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혼잣말....

2009. 12. 2. 11:08마이 스토리

욕심쟁이 같으니라구...

스스로 자문 자답해 본다...

니가 그걸 다 할 수 있어?
그게 다 니꺼야?
말이되?

난 그것을 다 할 수는 없다.
내껏도 아니다...
말도 안된다...

하지만 해야한다.

이거 참... 어려운 결정을 해야할 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못하는 일을 나눠야 한다.
나 스스로 정확히 내 능력과 우리 능력을 파악하고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가능한 짓을 해보자... 무엇이 가능한가... 무엇을 해서 먹고 살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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