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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5 (금)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0.25 (금)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오늘은 수마트라의 시나붕 화산의 재 폭발이 뉴스가 되고 있네요. 그래서 검색해보니 10월 1일에 재미있는 인니 화산 관련 기사가 있기에 올려봅니다.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월드옥타) 행사도 기사가 많구요.

블랙베리 메신저에 타 OS에 개방되면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핸드폰 사용자들이 블랙베리를 선호하는 현상이 많아서 스마트폰을 사더라도 블랙베리를 유지하는 현상이 있었는데 그런 현상이 변할 듯하네요. 이젠 블랙베리가 하드웨어 보다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바뀌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연합뉴스] 인니 수마트라 화산 또 폭발…한달여만에 세번째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부의 시나붕 화산(2,460m)이 24일(현지시간) 폭발해 화산재가 3㎞ 상공까지 치솟았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지난 한 달여 사이 벌써 세 번째 폭발이다.

수토포 푸르오 누그로호 재난관리감독국(DMMA) 대변인은 이날 오전 6시께 북부 수마트라 주 칼로군의 시나붕 화산이 폭발했다고 전했다.

이번 폭발로 분화구 주변 2㎞ 지점까지 출입이 전면 통제되고 인근 주민들에게는 대피령이 내려졌다고 그는 덧붙였다.


[연합뉴스] 13세기 한랭화 원인은 인도네시아 화산 폭발 - 2013.10.01 자 기사

중세 유럽의 기록에 남아 있는 13세기 지구 한랭화와 이에 따른 흉작 사태의 원인은 서기 1257년에 일어난 미지의 화산 폭발로 알려져 있었는데 최근 과학자들이 인도네시아 롬복 섬의 사말라스 화산을 지목했다고 BBC 뉴스가 30일 보도했다.

영국과 프랑스 등 국제 연구진은 남극과 북극의 얼음에 흔적이 남아 있는 황과 먼지 성분이 롬복 지역에서 수집한 화산 폭발의 연대와 유형, 분출된 암석과 재의 확산 양상, 나무테 등 각종 자료와 일치한다고 미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했다.

이들은 현지에 남아 있는 13세기 롬복 왕국의 멸망 기록도 이와 일치해 매우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1257년의 화산 폭발은 멕시코나 에콰도르, 뉴질랜드 등지의 화산에서 일어났을 것으로 추정돼 왔지만 이들 지역의 조건은 폭발 연대 및 지화학 자료와 일치하지 않으며 오직 롬복 섬의 사말라스 화산만이 모든 점에서 일치한다고 연구진은 말했다.

사말라스 화산은 지금은 흔적조차 없고 거대한 크레이터 호수만 남아 있을 뿐이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발리서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개막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한민족 경제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전 세계 한상들의 비즈니스의 장이 열렸다.

세계 67개국 125개 지회를 둔 국내 최대 재외동포 경제단체인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회장 김우재)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사장 송현승)가 공동 주최하는 제1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24일(현지시간) 오전 인도네시아 발리 누사두아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차세대 포럼, 통상위원회 임원회의, 회원 간 수출상담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 특별강연 등으로 이어진다.

1981년 창립한 월드옥타는 모국 상품의 해외 수출 확대 및 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 국내 유관단체, 지자체 등과의 긴밀한 유대 강화를 꾀하고 있으며, 회원 상호 간 이익 증진과 협조를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세계 67개국 125개 지회에 정회원 6천500여 명, 차세대 회원 1만2천5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인터뷰> 김영선 주인도네시아 대사

"인도네시아 수실로 밤방 유도유노 대통령은 한국을 롤모델이자 미래 발전의 핵심 파트너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 나라에 박근혜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이어 국빈 방문한 것은 대단히 큰 의미가 있으며, 한국 외교사에 남을 만한 일입니다."

APEC 정상회의와 대통령 국빈 방문이라는 굵직한 행사를 치른 김영선(58) 주인도네시아 대사는 "외교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이지만 아주 보람찬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털어놓았다.

김 대사는 24일 인도네시아 발리의 누사두아 컨벤션센터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와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한 제1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라이언에어, 항공기 타이어 문제로 곤경

유럽 에어버스 및 미국 보잉과의 사상 최대 항공기 구매계약으로 세계적인 관심을 끈 인도네시아 저가항공사 라이언에어가 항공기 타이어 문제로 곤경에 빠졌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24일 라이언에어가 이슬람 명절 이둘아드하(희생제) 연휴로 승객이 급증한 지난주 잇단 운항 지연으로 큰 논란을 빚었다며 운항 지연은 항공기 타이어 수입 절차상 실수 때문이었다고 전했다.

운항 지연은 라이언에어의 항공기 타이어 수입 절차상의 실수로 타이어가 자카르타 북부 탄중프리옥 항구 세관에 묶여 있기 때문으로 밝혀졌다.

항공기용 타이어를 수입하면서 신제품과 재생품을 구분해 수입 신청을 하도록 한 규정을 따르지 않아 타이어가 통관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에드워드 시라이트 라이언에어 총무이사는 "우리 실수다. 허가를 제대로 신청하지 않았다"며 "교통부에 통관 권고서 발급을 요청했으며 이를 재무부와 관세청에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욱이 언론에 수입 타이어가 재생품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라이언에어 이미지에 손상이 우려되는 등 사태는 더 악화하고 있다.

에드워드 이사는 "수입품 중 75∼80%가 신제품이고 나머지만 재생품"이라며 "항공기 타이어는 제조사에서 5∼6회 재생과정을 거쳐 재사용하며 안전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항공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사태가 라이언에어의 급속한 팽창정책이 불러온 부작용 중 하나로 보고 있다.


[한국경제] 블랙베리, 메신저로 부활하나

블랙베리가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으로 재기를 노리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블랙베리가 이번 주 출시한 메신저 앱이 1000만건 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75개국에서 무료 앱 부문 1위에 올랐다”고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미 인도네시아의 한 통신사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 기본적으로 BBM 앱을 탑재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영국 조사회사인 인포르마 텔레콤앤드미디어의 마크 뉴먼 애널리스트는 “다른 모바일 메신저와 차별화될 수 있는 앱”이라며 “시작이 좋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