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된다!!!

도올 김용옥의 중용 강좌 방송 퇴출

마이 스토리

내가 즐겨보던 방송이... 사라진다.

아... 정말...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하나씩 하나씩 사라진다.

가카를 비난하면 방송에서 퇴출되어 마땅하다만... 그래도 참... 가카... 나이스 ㅠㅠ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1025230039315&p=hani&RIGHT_COMM=R5

이 강좌 폐쇄되고 곧 나꼼수도 없어지겠지?


와우... 낙서가 이쯤은 되어야...

마이 스토리

멋지네요... 벽의 금까지 이용한 낙서... ^^


나는 꼼수다를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서...

마이 스토리

ㅎㅎ 재밌네요 정말... 제 심리를 너무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



개신교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마이 스토리
종교가 정치에 간여하면 많은 문제가 생기게 된다. 정교 분리를 하는 이유도 그러한 이유이고...
그에 대해서 아래의 글이 잘 설명한 것 같다.
종교의 기본적인 영역은 정신의 영역이다. 그 영역에서 벗어나게 되면 종교 국가가 되고 그렇게 되면 결국 종교의 확장의 도구로 국가가 이용되게 될 것이다. 여기서 언급되는 목사님들은 도대체 어디까지 원하시는 것인지...
개인의 경제적 영달을 넘어 이젠 개인의 사익을 위해 정치까지 나서려는 것은 아니신지?

종교의 기본은 나눔에 있어야 한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그들은 왜 우파를 자처하는가? 그들은 좌파여야 한다. 어려운 사람들과 나눠야 하고 그들의 위한 정책을 만들어내야 한다.
복지 포퓰리즘을 운운하며 무상급식을 앞장서던 그 목사들이 과연 진정한 종교인인지 돌아봐야할 것 같다...

미국 교회·목사는 왜 세금 내나
미국 목회자는 소득세는 물론이고 자영세까지 낸다. 미국 교회는 ‘정치 활동’ 등을 하면 면세 특권이 박탈된다. 기독교 정당 탄생을 앞두고 한국의 ‘교회·목회자 면세’가 정당한지 따져보았다.

원문 :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1


기독당 “이재오·홍준표도 수상하다”
다시 정치의 계절이다. 기독교 정당이 또 깃발을 올렸다. 기독교 내에서는 “한나라당도 믿을 수 없으니 기독교 정당이 필요하다” “선거 때마다 발작한다”라며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원문 :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1

대학 등록금... 반값으로도 비싼듯한데

마이 스토리

내가 92년도 입학당시... 국립대 대학 등록금이 학교와 과에 따라서 달랐겠지만 입학금 포함해서 70만원대로 기억한다.
마지막 학기였던 98년도 2학기 등록금도 기성회비 포함해서 100만원을 넘지는 않았다.
지금 2011년 내가 대학을 입학했던 해로부터 내년이면 만 20년이된다. 20년만에 도대체 이게 얼마란 말이냐...

2011년 전국 4년제 국립대 평균 등록금이 443만원이라고 한다.
단순하게 이야기 하면 70만원이 443만원이 되었으니 6.5배 가까운 등록금 인상이 있었다. 그런데 저 70만원에는 입학금이 포함되어있다. 그걸 제한다고 하면 7배가 넘는 인상이 있었다는 이야기다.
사립대를 언급하면 더 접입 가경이리라... 피하자... 말하면 머하노...

자료 참조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100suplay&logNo=120129228409

진정 대학이 학생을 가르쳐내 나라를 짊어질 인재를 양성하려 한다면 제대로 된 경영을 통해서 아낄 것은 아끼고 필요한 구조조정을 거쳐 방만한 운영에서 먼저 벗어 나야한다. 장학제도도 더 많이 확보해야하고 국가적으로도 학자금 대출에 대한 완벽한 보완이 필요하다. 기업들도 이제 학교에 충분한 지원을 해야만 한다. 기업들이 자신의 기업의 미래가 되어줄 젊은이에게 투자하지 않는 다면 곧 그 기업의 미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회적 책임은 그들에게도 분명히 있다.

내년이면 내 첫째 조카가 대학을 다녀야 한다. 과연 일반 급여 생활자가 대학생을 가르칠 능력이 될 수 있을까??? 의심이 들 뿐이다.

아래 화면은 TV 프로그램 화면 캡쳐 내용인데...
보자하니... 가슴이 답답...할 뿐이다.
 

 

장사는 이렇게 해야 한다...

마이 스토리
완전 대~~박~

 

귀로

마이 스토리
내일은 한국에 들어갑니다.

아침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출근을 합니다. 6시까지 만땅 근무하고 퇴근을 하지요.
간단히 저녁을 먹고 다시 집에 들러서 짐을 챙깁니다.  그리고 공항으로 향합니다. 10시 5분 서울행 대한항공 비행기에 몸을 싣습니다.
29일 오전 7시 5분 인천공항에 사뿐히 착륙합니다. 비행기에서 내려 상쾌한 모국의 공기를 마십니다~ 캬~~~
울나라가 역시 좋구나... 기분을 낸 다음 서초에 갑니다. 반가운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고 차를 인수합니다. (빌립니다.)
고향 앞으로 향합니다.. 부모님과 정겨운 인사를 나누죠~ 
저녁을 함께 하고 1박을 고향에서 맑은 공기 가족의 웃음 소리와 함께 합니다.
날이 밝아요. 아쉽지만... 부모님께 인사를 올리고 다시 서울로 향합니다...
이후부터는 바쁜 일정이 이어지죠.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하고 7월 3일 공항으로 향합니다. 다시 눈물을 꾹 참으며 자카르타로 향합니다.

이렇게 짧은 4박 6일의 일정을 마치게 됩니다.

숨가쁜 일정 같으니라구...

잘 다녀오겠습니다. ^^

가게 부채 1000조원 시대...

마이 스토리
어마어마한 숫자다.
기사중에 맨 위에 있는 문구가 와닿는 말이다.

http://www.ddanzi.com/news/67752.html


'정부를 믿지 마라. 정부가 내놓은 시책 중엔 공무원의 전시행정을 위한 보여주기 식 정책과 책상머리 학자들에 의해 나온 현실성 없는 엉터리 정책도 많다. 특히 중요한 것은 정책의 피해자를 구제하기 위한 대책은 유사 이례 나온 적이 없었다. 내가 선배로 감히 한 마디 하마. 알아서 생존해라.'

네이트온 메신저 피싱...

마이 스토리
네이트온으로 메시지가 왔다. 회사 사장님한테서... 580만원만 보내달라신다. 아... 갑자기 왜 저한테 돈을 꾸시지. 없으신 분도 아니구 말이야... ㅋㅋ
그래서 메신저 피싱인듯하여 요래 저래 말을 걸어가면서 질문도 하고 했더니만 급하다고 바로 보내란다. 그래서 계좌를 받았다.

국민 508702-01-74352 신진로

대포통장이겠지... 요기로 돈을 보내란다. 헐~
그래서 그에게 

"그런데 사장님 지금 어디 계세요?"
"..." 묵묵 부답
"사장님 방금 송금했습니다. 확인 해보세요."
"어 그래 잠깐만... 안들어왔는데?"
"앗... 사장님 계좌번호가... xxxxxxxx 아니었어요? 사장님 계좌번호가 등록되어있어서 거기로 보냇는데... 아 착각했나보네요. 저 이제 잔고가 3만 7천원 있는데 그거라도 보내드려요?"
"어 그래 그거라도 보내라" (이건 머 자존심도 없는 피싱맨 같으니라구...)
"580만원 필요하다며 3만원으로 되겠니? 괜찮겠어? 더 보내주고 싶은데 아쉽네... 근데 넌 어디사니? 왜 그러고 사니? 그러고 살고 싶니? 착하게 살아라...."
"..." (로그아웃)

요즘도 메신저 피싱이 기승을 부리나 봅니다.
예전에도 이래서 가지구 놀다가 착하게 살으라며 마무리 짓고는 했는데... 

참 세상 편하게 사는 사기꾼들 많아요.

사이버 수사대 여러분... 위에 적혀 있는 저 계좌 대포통장이겠지만... 추적이라도 해서 좀 잡아주십쇼...

아 짜잉나...
 

소주 한잔...

마이 스토리
소주 한잔에 시름을 떨궈 보내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사람들 이야기 들으면서 시름을 덜어 보았습니다. 역시 사람은 혼자서는 안되는 존재인가봅니다.

아무리 잘 난 사람도 혼자 무언가 이룰 수 없고 이룬다 할지라도 기쁨을 나눌 수 없지요.
독고다이는 결국 돈을 벌고 성공하였다 하여도 인생이 외로운 것입니다. 그것은 성공이라 할 수 없죠.
같이 행복해지고 같이 기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꼭 그 대상이 가족이 아니라도 말이죠. 

상생하는 길을 찾고 상생을 추구하는 자만이 진정 이 세상을 얻게 될꺼라는 믿음을 더욱 강하게 하는 밤입니다. 

여러분 상생합시다. (소주 몇 잔에 기분 좋아진 자카르타 서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