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된다!!!

웹 개발 공부와 포르노 사이트의 알 수 없는 상관관계... (ㅠㅠ)

마이 스토리

제목이 좀 우습다. 이게 무슨 관계가 있다고... 요즘 2000년대에 공부를 시작한 친구들은 이해 못할 수 있다... 세상에 이미 개발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컨텐츠가 넘쳐나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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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문을 보다보면 성폭력에 대한 기사들로 넘쳐 흐른다. 한국의 언론은 한번 물을 만나면 한없이 쏟아부어 불안과 공포를 조장하는데는 정말 대단한 능력들을 발휘한다.


특히 요즘의 포르노물이 아동 성폭력을 불렀다. 게임이 아이들을 폭력적으로 조장했다. 등등...

우리 어렸을때는 만화에서 사람을 돼지로 그리고 죽여야한다고 가르쳤었는데... (똘이 장군 만쉐이) 머 어쨋든... 이건 만화의 폭력성?


위와 같은 기사들을 읽다 보니 잠깐 과거에 대한 회상에 젖어들었다.


95년도 이던가... 필자가 군제대후 복학전 무렵에는 웹 브라우저를 이용한 인터넷 보다는 뉴스 그룹 등을 이용한 서비가 많았고, 그곳을 이용해 야사, 야애니 등등이 유통되고 있었다. 이걸 모아주는 봇들도 있었고...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다. ㅠㅠ 아 이 저주 받을 기억력...


90년대 중후반 인터넷이 국내에 보급되기 시작할 무렵 모질라, 넷스케이프 등을 이용해서 볼 수 있는 웹 사이트들 중에 이미 포르노 사이트들은 넘쳐났다.  어떻게 아냐고? 다 안다. 그 때 인터넷 했던 사람들은... (아니라면 어쩔 수 없다. 적어도 내 주변 사람들은 알았다. ㅠㅠ)  필자가 주로 사용한 것을 기준으로 검색엔진은 야후, 웹크라울러, 라이코드, 알타비스타, 최초의 한글 검색엔진인 코시크 서비스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나중엔 한글 검색은 심마니가 한때 평정하게 되었지만... (※참고 :  재미있는 검색엔진의 역사)


당시 해당 검색엔진을 이용해서 많은 것들을 찾아내곤 했다. 흑... 그때만해도 컨텐츠를 필터링 하진 않았기에... 다만 컨텐츠가 많지도 않았다. 필자가 95년도에 웹 개발에 대해서 공부를 시작할 무렵에는 웹 관련 개발 도서들이 국내에 전무했던 시기이기 때문에 필자도 해외의 유수의 사이트들을 뒤져가면서 공부할 수 밖에 없었다. 공부는 공부고 실제 사용한 소스를 분석하기 위해서 다양한 사이트들의 소스를 볼 수 밖에 없었다. 그중에 포르노 사이트들이 기술적으로 아주 화려하게 HTML과 javascript를 사용하고 있었다. 당시에 웹 사이트 UI중에는 기술적으로 그곳들이 최첨단이었다. 따라서 이런 사이트의 소스는 공부하기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이었다. 당시에는 필자가 학생이었기 때문에 가입을 해가며 돈을 그런데 쓸수 없었고 어떻게 하면 저걸 뚫고 들어가서 공짜로 볼 수 있을까 하면서 소스를 분석해보고자 노력했던 기억들이 있다.


챙피한 고백이 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해서 나는 웹 UI 개발을 배웠고 당시에 학교에서 학생들 대상으로 간단한 강좌도 몇차례 열 수 있었다. 즉, 나한테 배운 사람들은 다 포르노 사이트 분석을 통해 축적된 기술력을 전가 받은 것이다. 포르노의 전도사... ㅠㅠ


이 부분에 대해서 딴지 거실 분이 많이 계실듯... 하지만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포르노 사이트의 긍정적인 효과를 이야기 하는 것도 아니고 정당화 하려는 것도 아니다. 인터넷의 역사에 대해서 거론하자는 것도 아니다. 그냥 기사를 읽다가 생각난 나의 에피소드일 뿐이다.


이런 기사들에서 말하는 것처럼 '포르노 사이트가 넘쳐나기 때문에 사회적인 문제가 야기 되었다.' 또는 '게임 컨텐츠 때문에 학생들이 폭력적으로 변했다' 등등... 사회적인 현상을 어떠한 일부 컨텐츠로만 전가하면서 마녀 사냥을 하는 것 자체가 문제 아니냐는 것이다. 사실 TV에서 나오는 것만 봐도 몇년전에 비해 이미 준 포르노 수준이다.


2~4 공화국의 황제로 군림하셨으며 영구집권을 꿈꾸셨고, 나라의 경제를 부흥시켜 아직도 민족의 태양으로 남아계신 박 가카님께서도 팩트만 보면 궁정동에서 어린 여자 앉혀놓고 한잔 하시다가 경호실장의 총탄에 비운에 가셨다.

5공화국을 이끄신 전 가카님은  3S 정책을 펼치셔서 온세상의 성문화를 개방하셨고, 그로 인해 사회적으로 그런 업소들은 용인되고 넘쳐나게 되었다. 강남의 길바닥을 보라. 일본 야동에 등장하는 모델들의 사진으로 도배되어있는 명함들... 지천으로 깔려있다. 이것이 진정한 강남스타일의 진면목이다. 물론 거기만 그렇지는 않다. 전국적으로 유흥가는 모두 그러하다. 그런 업소들이 벌어들인 돈은 뿌리깊은 지하경제를 형성하고 권력자들에게 연결되고 다시 그들은 보호 받는 것이 아닌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대선을 앞두고 이런 분위기를 언론을 통해서 자꾸 조장하고 공안정국으로 끌고가기 위한 것은 아닌지... 경찰력을 시위에 대량 투입하여 민중을 탄압하다 보니 치안의 공백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데 이것은 누구에게 책임을 물을 것인가 말이다.


세상의 현상을 단순하게만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많은 것들이 연관되어져 현상이되고 문화가 되는것이 아니겠는가~


다만 범죄는 당연히 단죄되어야 한다.

이는 필자의 의견도 단호하다. 나쁜 쉐이덜...


결국 글은 산으로... 

포르노 - 웹개발 - 역사 비판 - 현 정부 비판 - 범죄 비판 - 자아 비판


한국 프로야구가 장난 아니네?

마이 스토리/야구이야기

한국 프로야구가 요즘 장난 아닌 인기를 구가하는군...

특히 박찬호 등판한 모든 경기는 7경기 연속 매진이다. 한물간 투수라며 명예롭게 은퇴를 종용하던 언론은 잠잠해졌다.

꼴찌팀에서 아직까지 단 2승 밖에 못이룬 투수인데... 잠실도 꽉채우는 티켓 파워... 어디서 나온 것일까?


몇 해 전 부터 한화 이글스는 매년 꼴찌 단골 손님이다. 전력보강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늘 그랬다. 그러다 한번 튀는 때가 있는데 20세기를 마무리 하던 1999년도가 그랬다. 1986년 빙그레이글스로 창단해서 단한 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의 추억으로 팬들을 이끌어온 팀... 무엇이 팬들을 경기장으로 이끄는것인지...


통산 기록

연도팀 이름경기수타율승률득점안타홈런출루율장타율도루순위비고
1986빙그레1080.236317610.290333815460.3230.325797위정규리그 7위 (7개팀)
1987빙그레1080.274475740.454410972480.3420.368796위
1988빙그레1080.266624510.579506961730.3330.387832위한국시리즈 준우승
1989빙그레1200.276714630.6045951121970.3460.4111221위정규리그 1위, 한국시리즈 준우승
1990빙그레1200.270685020.57561010741120.3550.4111384위
1991빙그레1260.274724950.59164411551360.3530.4331212위한국시리즈 준우승
1992빙그레1260.267814320.65165811201460.3510.4301041위정규리그 1위, 한국시리즈 준우승
1993빙그레1260.238616140.500455982810.3170.347965위
1994한화1260.247655920.5244821002680.3240.345943위
1995한화1260.249557100.4375101037960.3230.380976위
1996한화1260.245705510.5605221000900.3270.372954위
1997한화1260.253517320.41348110321020.3250.381987위
1998한화1260.250556650.45550310421230.3160.392947위
1999한화1320.283725820.55473112681970.3530.4841284위매직리그 2위, 한국시리즈 우승
2000한화1330.276507850.39168012701800.3460.457787위
2001한화1330.275616840.47365912551480.3570.4261354위
2002한화1330.256596950.46160311481700.3280.420947위
2003한화1330.254636550.49257711311210.3430.393785위
2004한화1330.268537460.41763212131400.3400.423827위
2005한화1260.270646110.51262211631590.3410.434624위
2006한화1260.253675720.54051110571100.3310.380653위한국시리즈 준우승
2007한화1260.254675720.54053410501040.3420.376483위
2008한화1260.254646200.50859210861200.3330.395975위
2009한화1330.269468430.34665712411640.3480.426698위한화(빙그레 제외) 역사상 최저 승률
한화 역사상 최저 방어율(5.70)
최다연패 갱신(12연패),한 시즌 두자리수 연패 2번
2010한화1330.244498220.36854310531040.3310.3591218위
2011한화1330.255597220.4505681273930.3380.3621006위
통산26시즌3,1390.26615631638710.489150232811630280.3250.3982357통산 정규리그 1위 2회, 통산 포스트시즌 진출 12회, 통산 한국시리즈 우승 1회
표) 위키페디아 자료입니다. (원문보기)

성적만으로 팀의 인기가 지속되진 않는다. 과거의 삼미슈퍼스타즈도 그러했고 매해 꼴찌를 거듭하더라도 팬들과 호흡할 줄 아는 팀이 결국 관중을 모으게 되어있다.

프로스포츠 뿐 이니라 모든 분야가 그럴 것이지만 고객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무엇인가가 필요하다.


올해 한화 이글스는 박찬호, 김태균 이라는 빅유닛을 추가했다. 많은 비난도 있었고 우려도 있었지만 두 유닛의 매력은 관중으로 경기장에 채우고도 남는다. 박찬호의 2승... 완전 매력적이다. 나이 40에 149km/h를 던졌다. 대단한 기록이다. 김태균 0.455의 타율이다. 4할 타율이 언제쩍 이야기던가? 백인천 감독 이후 전무후무하다.

성적이 어찌되었던 그 둘은 한화이글스에 있어서 상징성이 큰 인물들이 아니던가... 삼성라이온즈의 이승엽, 롯데자이언츠의 이대호가 그러하듯이 각 팀에는 이렇게 상징성 있는 선수들이 있다. 그 인물들이 떠나면 팀의 인기는 휘청~하게 된다.


돌아온 찬호/태균 두 선수가 잘 적응한 것~ 너무 너무 기쁘고 시즌 내내 기복없는 인기와 성적으로 매력을 뽐내길 기대해본다.


근데 팀성적을 왜 꼴찌냐고 ㅠㅠ

팀타율 전체 1위, 방어율/탈삼진 1위의 류현진, 타율 1위 김태균... 개인 성적으로 보면 무엇하나 뒤지지 않는데.. 왜 꼴찌일까~~ 안타까울 뿐이고~



ASUS ZENBOOK UX31E-RY008V 울트라북 오픈 기록...

마이 스토리
ASUS ZENBOOK UX31E-RY008V 울트라북을 구매했습니다.

가격이 많이 올랐더군요. 용산 전자상가를 이래 저래 뒤져보았지만... 가격은 더 다운되지 않았습니다.
다나와에 1,538,000원이 최저가라고 나오지만 전화하면 모두 재고가 없다고 합니다. 재고가 있는 경우에도 도매업자가 가격을 올렸기 때문에 그 가격으로 제공할 수 없다고 하지요... 이런...
하지만 용산에 가면 해당 제품이 전시되어있고 실제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재고가 많지는 않은 듯했습니다. 찾는 분들이 많다는... 머 어쨋든 인기가 좋은 모양입니다.

우선 박스를 보여드리면... 맥북 에어를 찍어둔 듯한 사진이지요~

박스를 열면 노트북과 전원 케이블들이 보입니다.

돌려서 찍어보면...

박스를 다 열어서 널어놔 봅니다.
전원 케이블, 파우치, USB D-Sub 어댑터, USB LAN 어댑터 두가지가 작은 갈색 파우치에 들어있습니다.
생각보다 파우치가 품질이 좋은 편입니다.
인증서/메뉴얼 등이 담긴 검정 박스 한개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전원케이블 및 본체의 디자인을 보면 애플의 제품을 아주 잘 흉내낸 느낌이 드는 제품입니다. ^^

켜봅니다...

부팅까지... 약 15초 안걸리네요. 캬... 좋구먼...

키스킨을 씌워서 키보드가 제대로 안보이네요. 옆 라인입니다.

광고의 사진 처럼 옆으로 뉘어서 찍어봅니다. 좌측 측면입니다.
USB 2.0 포트, 이어폰 잭, SD카드 리더... 이렇게 3개의 구멍이 보입니다.

우측에는 전원, USB 3.0, mini VGA, micro HDMI 이렇게 있습니다.


스펙은 다나와에 자세히 나와있습니다만...

원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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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제공 가이드라인 (다나와는 공정위의 방침을 준수합니다)

품명

노트북컴퓨터 

정격전압

AC 220V 

크기

325 x 223 x 3 ~ 18 

무게

1.3 Kg

배터리

4셀 리튬폴리머

어댑터

45 W

제조사(수입자)

아수스

제조국가

 

출시년월

2012년 01월

에너지소비효율

N/A

안전인증번호

MSQ-UX31E

환경마크

 

제품보증기간

2년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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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구성 정보

기본 정보

프로세서

인텔 코어i5-2세대 i5-2557M(동작 속도: 1.7 GHz, 최대 터보 부스트일 때: 2.7 GHz, 스마트 캐시 메모리: 3 MB)

칩셋

인텔 QS67 익스프레스

운영 체계

윈도7 홈 프리미엄, 64비트

기타

 

저장 장치

메모리

4 GB 1333Mhz DDR3 (온보드, 탈착불가능)

하드 디스크

256 GB SSD

광학 디스크

ODD 미포함 (외장형 별도 구매)

기타

 

화면 출력

LCD 크기

13.3 인치

LCD 종류

LED 백라이트 LCD

해상도

1600 x 900

화면 비율

16 : 9 와이드 HD+

그래픽 칩셋

인텔 HD 그래픽스 3000

전용 메모리

시스템 기본 메모리 공유

통신 장치

유선 랜

 

무선 랜

802.11 n

블루투스

블루투스 4.0

모뎀

 

기타

 

입출력 단자

VGA

Mini VGA

DVI

 

S-Video

 

HDMI

Micro HDMI

디스플레이

 

USB

2 (USB3.0 x 1)

IEEE1394

 

e-SATA

 

PC카드

 

기타

 

부가 기능

카메라

 

지문 인식기

 

얼굴 인식

 

멀티 리더기

있음 (2 in 1,SD/MMC)

기타 특징

• 뱅앤올룹슨(B&O)의 음향기술을 담아 고음질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 블록 키보드: 키 사이로 먼지가 덜 들어가고 키를 잘못 누르는 경우가 줄어듬

 

2월 17일 덕유산 산행(?)

마이 스토리/등산이야기
게을러서 이제서야 사진을 정리해 올립니다.
덕유산에 가볍게 다녀왔습니다. 1,614미터나 되는 높은 산이지만 실제로는 곤도라를 이용해서 오르면 금방 갈 수 있습니다.
설천봉 - 향적봉 - 중봉을 계획하고 무주로 향했습니다.

서울부터 출발해서 경부 -> 대전-통영간 고속도로를 타고 무주에서 빠져나갔습니다.


무주 리조트 설천봉 쪽에 관광 곤도라를 이용하여 올라갑니다. 왕복 12,000원이나 되네요. 


날씨가 영하 7도 이하여서 매우 추운 편이었습니다.


곤도라를 타고 오르면서 무주리조트가 참 크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네요... 무자게 올라갑니다.


정상에 오르면 표지판이 보이고...


큰 건물 한개가 보인다. 못들어가게해서... 훔...


등산로를 이용해 오르기 시작하자마자 눈과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설명이 필요가 없죠. 20분만 걸으면 정상에 맞이 하게 됩니다. 참~ 쉽죠잉~


정상의 돌탑 뒷쪽에는 정상을 알리는 비석이 서 있습니다.


정상 뒷편으로 펼쳐진 산줄기들... 멋집니다 정말...


파노라마샷으로 한컷 담아봤습니다.


이곳을 지나 중봉을 향해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이론...
2월 17일에 이 산을 찾았으나... 2월 16일부터 이 등산로가 출입을 통제하는 것이... 아닙니까... 산불을 조심하는 기간이라는데 이렇게 눈이 엄청 쌓여있는데도... 날짜가 되었다는 이유로... 막아버렸더군요. ㅠㅠ
너무 아쉬운... 흑~ 


이 계단을 다시 올라가야 하넹...


다시 향적봉에서 아쉬운데로 다시 한번 찍어봅니다. 멀리 보이는 산들을 표시한... 표지판입니다.


완전 눈인지 나무인지 설목 일체가 된... 나무 아래서 한 컷~


다시 설천봉까지 내려왔습니다. 스키어와 보더들이 내려가는 출발지점.. 이기도 합니다.


정상의 레스토랑에서는 이렇게... 맥주 한잔과 어묵한개를 ~ 캬....


이렇게 산행(?)이라고 하기엔 조촐한 산행을 마치고 전주의 친구를 잠깐 만나고 가기 위해서 올라오던 중 마이산을 만났습니다.
마이산까지 오르진 않고 멀리 휴게소에서 마이산을 바라보았습니다.


마이정에서 바라본 마이산... 참으로 독특한 모양의 산입니다. 말 귀모양을 닮았다고 마이산 이라지요?


휴게소에서 마이정을 오르는 길입니다.



아래에 동상(?)으로 마이산 모양을 만들어두었네요.



전주 인근에서 친구를 만나 원조화심순두부 집에서 순두부 한그릇 하고 잠깐 들른 커피숍... 
저수지 옆에 위치한 커피숍은 미술 전시관과 함께 있는 곳이었습니다.
화장실 표시가 재미있어서 한장~ ^^ 




이곳에서 만난 강아지 한마리... 천하 태평입니다. 코미디 프로그램의 차우차우를 닮았죠? ㅋㅋ


이렇게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길... 일몰을 맞았네요.



 
 

가카 퇴임일 카운터

마이 스토리
MB 가카의 퇴임일을 카운팅하는 페이스북 앱을 만들었습니다.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세요 ^^

http://www.facebook.com/pages/%EA%B0%80%EC%B9%B4-%EC%9E%84%EA%B8%B0-%EC%B9%B4%EC%9A%B4%ED%84%B0/296830193705644?sk=app_358186054205910

메신저 피싱이 또 왔군~

마이 스토리
요즘 들어서 메신저 피싱이 더 극성인듯 합니다.

동시간에 두 명의 아이디에서 돈 붙이라고 연락이 왔네요. 참나...
완전 장난 아닙니다.

메신저 피싱 어떻게 오는지 다들 아시겠지만... 참 치졸합니다.

급해서 그러는데... 돈 좀 붙여줘 이게 아니라...
내 컴퓨터가 이상해서 그러는데 지금 인터넷 뱅킹으로 먼저 송금해줘~ 하면서 엄한 계좌를 불러주지요.
그렇게 급하면 은행 지점에 가서 송금해야지~
나쁜 넘들... 진짜 돈꾸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전화를 해야지 말이야. 이건 폰으로 하는 피싱이 되려나? ㅋㅋ

어쨋든  피싱에 속지 맙시다~

그나저나 요즘 MSN이 피싱 대세네요. 무지막지 들어옵니다. 

신년 맞이 관악산 등반

마이 스토리/등산이야기

관악산에 다녀왔씁니다. 날씨도 받쳐주고... 완벽한 등반이었씁니다.

2012년 1월 7일 오전 9시 30분에 등반을 시작해서 오후 2시 15분까지 4시간 45분의 등반 시간이었습니다.

과천 시청 뒷편을 출발해서 능선을 타고 관악산 정상을 찍고 다시 내려왔습니다.

멀리 케이블카가 올라가고 있네요. 저 케이블카는 일반인이 이용할 수 없는 케이블카지요. 타고 싶당... ㅠㅠ

오르다 보니 사람의 얼굴을 쏙 빼닮은 바위가... 잘 찾아보세요. ^^

중간에서 산세를 쫘라락 파노라마로... 역광이라서 잘 못 찍은 듯~

멀리 보이는 통신탑들 그리고 정상인 왼편의 기상대가 머리 부분만 보입니다. 언제 가냐... 저길... ㅎㅎ

소나무 한그루가 멋지게 서있어서 한컷~

과천 시내와 멀리 보이는 대공원의 호수가 얼어있는 것이 보입니다.

암벽도 열심히 타고... 아후.. 관악산 너무~~ 험해요...

하늘이 너무 파랗고 맑네요.

멋진 바위도 한컷

연주대는 언제 보아도 멋집니다. 아래의 깎아지른 듯한 바위들...

정상에서 바라본 기상대와 통신 안테나...

정상에 많은 사람들만큼이나 비둘기도 많네요. 

정상에서 과천 방향 파노라마 샷~

정상 629미터... 하늘 장난 아니게 맑다~

연주암의 대웅전과 탑입니다.

내려오다가 얼어버린 계곡물도 한컷~


이렇게 등반하고 청계산쪽으로 이동해서 곤드레밥을 한그릇 뚝딱 하고 돌아왔습니다.

지난주 검단산 등반 이후 2번째 금년 등반...

와우... 피곤타... ㅎㅎ




한국에 갑니다... (일정 일부 공개)

마이 스토리

한국 방문 일정... 공개~!!!


11월 25일 밤 11시 30분 자카르타 수카르노핫타 공항에서 뱅기 탑승

11월 26일 오전 8시 인천공항 도착 => 고향 앞으로... (아버지 칠순)

11월 29일 or 30일 대전으로... UFO님들이 밤에 놀아주셔야 할텐데...

11월 30일 or 12월 1일 서울로

12월 8일 오전 10시 30분 인천공항에서 출국

12월 8일 오후 4시 자카르타 수카르노핫타 공항 도착


서울에서는 암행을 할 계획입니다. ^^

투자자-국가간소송제도[ISD ; Investor-State Dispute]가 한미 FTA에 포함된다면...

마이 스토리

한미 FTA의 ISD 관련해서... 


최근에 여러 자료를 보면서 알게 된 것들을 정리해보면...

ISD라는 이름의 미국의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저거... 저게 얼마나 강력한지를 아직 잘 모르는 것 같다. 간단히 설명하면 캐나다에서 UPS라는 택배 회사가 캐나다 우체국에서 택배 서비스를 하는 것은 국가 지원을 받기 때문에 공정하지 않다고 제소하겠다고 했다. 이렇게 되면 우체국은 택배서비스를 하지 못하게 되거나 그에 상응한 지원을 UPS에 해야한다. 이것이 ISD 이다.
만일 GS칼텍스(콘돌리자 라이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칼텍스와 같은 회사다) 같은 경우 국가에서 기름 값을 가이드 하는 것이 회사의 이익을 침해한다며 소송을 하면 국가는 해당 정책을 없애야한다. 이러한 경우를 볼때 한국의 대기업들은 대부분 미국 자본이 안들어온 기업이 없으므로 한국 정부를 상당수 정책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 이로 인해 FTA를 반대할 이유가 없다. 이익만 내면 되니까...
그리고 미쿡 자본이 국내 부동산 업자와 짜고 그린벨트 땅을 사놓고 개발하려고 하다가 정부가 그린밸트 개발은 안되네 해도... 미국 자본이 이미 사서 투자를 했기 때문에 미국인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해당 법률을 수정하거나 폐지해주어야 한다.
건강보험법을 들어볼까? 미국의 제약회사가 한국에 약을 파는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또는 건강보험공단에서 약값에 대한 컨트롤을 함으로 인해서 자사의 이익이 감소했다고 제소를 할 수 있다. 또는 미국의 보험사가 한국에 들어와서 (이미 사실 많이 들어와있다.) 한국의 건강보험 때문에 자사의 보험가입자수를 더 이상 늘리는데 한계가 있어서 수익에 영향을 미쳤다고 하여 제소하고 그에 따라 승소하게 되면 건강보험 제도는 폐기되어야 한다고 한다.

즉 이러한 한국 국내 법이 저 ISD라는 것에 의해서 무시당할 수 있다. 이는 우리 나라가 독립국가로써의 지휘를 포기하는 것과 다름 아니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러한 ISD에 대한 조항은 재협상을 받아들일 문제가 아니라 FTA에 포함되면 안되는 독소 조항이 아닐까?

이 글을 쓰면서 필자의 의도는 ISD를 무조건 반대하자는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을 포기하는 수준의 ISD는 안된다는 것이다. 투자자의 자본을 보호해줘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다만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투자자들로 부터 국민의 권인을 보호해야만 하고 그들로 인해 법률을 개정해야만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으로 내몰리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그런 준비가 안된 FTA가 승인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 FTA를 무조건 반대하지 않는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분법적 사고로 부딪칠 부분이 아닌데 너무 소모적인 사회 논란이 아쉬울 뿐이다.

이제 모두 현명한 해법을 찾아 대한민국호가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기를 기도할 뿐이다.


박찬호 선수를 강력히 지지한다.

마이 스토리/야구이야기

박찬호 선수... 대한민국 야구계의 간판 스타...

대학생 시절 점심시간에 야구 중계하는 곳을 찾아 다니며 그의 투구를 지켜보았다. 그 무렵이 IMF로 인해 대한민국 경제가 파탄의 지경에 이르렀고 이런 와중에 국민의 마음을 달래고 힘나게 했던 그이다. 우린 그런 그의 노고에 빚을 진것은 아닌가?

한국에서 선수생활을 마감하고 싶다는 그의 작은 소망을 그때의 마음의 빚을 담아 강력히 지지한다.

내가 이런다고 꿈쩍 않하겠지만... 쿨럭~ 어쨋든 그런 의미에서 일구회의 성명 또한 환영하는 바이다.


사단법인 일구회 "박찬호 특별법 제정하라"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