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된다!!!

한국 프로야구가 장난 아니네?

마이 스토리/야구이야기

한국 프로야구가 요즘 장난 아닌 인기를 구가하는군...

특히 박찬호 등판한 모든 경기는 7경기 연속 매진이다. 한물간 투수라며 명예롭게 은퇴를 종용하던 언론은 잠잠해졌다.

꼴찌팀에서 아직까지 단 2승 밖에 못이룬 투수인데... 잠실도 꽉채우는 티켓 파워... 어디서 나온 것일까?


몇 해 전 부터 한화 이글스는 매년 꼴찌 단골 손님이다. 전력보강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늘 그랬다. 그러다 한번 튀는 때가 있는데 20세기를 마무리 하던 1999년도가 그랬다. 1986년 빙그레이글스로 창단해서 단한 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의 추억으로 팬들을 이끌어온 팀... 무엇이 팬들을 경기장으로 이끄는것인지...


통산 기록

연도팀 이름경기수타율승률득점안타홈런출루율장타율도루순위비고
1986빙그레1080.236317610.290333815460.3230.325797위정규리그 7위 (7개팀)
1987빙그레1080.274475740.454410972480.3420.368796위
1988빙그레1080.266624510.579506961730.3330.387832위한국시리즈 준우승
1989빙그레1200.276714630.6045951121970.3460.4111221위정규리그 1위, 한국시리즈 준우승
1990빙그레1200.270685020.57561010741120.3550.4111384위
1991빙그레1260.274724950.59164411551360.3530.4331212위한국시리즈 준우승
1992빙그레1260.267814320.65165811201460.3510.4301041위정규리그 1위, 한국시리즈 준우승
1993빙그레1260.238616140.500455982810.3170.347965위
1994한화1260.247655920.5244821002680.3240.345943위
1995한화1260.249557100.4375101037960.3230.380976위
1996한화1260.245705510.5605221000900.3270.372954위
1997한화1260.253517320.41348110321020.3250.381987위
1998한화1260.250556650.45550310421230.3160.392947위
1999한화1320.283725820.55473112681970.3530.4841284위매직리그 2위, 한국시리즈 우승
2000한화1330.276507850.39168012701800.3460.457787위
2001한화1330.275616840.47365912551480.3570.4261354위
2002한화1330.256596950.46160311481700.3280.420947위
2003한화1330.254636550.49257711311210.3430.393785위
2004한화1330.268537460.41763212131400.3400.423827위
2005한화1260.270646110.51262211631590.3410.434624위
2006한화1260.253675720.54051110571100.3310.380653위한국시리즈 준우승
2007한화1260.254675720.54053410501040.3420.376483위
2008한화1260.254646200.50859210861200.3330.395975위
2009한화1330.269468430.34665712411640.3480.426698위한화(빙그레 제외) 역사상 최저 승률
한화 역사상 최저 방어율(5.70)
최다연패 갱신(12연패),한 시즌 두자리수 연패 2번
2010한화1330.244498220.36854310531040.3310.3591218위
2011한화1330.255597220.4505681273930.3380.3621006위
통산26시즌3,1390.26615631638710.489150232811630280.3250.3982357통산 정규리그 1위 2회, 통산 포스트시즌 진출 12회, 통산 한국시리즈 우승 1회
표) 위키페디아 자료입니다. (원문보기)

성적만으로 팀의 인기가 지속되진 않는다. 과거의 삼미슈퍼스타즈도 그러했고 매해 꼴찌를 거듭하더라도 팬들과 호흡할 줄 아는 팀이 결국 관중을 모으게 되어있다.

프로스포츠 뿐 이니라 모든 분야가 그럴 것이지만 고객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무엇인가가 필요하다.


올해 한화 이글스는 박찬호, 김태균 이라는 빅유닛을 추가했다. 많은 비난도 있었고 우려도 있었지만 두 유닛의 매력은 관중으로 경기장에 채우고도 남는다. 박찬호의 2승... 완전 매력적이다. 나이 40에 149km/h를 던졌다. 대단한 기록이다. 김태균 0.455의 타율이다. 4할 타율이 언제쩍 이야기던가? 백인천 감독 이후 전무후무하다.

성적이 어찌되었던 그 둘은 한화이글스에 있어서 상징성이 큰 인물들이 아니던가... 삼성라이온즈의 이승엽, 롯데자이언츠의 이대호가 그러하듯이 각 팀에는 이렇게 상징성 있는 선수들이 있다. 그 인물들이 떠나면 팀의 인기는 휘청~하게 된다.


돌아온 찬호/태균 두 선수가 잘 적응한 것~ 너무 너무 기쁘고 시즌 내내 기복없는 인기와 성적으로 매력을 뽐내길 기대해본다.


근데 팀성적을 왜 꼴찌냐고 ㅠㅠ

팀타율 전체 1위, 방어율/탈삼진 1위의 류현진, 타율 1위 김태균... 개인 성적으로 보면 무엇하나 뒤지지 않는데.. 왜 꼴찌일까~~ 안타까울 뿐이고~



박찬호 선수를 강력히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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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선수... 대한민국 야구계의 간판 스타...

대학생 시절 점심시간에 야구 중계하는 곳을 찾아 다니며 그의 투구를 지켜보았다. 그 무렵이 IMF로 인해 대한민국 경제가 파탄의 지경에 이르렀고 이런 와중에 국민의 마음을 달래고 힘나게 했던 그이다. 우린 그런 그의 노고에 빚을 진것은 아닌가?

한국에서 선수생활을 마감하고 싶다는 그의 작은 소망을 그때의 마음의 빚을 담아 강력히 지지한다.

내가 이런다고 꿈쩍 않하겠지만... 쿨럭~ 어쨋든 그런 의미에서 일구회의 성명 또한 환영하는 바이다.


사단법인 일구회 "박찬호 특별법 제정하라" 성명

아싸 이글스 류현진 첫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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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드디어 마수걸이 첫승을 류현진이 이루어냈구나~
한화이글스 홧팅!!!

이대수가 두산에서 넘어와서 맹타를 터뜨리고....

한대화 감독님 감독으로써 첫승 축하드립니다!!!

또다시 야구가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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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프로야구가 시작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야구~ 오래 기다렸다 야구야~

올해 내가 응원하는 이글스는 최하위를 기록할 가능성이 매우크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선수들이 나름의 좋은 성적을 일궈내주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오늘 개막전에 3:2로 SK에 아쉽게 졌지만 김태완의 홈런포 한방은 올 한해도 시원한 다이너마이트 타선을 다시 기대하도록 해준다.

이글스 화이팅!

송진우 선수의 3000 이닝 투구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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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이었던가요...
한국시리즈에서 해태와 빙그래의 경기에서 완벽한 투구를 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한데 불혹을 넘어 43세에 이르셨군요.
나이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아직도 펑펑 140km 가까운 속도의 공을 뿌리는 모습에 감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모쪼록 3천이닝을 넘어 더 큰 기록을 향해 나아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송진우 / 국내야구선수
출생 1966년 2월 16일
신체 키180cm, 체중75kg
팬카페 송골매-송진우선수 팬클럽
상세보기

89년 빙그래에 입단했었는데... 20년이네요 벌써

세월을 빗겨가진 못했지만 당신의 뜨거운 열정을 빼앗지 못하는 것 같네요.

더 먼곳을 바라보고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있어 메이저리그 부럽지 않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디아즈... 월척 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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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올 시즌 두번째 경기를 살펴보면서 새 용병 디아즈에 대한 큰 기대감을 갖게 되었다.
어제 3점짜리 큰 홈런에 이어 오늘도 1점짜리 홈런을 터뜨렸다.

SK 이승호의 공을 통타하여 문학구장 가장 깊은 담장을 넘겼다.

홈런 치고 벤치에서...

오늘 경기 8회를 넘기면서 2-5로 밀리고 있지만 승패를 떠나서 젊은 선수들의 활약과 새로운 용병에 대한 기대가 한껏 되는 한해이다.

한화가 매번 노장들의 활약에만 기댔었는데 20대 젊은 선수들의 활약에 큰 기대를 해볼 수 있는 한해가 아닐까 한다.

그래도 송진우 회장님 정민철 선수 등등 노장들도 죽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이제 3이닝만 더 던지면 3천이닝이네요 와우 ^^


꽃범호가 정민철~ 유니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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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이범호 ~ 꽃범호 유니폼~

개막전 경기를 지켜보다가 이범호 유니폼에 이상한 번호가 써있었다.
7번이 아닌 23번... 이름은 민철이라고 써있는게 아닌가~
유니폼을 아마 놓고 왔던 모양이다.


5회 클리닝 타임이 지나고 나서는 바로 바뀐 유니폼을 볼 수가 있었다.
중계하는데 친절하게 유니폼을 풀샷으로 땡겨 보여주는 쎈쑤~


자신의 유니폼을 찾아입고 8횡ㅔ는 2점짜리 홈런을 멋지게 날렸네요.
배트에 맞는 순간의 화면입니다.


홈런치고 들어와서 벤치에서...


ㅎㅎ 표정 참~


이범호 / 국내야구선수
출생 1981년 11월 25일
신체 키181cm, 체중93kg
팬카페 막강한화 떠오르는별 이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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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 한화:SK

마이 스토리/야구이야기
WBC의 감동이 살아잇는 지금 프로야구가 개막되었다.
한화를 열심히 응원하는 팬 입장에서 개막전 중계를 열심히 지켜보고 있는데...


한화의 다이나마이트 타선이 다시 한번 기대 되는 한해이다.

어디선가 많이 본 모습의 김태균의 사진한장 올려본다. 오늘 경기 장면중~
대한민국 대표 4번타자~ 김태균!
김태균 / 국내야구선수
출생 1982년 5월 29일
신체 키184cm, 체중105kg
팬카페 김태균 팬클럽 ★시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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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민국 대표 투수 류현진의 멋진 투구폼~
류현진 / 국내야구선수
출생 1987년 3월 25일
신체 키188cm, 체중104kg
팬카페 미래의 에이스 No.99 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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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홈런왕이된 송광민...
첫 경기에서 2009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다.


새로운 한화의 용병 선수인 디아즈
오늘 첫 경기 두번째 타석에서 큼지막한 홈런을 보여줬다. 이거~~~ 기대 되는걸 




독수리의 비상을 꿈꾸며 올 시즌 큰 기대를 해본다.

아자자~

일본을 또 울리고 4강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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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또 이겼습니다~!!!

아흐.. 기뽀라~ 4강에 가볍게 안착했네요~

김태균 몸 날린 수비~ 100kg의 거구를 날리다~ ^^

이진영 2타점 안타

20일 오전 10시 순위 결정전을 치른다네요.
지금 보면... 쿠바가 분위기가 다운되서... 일본이 다시 올라올 가능성이 큰데.
아흐 일본전 보는것은 재밌는데 왠지 조마 조마하고 너무 징해요~ ^^

어쨋든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화이링~

WBC 멕시코를 누르다..!!!

마이 스토리/야구이야기
8:2

2라운드 첫경기에서 대한민국이 멕시코를 다시 눌렀다.

2회 꽃범호의 홈런... 시원~하다. 점심 먹으면서 홈런소리에 깜~~짝 놀랐다. 휴우~



한화팬들은 다 아는 꽃범호... 꽃보다 범호라는... 꽃남이다. 생긴게 잘 생겨서는 아니지만... 어쨋든... 오래전부터 그는 꽃범호다.
그가 있어서 한화의 타선이 다이너마이트 타선은 빛나는 것이다.

그리고 오늘 결승타의 주인공... 김별명 김태균~
오늘도 하나 할줄 알았다. 얏호~ 신난다.

고영민의 한방도 컷다. 완전 쐬기 포~

오늘 최고의 발은... 이용규의 2회말 도루가 아닐까~ 1점을 만들어낸 그 도루...
점수 주자마자 따라붙는 힘을 발휘하는 근성이 오늘의 승리를 만들어낸 것이 아닌가 하다.

그나저나 우리 류현진 선수 발에 공 맞았는데... 안아파야 할텐뎅...

오늘 고생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에게 감사의 인사와 응원의 목소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