 트리거가 바로 아래 · 선거 주간 실제 매도 규모는 다음 판(11/9~10 예상)에서 확인 필요 |
| Equity Client Flow (10/26~30) | BofA 고객 3주 연속 미국 주식 순매도(−$47억) · 다음 판(11/2~6)은 11/9~10 예상 |
| GEVI (10/27) · Global FMS (10/13) | 개별 종목 위험의 시대 · FMS 최다 쏠림 ‘글로벌 반도체 롱’ · 11월 FMS는 중순 발간 |
해석 S&P 500은 반등했지만 작성자 추정 CTA 레벨 세 개를 모두 밑돌고 있습니다. 시스템 자금은 지수가 이 선들을 다시 넘어야 사기 시작합니다. 그 전까지는 반등이 나와도 CTA가 따라 사 주지 않는 반등이라, 한국 반도체 반등도 개인·기관 매수에 기대야 하는 구조입니다.
7. 체크포인트
| 일정 (한국 시간) | 무엇을 볼까 |
|---|---|
| 11/9(월) 장중 | 야간선물 +1.6%가 현물에 이어지는지 · 외국인 7거래일째 매도 여부 · 코스피 4,911.28(11/6 장중 저점) · 원/달러 1,362.2원(11/6 장중 고점) 돌파 여부 |
| 11/9~10 | 다음 SFM(선거 주간 CTA 실제 매도 규모, 남은 매도 여력) · ECF 11/2~6 주간(헤지펀드 추가 매도 여부) |
| 다음 주 (미국 발표) | 10월 CPI: BofA 헤드라인·근원 +0.2% 예상 → 하트넷 탈출 경로가 살아나는지 · 다음 Flow Show(현금·중국 유입이 이어지는지) |
| 레벨 | S&P 7,000(하트넷) · 약 7,420·7,520·7,569(작성자 추정 CTA·감마 선) · 미 10년물 4.5% · WTI 80달러 · 12월 인상 확률 77.1% |
| 11월 중순 이후 | 11월 FMS(반도체 쏠림 해소 여부) · 11/17 엔비디아 실적(미국 시간) · 11/26 한은 금통위 · 추수감사절 랠리 여부 · 12/8~9 FOMC · 2월 부채한도 논의(하트넷 금 매수 논리) |
출처 및 유의사항
BofA 원문은 고객 전용이라 공개된 2차 자료(Investing.com·MarketWatch·eFXdata·Yahoo Finance 보도, Neil Sethi·marketsday의 X 게시물, 로이터, 연합인포맥스·뉴스핌·KB증권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Flow Show의 한국 주식형 펀드 흐름과 Bull & Bear 지표 수치는 공개 요약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CTA 매도선(약 7,569)·감마 음전환선(약 7,520)·CTA 롱 전부 청산선(약 7,420)은 10/30 선물·현물 차이로 계산한 작성자 추정입니다. 외국인 순매도는 집계 기관마다 달라 범위로 적었고, 6거래일 누적은 작성자 합산입니다. 미 국채 금리·달러인덱스는 고용지표 발표 뒤 장중 수치이며, 11/7 NDF와 오전 6시 환율, 11/6 SK하이닉스 ADR은 작성 시점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야간선물은 민간 집계 참고치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해석’ 표시 항목은 작성자의 분석입니다.
- Investing.com: BofA’s Hartnett sets three conditions for a return to risk-taking (11/6)
- MarketWatch: These three stars need to align before investors rush back into stocks, Bank of America strategist says (11/6)
- Neil Sethi: BofA’s Hartnett (Flow Show) “we stay risk-off until” (11/6)
- marketsday: BofA Hartnett Weekly Fund Flows, Market Sentiment and Inflation Outlook (11/6)
- eFXdata: Bank of America expects payrolls to rise by an above-consensus 75k in October (11/3)
- Neil Sethi: BofA·Goldman·JPMorgan October payrolls previews (11/6)
- 미 노동부: The Employment Situation – October 2026 (11/6)
- Reuters: Strong October jobs report sends yields higher (11/6)
- Reuters: Dollar index jumps after US payrolls beat forecasts (11/6)
- Yahoo Finance: Stock market today, Nov 6 (BofA 실업수당 청구 코멘트 인용)
- 연합인포맥스: [뉴욕증시] ‘블루 쓰나미’ 여파 속 저가 매수…혼조 마감 (11/7)
- 연합인포맥스: [증시-마감] 블루웨이브發 AI공포에 코스피 6% 급락 (11/6)
- 연합인포맥스: [외환-마감] 한 달 만의 최고치에 ‘네고 와르르’ (11/6)
- 연합인포맥스: 달러-원, 뉴욕장서 1,350원 후반대 거래 (11/6)
- 연합인포맥스: NDF, 1,357.90/1,358.30원…16.70원↑ (11/6)
- 연합인포맥스: [채권-마감] 강세 스티프닝 (11/6)
- 뉴스핌: [마감시황] 코스피, 6% 급락에 5000선 턱걸이 (11/6)
- KB의 생각: 코스피 −6%대·코스닥 −5%대 (11/6)
- HLKR: 코스피 야간선물 (11/7 세션 종료 기준, 참고)
- 이전 글: 뱅크오브 아메리카 Washington Matters(블루 스윕 진단)·메모리 투자자 비관·CTA 레벨 이탈 업데이트 AI 브리핑 (11/6)
- 이전 글: 뱅크오브 아메리카 Equity Client Flow(헤지펀드 매도)·AI 설비투자 둔화의 역설·리펀딩 전망 검증 업데이트 AI 브리핑 (11/5)
작성 2026-11-07 ·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