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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8 (월)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0.28 (월)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아시아경제] 해외 원정토익, 또다시 이슈…왜 근절 못하나 봤더니

지난 2009년 적발 이후 잠잠하던 해외 원정토익이 또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2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취업준비생과 수험생을 상대로 500만원에서 많게는 수천만원을 받고 해외 부정 토익시험을 알선하는 해외 원정토익이 늘고 있다. 

동남아시아의 토익시험은 국내보다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고 관리 감독이 부실해 부정행위가 쉽다. 특히 인도네시아의 경우 문제은행 방식으로 유형이 정해져 같은 문제가 반복적으로 출제돼 단기간에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동아일보] 침체 빠진 국내 패션업체들 “인도네시아가 우리의 미래”

한국의 패션업체들이 ‘제2의 중국’으로 인도네시아를 주목하고 있다. 침체기에 빠진 국내 패션시장과 성숙기에 접어든 중국 시장을 대신할 ‘큰손’으로 인도네시아가 업계의 기대를 받고 있는 것. 여기에 최근 박근혜 대통령이 인도네시아를 방문하고, 양국이 올해 안에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을 체결하기로 하면서 인도네시아 시장에 대한 업계의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인구가 많고, 시장 개척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가능성의 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인구는 약 2억4000만 명으로 중국, 인도,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4번째로 많다. 

특히 인구의 4%를 차지하는 약 1000만 명의 화교가 높은 구매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런 점에서 업계 관계자들은 인도네시아를 ‘제2의 중국’으로 평가하고 있다. 엠케이트렌드의 최명호 상무는 “인도네시아 시장은 중국이 막 개방되기 시작했을 때와 비슷한 분위기”라며 “시장 규모도 앞으로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현지 진출 업계 관계자들은 한-인도네시아 간 CEPA가 구체화되고, 한류 문화가 더 확산되면 인도네시아 시장이 전성기를 맞을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