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된다!!!

2013.10.18 (금)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0.18 (금)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연합뉴스] "2분기 온라인 공격 발원지, 인도네시아가 중국 추월"

인도네시아가 지난 2분기 세계 온라인 공격 트래픽에서 중국을 추월, 최대 온라인 공격 발원지로 기록됐다고 인도네시아 언론이 17일 보도했다.

미국의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인 '아카마이'는 2분기 인터넷 현황 보고서에서 2분기 세계 인터넷 공격 출발지는 175개국이었으며 이중 인도네시아가 38%를 차지해 중국(33%)을 처음으로 앞질렀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작년 4분기에 인터넷 공격 출발 비중에서 10위 안에 들지 못했으나 지난 1분기에는 21%로 급증, 중국(34%)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아카마이는 그러나 이 분석은 IP 주소를 추적한 것이기 때문에 해커들의 실제 위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해커가 특정 국가의 컴퓨터를 경유해 다른 나라 컴퓨터를 공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카마이는 인도네시아 같은 개발도상국의 IT 네트워크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반면 보안이 취약해 해커들의 목표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도네시아, 고효율 에너지 계획 개발 필요"<ADB>

인도네시아가 향후 20년간 경제발전에 개발에 따른 빠른 에너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더 효율적인 에너지원 개발에 나서야 한다고 아시아개발은행(ADB)이 권고했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17일 ADB가 2013년 에너지 전망 보고서에서 2035년 인도네시아의 1차 에너지 수요가 4억4천540만 석유환산톤(TOE)으로 2010년(2억78만 TOE)의 배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같이 권고했다고 전했다.

ADB는 2035년 인도네시아의 에너지 수요 비중은 석유 30.1%, 석탄 28.8%, 천연가스 20.7%, 재생 가능에너지 19.5%로 예상된다며 석탄 수출국 지위는 유지하겠지만 석유 수입 의존도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시아의 호랑이’ 인도네시아, 부활하나

‘아시아의 호랑이’ 인도네시아가 과거의 위엄을 되찾을까.

인도네시아는 지난 수개월간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출구전략 불안 등에 신흥국 중에서도 가장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인도네시아가 앞으로 5년 안에 7~8%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이 나왔다고 16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해경 인도네시아산 초계기 잦은 고장

해양경찰청의 인도네시안산 초계기가 잦은 고장을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재원 의원(새누리당, 경북 군위군·의성군·청송군)이 17일 해양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해경이 도입한 인도네시아 PTDI사 초계기 CN-235기종 4대의 고장 횟수가 도입 이후 총 78건을 기록했다.

지난 2011년 도입한 703호기와 704호기는 각각 18건과 27건을, 2012년에 도입한 705호기와 706호기는 각각 21건과 12건의 결함이 발생해 1대당 평균 결함발생횟수는 20건에 달한다.



2013.10.16 (수)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0.16 (수)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오늘은 Hot한 뉴스들이 몇가지 보이는군요.


인니에 거주하시는 한인분들 평양냉면이라는 북한 식당에 자주 가시는 듯한데 조심하셔야 할 듯합니다. 해외식당을 통해 스파이 활동 및 외화벌이를 한다는 기사가 떳네요. 한방에 종북 빨갱이가 되실 수 있으니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인니의 재벌 토히르씨가 인터밀란 구단의 70% 지분을 확보했다고 하네요. 4천억 정도 가치가 있다고 하니... 2800억 정도를 투자한 것으로 봐야겠네요. 나라는 달러가 부족한 상황에 넘어가나 마나 하는데 자금이 어디서 나오는지를 모르겠네요. ^^


매번 이둘 알 아드하 명절 근처가 되면 염소와 소 냄새가 많이 나서 좀 그랬는데 자카르타 주정부가 거리에서 가축 판매를 못하도록 하겠다고 해서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하는 군요. 환영하기도 그렇고 않하기도 그런 정책인데 적정한 선의 타협이 필요한 듯하네요. 판매장을 지역별로 만들어주는 방안이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재벌 伊축구팀 인터 밀란 인수

이탈리아 프로축구 명문 인터 밀란이 인도네시아 재벌에 인수됐다.

인터 밀란 마시모 모라티 회장은 인도네시아 기업인 에릭 토히르(43)에게 구단을 넘기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으며, 6개월 이상을 끌어온 이번 계약을 통해 토히르는 인터 밀란의 주식 70%를 인수하게 된다고 이탈리아 언론들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계에서 가장 이슬람 인구가 많은 인도네시아에는 이미 1천100만명의 인터 밀란 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테디 토히르의 아들인 에릭은 영국계 인도네시아 자동차 기업인 아스트라 인터내셔널의 공동 소유주이다. 그는 미국의 농구팀인 필라델피아 76ers의 주식도 갖고 있고 메이저리그 축구팀인 DC 유나이티드의 주요 주주이기도 하다.


[연합뉴스] "북한, 해외식당 60곳서 스파이활동·외화벌이"

북한이 해외에서 운영하는 60곳의 음식점이 스파이 활동의 아지트이자 외화를 획득하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고 미국의 보수 성향 온라인 매체인 워싱턴프리비컨(WFB)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와 정보 당국은 북한이 네팔에서 캄보디아, 중국에 이르기까지 60개의 국영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라는 사실과 대부분 중국에 있는 이 국제 식당 네트워크가 북한 스파이의 소굴인 동시에 북한 정권에 매년 1억달러 이상의 경화를 보내는 본거지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을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다.

식당은 중국에만 44개가 있으며 캄보디아 및 베트남에 각각 5곳, 그리고 방글라데시, 미얀마, 미얀마, 네팔, 인도네시아, 라오스에 한곳씩 있다.

이들 레스토랑은 연간 최대 180만달러를 북한에 송금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주장했다.


[연합뉴스] 자카르타, 명절 제물가축 거리판매 금지 논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주정부가 내년부터 이슬람 양대 명절인 이둘아드하(희생제·15일)부터 제물 가축의 거리 판매를 금지한다는 방침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15일 자카르타 주정부가 내년부터 희생제 전 시내 곳곳에 들어서는 제물 가축시장을 금지한다는 방침을 밝혀 판매자들과 이슬람 신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정부, 올해 성장률 5.9% 달성 낙관

인도네시아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 5.9% 달성을 낙관했다고 현지 언론이 15일 보도했다.

피르만자 대통령 경제개발 특별보좌관은 인도네시아 경제가 소비자 지출을 바탕으로 신흥시장을 압박하는 세계 경기둔화를 극복할 것이라며 "연말까지 5.7∼5.9% 성장을 낙관한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경제는 올해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전망으로 인한 외국 자본 유출과 경상수지 적자 확대 등으로 외환시장과 증시가 혼란에 빠지면서 성장률 전망치가 6% 아래로 떨어졌다.


[그린경제] 전국민 의료보험제도내년 도입 불가능

인도네시아 정부는 내년 1월부터 전국민 의료보험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정부의 이러한 계획에 따라 제약회사들이 생산시설을 확충하는 등 발빠른 대응을 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가 보험제도를 설계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실현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문가들도 현재 임기가 1년도 남지 않은 유도요노 대통령이 의료보험제도를 도입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한다.


2013.10.14 (월)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0.14 (월)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한국 인도네시아 정상 회담 이후 줄줄이 나오는 기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통화스와프, CEPA 연내 체결 약속입니다. 관련한 기사 간단히 정리했구요.

일본이 위안부 관련 조사를 못하도록 뒷 작업들을 했다는 기사가 나왔군요. 쿨하지 못한 일본 정부에 많은 실망을 하게 됩니다.


[연합뉴스] "日, 위안부 책 출간 막으려 印尼에 로비·압력"

일본이 1992∼1993년 동남아시아에서 의도적으로 위안부 피해 조사를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데 이어 같은 시기에 인도네시아 작가의 위안부 서적 출간을 로비와 압력으로 저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일본 외교문서를 인용한 아사히신문 보도에 따르면 지난 1993년 인도네시아 작가 프라무댜 아난타 투르(1925∼2006) 씨가 일본군 위안부들이 겪은 고초를 기록한 책을 출간하려 하자 당시 주인도네시아 공사를 지낸 다카스 유키오(高須幸雄) 유엔사무차장이 인도네시아 관계자를 만나 우려를 표시했다.

다카스 사무차장은 그해 8월20일 이뤄진 인도네시아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프라무댜 씨의 활동이 소개된 마이니치(每日)신문 기사를 내보이며 위안부 관련 서적이 출간되면 양국 관계에 악영향이 우려된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 기사는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이기도 했던 프라무댜 씨가 자바 섬에서 140㎞가량 떨어진 섬에서 전쟁 중에 많은 소녀가 위안부로 끌려갔다는 것을 수백 페이지 분량의 취재를 통해 확인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한국경제] CEPA 체결되면…車·철강·기계 수출 '탄력'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이 올해 안에 체결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국내 수출기업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우선 자동차 철강 기계 등 주력 수출업종의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을 통해 인도네시아와 FTA를 맺었지만 주력 수출상품에 대한 인도네시아의 관세는 여전히 높은 편이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인도네시아 수출은 139억5503만달러, 수입은 156억7627만달러로, 17억2124만달러의 무역적자를 기록했다. 특히 자동차, 전자제품, 선박 등 주력제품의 수출이 부진했다. 지난해 인도네시아에 수출한 자동차는 2억7836만달러 규모로 한국의 전체 자동차 수출액(700억7409만달러)의 3.9%에 그쳤다. 


[한국일보] 자국 통화끼리 교환… 교역 증진·원화 국제화 효과

우리나라가 13일 UAE와 체결했고 인도네시아와는 올해 체결키로 한 통화스와프 협정은 원화와 디르함화, 원화와 루피아화 등 자국통화끼리 교환하는 협정이다. 외화 부족사태를 대비해 미 달러화로 맺는 기존의 통화스와프 협정과는 차이가 있다. 우리나라의 외환위기 대비 효과는 없지만 중동 및 인도네시아와의 교역 증진 및 원화의 국제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우리나라가 인도네시아와 맺기로 한 협정도 중국의 위안화 통화스와프와 비슷한 형식이다. 디르함화나 루피아화는 국제통화가 아니므로 이 협정을 통해 우리가 외환위기 시 도움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최근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가 가시화하면서 해외자금이 썰물처럼 빠져나가고 루피아화 가치가 급락하는 등 큰 위기를 겪었던 인도네시아에는 시장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인도네시아와 연간 약 300억달러 규모의 교역을 하고 있는 우리나라에게도 긍정적이다. 특히 자원부국으로 2억4,000만명의 인구를 거느린 인도네시아와의 외교관계 증진도 기대할 수 있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CEPA)의 연내 타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 기사 내용이 좋아서 간추림없이 올립니다. >>

[한겨레] 미리 정해 놓은 환율로 양국의 통화 맞교환 외환이 부족할 때 ‘마이너스 통장’ 역할하죠

아하 그렇구나 | 통화스와프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가 통화스와프 협정을 맺기로 했습니다. 외환위기 상황도 아닌데 왜 이런 협정을 추진할까요? 그것도 지금 외환 사정이 별로 좋지 않은 인도네시아와 말입니다.

통화스와프란, 영어 말 그대로 ‘통화’(currency)를 서로 ‘맞교환’(swap)한다는 뜻입니다. 서로 다른 통화를 사용하는 거래 당사자들끼리 미리 정한 한도와 환율, 상환 기한 등에 따라 언제든 서로 통화를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외환거래 계약입니다. 국가 간 통화스와프 협정은 중앙은행들끼리 맺습니다. 중앙은행이 자국 화폐를 담보로 제공하고 상대방 나라의 중앙은행으로부터 그 나라 화폐를 언제든지 빌려 쓸 수 있는 마이너스 통장을 만드는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이번에 인도네시아와 추진하는 통화스와프에서 잠정 설정한 한도는 우리 돈으로 10조7000억원, 인도네시아 화폐단위인 루피아로는 115조입니다.

통화스와프를 맺는 가장 큰 목적은 외화유동성 위기에 대비하고 환율 안정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특정 국가에서 외화가 일시적으로 바닥이 나면 ‘세계의 중앙은행’으로 불리는 국제통화기금(IMF)에 자금 지원을 요청합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자금 지원에 따른 통제와 간섭을 감수해야 합니다. 돈을 빌린 동안에는 경제주권이 훼손되는 것이지요.

반면에 특정 나라와 합의로 통화스와프를 구축하면 이런 위험 부담 없이 외환시장의 안정을 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통화스와프를 두고 ‘제2의 외환보유고’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중국, 일본, 또 한·중·일과 아세안(ASEAN) 회원국들이 참여하는 금융협력체인 치앙마이이니셔티브다자화기구(CMIM) 등과 모두 860억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 협정을 맺고 있습니다. 미국과도 2008년 10월 300억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를 맺은 적이 있는데, 외환시장이 안정을 되찾으면서 2010년 2월 종료했습니다.

통화스와프는 여러가지 장점이 있지만 꼭 필요한지에 대한 이견도 있습니다. 통화스와프에 따른 대출 또는 차입금을 상환·변제할 때는 최초 계약에서 정한 환율이 적용됩니다. 그런 만큼 자국 통화가치뿐 아니라 상대국 통화가치의 변동에 따른 위험을 떠안아야 합니다. 최초 계약 때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통화가치가 많이 떨어진 쪽에는 큰 외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행은 이번 인도네시아와의 통화스와프는 의미가 조금 다르다고 강조합니다. 외환위기 대응보다는 두 나라 간 교역에서 원화 사용 비중을 높일 수 있다는 데 더 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김중수 한은 총재는 “우리나라가 인도네시아와 실물 교역을 많이 하는데 미국 달러화를 사용한다. 통화스와프로 이런 실물과 금융(결제통화)의 미스매칭(불일치)을 줄이면 양국 교역과 투자가 촉진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시아경제] '버블 붕괴' 공포의 인도네시아 경제

美 경제지 "환율급등, 이제 시작일 뿐"…부동산거품 꺼지면 주택소유주 줄줄이 빚더미



인도네시아는 최근 미국 양적완화(QE) 출구전략의 유탄을 맞은 신흥국 가운데 하나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채권 매입 프로그램의 단계적 축소를 시사하자 루피아화 가치는 떨어지고 주식시장이 폭락하는 등 인도네시아 거품경제의 민낯이 드러난 것이다.

미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 인터넷판은 인도네시아 버블경제의 붕괴가 이제 시작됐을 뿐이라고 최근 전했다.

다른 신흥국들처럼 인도네시아도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부터 경제에 거품이 생기기 시작했다. 중국에서 인프라 건설 붐이 일면서 원자재 수요가 급증한 결과 인도네시아는 풍부한 원자재 수출로 막대한 부(富)를 챙겼다.

금융위기 이후 선진국에서 쓴맛을 본 투자자들이 인도네시아로 몰려든 것도 거품경제의 한 원인이었다. 선진국의 초저금리와 QE 프로그램으로 핫머니 4조달러(약 4284조원)가 인도네시아 등 신흥시장에 유입됐다.

풍부한 유동성은 인도네시아 국채 가격을 비정상적으로 끌어올렸다. 싸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된 현지 정부가 빚으로 인프라 투자에 나선 결과 신용대출 폭증과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이어졌다.

미 달러화 대비 루피아 가치는 2008년 신용경색 이후 거의 50% 올랐다. 10년 만기 인도네시아 국채 수익률은 금융위기 전 10~15%에서 5%로 떨어졌다. 2년 만에 외국인의 인도네시아 국채 보유율은 14%에서 34%로 늘었다. 같은 기간 주식시장은 5배로 뛰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루피아 가치가 치솟자 기준 금리를 12.75%에서 5.75%로 인하했다. 이것이 거품경제의 단초를 제공한 것이다.

금리가 내려가자 신용대출과 소비는 급증했다. 인도네시아 경제에서 국내 소비자 지출이 차지하는 비율은 60%에 이를 정도다.

국제 신용평가업체 무디스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신용대출 성장률은 지난 6년 사이 22%를 기록했다. 비모기지 대출은 지난 5년 사이 세 배로 늘었다. 신용카드 발급은 60% 급증해 정부가 나서 신용카드 사용을 제한할 정도에 이르렀다.

신용대출은 소비를 부채질했다. 신규 자동차 등록이 2004년 이후 세 배로 늘었다. 부동산 구매도 급증해 자카르타와 발리 같은 주요 도시의 부동산 시장에 가격 대란이 일어났다.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지난 1~5월 부동산 관련 주식 가격은 70% 상승했다.

문제는 모기지 버블이다. 2012년 6월~2013년 5월 아파트 구입 관련 대출이 두 배로 늘어 11조4200억루피아(약 1조700억원)에 이르렀다. 인도네시아에서 부동산 거품이 꺼지면 많은 주택 소유주가 줄줄이 빚더미 위에 앉게 된다는 말이다.

게다가 인도네시아 경제거품의 주범인 중국에서 건설 붐이 사라질 경우 인도네시아가 받을 충격은 어마어마할 것이다.

2013.10.11 (금)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0.11 (금)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한국경제 신문이 49주년으로 인도네시아 관련 기사들을 특집으로 만들어내고 있네요. 하단에 모아두었습니다. 참고하세요.


박대통령의 인니 방문으로 인한 뉴스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직 성과가 나오지 않았으니 나오는데로 뉴스를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견으로 대통령의 외국 방문을 세일즈 외교라고 폄하하는 기사는 좀 그만 썻으면 합니다. 경제가 제일이기는 하지만 국가간 관계가 경제만 있는 것은 아니며 상대방 국가에 대한 예의도 아니지요. 또한 대통령을 세일즈맨으로 격하시키는 것은 아닌지...

경제 대통령이라며 떠들던 MB의 추억이 되살아 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디지털타임스] 산업은행 MOU는 `보여주기용`

산업은행이 최근 5년간 국내외 기관과 맺은 양해각서(MOU) 10건 중 6.5건은 후속이행 조치 없이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MOU가 법적 구속력이 없다는 특성을 이용해 MOU를 보여주기 식 마케팅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산업은행이 10일 국회 정무위 민병두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은행이 2009년∼2013년 7월말까지 국내외 기관과 맺은 MOU는 총 114건이었으며, 이중 65%인 74건은 MOU체결만 이뤄진 채 사후 관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코트라-인니 정부, 상생협력 양해각서 체결

코트라(사장 오영호)는 10일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와 '한·인니 상생협력 파트너십'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nsp통신]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개인 및 기업의 환헤지 규제 계획

9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개인 및 기업의 환헤지 규제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를 위한 조치로 해석되고 있다.


[한국경제] 韓·中·日 '아세안 구애경쟁'

박근혜 대통령(2월 취임)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3월 취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지난해 12월 취임)가 각각 방문한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국가 숫자다. 3국 정상은 지난 7일부터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등 다자외교 무대에서도 아세안을 붙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아세안 10개국은 역내 경제 규모(GDP 기준) 2조달러로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를 능가하는 단일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10일 “이번 APEC과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에서 최고 이슈는 아세안을 무대로 세 정상이 벌이는 치열한 경쟁”이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포스트는 “마치 총성 없는 싸움과도 같다”고 보도했다.


[한국경제] "3번의 위기 넘으며 시장 튼튼…유가보조금 줄여 인프라 투자"

“인도네시아는 1997년과 2005년, 2008년 금융위기를 넘기며 경제 개혁을 해왔고, 그로부터 많은 교훈을 얻었다. 원자재 가격 하락과 미국 양적완화 축소 기조가 계속되더라도 튼튼한 내수 시장과 외국인 투자로 극복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하타 라자사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장관(사진)은 성장통을 겪고 있는 인도네시아 경제에 대해 “과거로부터의 경험을 통해 위기가 또 오더라도 극복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국경제] 자원대국서 소비대국 급부상…슈퍼리치 증가율 아시아 1위

지난달 25일 자카르타에서 만난 운전기사 조코 술리스토(38)는 한 달에 300만루피아(약 30만원)를 번다고 했다. 그가 갚아야 하는 할부 대금은 스마트폰, 오토바이, TV와 아파트 등 네 종류다. 그는 ‘대출금리가 10%가 넘는 것도 있는데 할부금 내기가 힘들지 않느냐’는 질문에 “식용유·밥값 등 물가가 올라 전보다 팍팍해졌지만 자카르타 사람들은 대부분 이렇게 산다”며 “천천히 갚아가면 된다”고 말했다.

‘자원대국’ 인도네시아가 ‘소비대국’으로 변신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국내 소비가 국내총생산(GDP)의 55% 이상을 차지하는 내수 시장 중심 경제다. 수출주도형인 태국과 말레이시아 경제와는 다른 구조다. 내수 경기를 이끌고 있는 것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중산층이다.

아시아개발은행(ADB)에 따르면 2009년까지 지난 10년간 인도네시아 중산층은 두 배 늘어 9300만명에 이른다. 일본 노무라종합연구소와 세계은행은 인도네시아 중산층(연소득 3000달러 이상) 수가 1억5000만명까지 늘어나 1조달러의 소비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경제] 국민소득 1만달러 달성하려면 강력한 정치리더십 필요

브릭스(BRICs)의 경제 성장이 한계에 도달하면서 새롭게 주목할 만한 신흥시장으로 많은 나라가 거론됐다. MAVINS, CIVETS, MIKT 등의 용어들이 새롭게 부상할 신흥국들을 지목했다. 이런 용어에 단 한번도 빠지지 않고 올랐던 국가가 인도네시아다. 세계 4위의 인구 대국, 풍부한 자원은 인도네시아를 매력적인 신흥국으로 분류하는 근거였다. 그 기대에 부흥하면서 인도네시아는 최근 3년간 매년 6% 이상 성장했다.

그렇다면 인도네시아는 이런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많은 국가는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4000달러를 넘어서면 근로자의 임금 인상 요구가 급증하는 이른바 구조적 인플레이션 때문에 성장률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했다. 이 과정에서도 꾸준한 성장률을 유지한 국가는 일본, 대만, 한국 정도다. 인도네시아의 2012년 1인당 국민소득은 3910달러. 올해 4000달러를 넘어서면서 앞으로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지 없을지를 가늠하는 첫 번째 관문을 통과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이 관문을 통과하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인다. 이미 올해 성장률 전망이 6%에서 5%대로 낮아졌다. 곳곳에서 인도네시아 경제에 경고음을 울리고 있다. 


[한국경제] 인덱스로 보는 인도네시아

각종 인덱스 그래프는 해당 사이트로 가셔서 확인 바랍니다.


2013.10.09 (수)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0.09 (수)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연합뉴스] 포스트 차이나…제2의 '세계의 공장'은 어디가 될까

인건비 상승과 경제활동인구 비중 하락으로 제조업 진출 매력도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는 중국으로부터 전 세계 제조업 기지들이 대거 이전할 최적의 국가를 찾는 작업이 한창이다.

미래학자인 조지 프리드먼이 꼽은 '중국을 대체할 16개국'(PC 16:Post China 16)의 제조업 진출 여건을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가 9일 정밀 분석했다.

연구소는 16개국의 최저임금, 인프라 수준 등 사업 환경과 국가별 위기대응능력 등을 비교한 뒤 이중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멕시코, 미얀마, 방글라데시 등 6개국을 제조업이 진출하기 가장 유망한 국가로 선정했다.


[아시아투데이] STX, 인도네시아서 1000억 규모 손배소 일부 패소

아시아투데이 신건웅 기자 = STX는 8일 지분 40%를 보유한 인도네시아 광산 법인과 대주주 측 이사진 3명이 청구한 손해배상소송 1심에서 일부 패소 판결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판결금액은 973억원 규모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소송 관련 사실을 지연 공시했다는 이유로 STX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했다.


[한국경제] IMF, 신흥국 성장률 대폭 낮춰…저성장 '경고'

국제통화기금(IMF)이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3.9%에서 3.7%로 하향 조정했다. 세계 경제 성장률도 기존의 3.8%에서 3.6%로 내려 잡았다. <본지 10월4일자 A1,4면 참조>

IMF는 8일 발표한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지난 4월 전망치보다 0.2%포인트 낮은 3.7%로 내다봤다. 올해 성장률은 2.8%를 유지했다.

아세안 5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태국·베트남)도 올해 성장 전망이 5.6%에서 5.0%로, 내년은 5.7%에서 5.4%로 하향 조정됐다. 


[이투데이] 인도네시아, 금리 7.25%로 동결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기준금리 7.25%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를 통해 전문가 18명 중 17명이 동결을 전망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앞서 지난 달 기준금리를 4년 만에 최고치로 올리는 등 공격적인 긴축에 돌입했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이날 금리동결은 주목받고 있다고 통신은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지난 6월 재정적자 축소를 위해 보조금 유류 가격을 평균 33% 인상하고 난 후 인플레이션율은 6월 5.9%에서 7월 8.61%로 상승했다. 지난 2분기 인도네시아의 경상수지 적자 규모는 98억달러로 GDP대비 4.4%를 기록하면서 신흥국 금융위기설의 진앙으로 지목받았다.


[뉴시스] 인도네시아 대통령, APEC서 푸틴 위해 기타 연주

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주최국인 인도네시아의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 기간 61세 생일을 맞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위해 직접 기타로 생일축하곡을 연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러시아 언론 RT는 유도요노 대통령은 전날 발리 소피텔 호텔에서 열린 오찬 행사에 앞서 푸틴 대통령을 위해 이런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아주경제] 지난달 인도네시아 외환보유액 957억 달러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지난달 인도네시아 외환보유액이 957억 달러를 기록했다.

8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이날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9월말 외환보유액이 957억 달러로 전월보다 27억 달러 늘었다”고 밝혔다. 2개월 연속 증가세다.

이에 앞서 올 7월말 BI 외환보유액은 927억 달러까지 줄었다. 2010년 10월 918억 달러 이후 최저치였다.


[이투데이] 인니 루피아 하락에 관광객수 늘어

루피아 가치 하락에 인도네시아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고 CNBC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루피아 가치는 올들어 달러 대비 19% 하락했다.

인도네시아통계청(BPS)은 지난 주 8월 관광객수가 전년 동월 대비 2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온라인 숙소 예약 온라인 호텔스닷컴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올해 인도네시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숙박료가 전년보다 12%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지난 8월의 휴일이 주말과 연결되면서 인도네시아를 방문하는 관광객수가 증가했다고 해석했다.



2013.10.08 (화)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10.08 (화)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한국에 다녀와서 다시 신문 스크랩을 시작해봅니다. 

어제 오늘 신문에 나온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는 APEC 에 대한 기사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관련한 뉴스는 과감히 모두 생략~하고 변두리 뉴스 몇개 올려봅니다.


[뉴시스] 홍콩 언론, 필리핀 대통령에 '고성질문'…APEC 주최측 취재 권한 박탈

인도네시아 발리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 회의장에서 홍콩 취재진이 베니그노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에게 2010년 마닐라 인질 참사에 관련해 질문했다가 큰 소리로 질문했다는 이유로 주최 측으로부터 취재 권한을 박탈당했다.


[머니투데이] 위안부 강제연행 문서 공개, 네덜란드 여성 35명 위안부 강제 동원 사실 밝혀져 '고노담화 근거 확보?!'

‘위안부 강제동원’의 내용이 담긴 일본 정부 공문서가 공개됐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에서 2차 대전 중 인도네시아 내 포로수용소에서 네덜란드 여성 35명을 강제 동원해 위안부로 삼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공문서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개된 문서는 일본 국립공문서관에서 지난 하순부터 지난 6일까지 공개한 공문서로써 1944년 일본군 장교의 명령으로 인도네시아 자바섬 스미랑주(州)에 수용돼 있던 네덜란드인 여성을 주내 4개 위안소로 연행한 뒤 강제로 위안부 동원 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노컷뉴스] 아시아나, 인도네시아 태양광 가로등 착공식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티크랄 사원에서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 김병관 KOICA 소장, 헤르민 루시타 환경부 차관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 가로등 착공 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KOICA, 인도네시아 환경부와 함께 2014년까지 동남아 지역 최대이자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모스크가 있는 이스티크랄 사원 부근 칠리웅강 지역에 25개의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할 방침이다.


[전자신문] 코트라, 한국 투자유망 5개국 비교 결과 발표

"베트남은 올해 최저 임금이 17.4% 인상됐다. 중국은 환경보호기준 강화와 임금 인상으로 생산비용이 증가했다." KOTRA가 7일 중국 내륙, 미얀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우리나라의 투자유망 5개국 환경을 비교해 신흥국별 잠재 위험요소와 기회요인을 소개했다. 한국 기업 투자금액을 보면 신흥국 가운데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브라질이 1위부터 4위에 해당된다. 미얀마는 진출기업 수는 적지만 작년 11월 외국인투자법 개정 이후 본격적인 개방으로 기업 관심이 높다.



지난 40여 년간 한국ㆍ인도네시아 관계 발전사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례들이 많았다. 1968년 한국남방개발의 인도네시아 산림개발 투자는 우리나라 해외직접투자 제1호였으며, 1973년 미원 인도네시아는 최초 해외 플랜트 수출이었다. 1981년 서마두라 유전개발은 우리나라 최초 해외 석유개발 사업이었고,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제1호 해외사무소도 1992년 자카르타에 개설됐다. 2011년에는 T-50 고등훈련기와 잠수함의 첫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쾌거를 이뤘다. 
.... [김영선 인도네시아 대사의 기고문]


2013.09.16 (월)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09.16 (월)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소녀시대가 자카르타에 강림하셨었는데 모르고 있었네요. ㅠㅠ 이런... 불충을...

인니 진출해 계신 기업들은 기업 고객 특별 요금제도를 활용해보시면 좋겠네요. 항공권 할인해준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화산 분출…4천여명 대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부의 시나붕 화산(2,460m)이 이틀째 격렬하게 분출, 인근 주민 4천명이 대피했다고 인도네시아 언론이 16일 보도했다.

수토포 누그로호 국가재난방지청(BNPB) 대변인은 북부 수마트라주 칼로군(郡)에 있는 시나붕 화산이 전날 오전부터 화산재와 바위 등을 분출, 화산경보를 최고 등급 바로 아래인 3단계로 올렸다고 밝혔다.

그는 또 대규모 분출에 대비해 분화구 주변 3㎞ 이내 11개 마을 주민 4천여명을 안전지대로 대피시켰다며 아직 인명피해 보고는 없다고 덧붙였다.


[노컷뉴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기업고객 특별요금’ 실시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www.garuda-indonesia.co.kr)은 최근 급증하는 인도네시아 진출 및 투자 기업에 한해 ‘기업고객 특별요금’을 제공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기업고객 특별요금은 인도네시아에 진출하거나 인도네시아 출장이 잦은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주요 혜택으로는 비즈니스좌석이나 이코노미좌석 10% 할인 제공(특별요금 제외)과 일부 수수료 면제 및 10kg 수화물을 추가로 제공한다.


[스포츠경향] 소녀시대,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콘서트 1만2000명 관객 가득

여성 그룹 ‘소녀시대’가 1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투어 콘서트를 메타일랑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1만2000여 명 관객이 객석을 메웠고, 소녀시대는 히트곡 ‘지(Gee)’, ‘소원을 말해봐’, ‘훗’, ‘오!’, ‘더 보이즈’ 등 25곡을 불렀다.




[전기신문] (전기산업대전) 아고스 프리엠보도 인도네시아 국영전력공사 송전담당

“자사의 전력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지원할 수 있는 기업을 둘러보기 위해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번 방문으로 우수한 한국 기업과 제품 정보를 얻어 돌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아고스 프리엠보도(Agoes Priambodo·사진) 씨는 인도네시아 전기산업 업체 중 가장 큰 회사인 국영전력공사(PLN)에서 송전 분야를 책임지고 있다. PLN은 한전과 발전사 등 국내 전력회사들과 MOU를 맺고, 송배전 관련 분야에서 기술교류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

아고스 씨는 “인도네시아에 대략 1800개의 섬이 있는데 전력회사만 해도 5048개에 이른다”며 “그만큼 투자할 지역이 많기 때문에 한국기업이나 투자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일보] 세계 최고價 인도네시아 '루왁 커피' 자연산 논란

사향 고양이가 커피열매를 먹고 배설한 커피콩으로 만들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커피로 알려진 인도네시아 루왁 커피가 '자연산' 논란에 휩싸였다. 

영국 BBC 방송은 14일 인도네시아 루왁 커피 생산과정을 비밀 취재한 결과 루왁 커피 상당량이 닭장처럼 좁은 우리에서 사향 고양이를 사육해 생산되고 있으며 이런 커피가 '자연산'으로 둔갑, 세계 각국에 비싸게 팔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BBC는 커피 구매자로 위장해 루왁 커피를 생산하는 인도네시아 농장을 방문해 비좁은 우리에서 사육되는 사향 고양이들을 다수 확인하고 이렇게 생산된 루왁 커피가 유럽과 아시아 등지로 수출된다는 증언도 확보했다.



2013.09.11 (수)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09.11 (수)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 수출촉진 위해 규제완화 검토

신흥국 금융위기설에 시달리고 있는 인도네시아가 수출 촉진을 통한 무역수지 적자 축소를 위해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10일 보도했다.

M.S. 히다얏 인도네시아 산업장관은 금주 안에 차팁 바스리 재무장관과 함께 대형 수출기업 대표들과 만날 것이라며 수출 촉진을 위해 일시적으로 완화할 필요가 있는 규제에 관한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경제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정부와 수출기업이 함께 대책을 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부는 어느 부문에 대한 지원이 경상수지 적자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지 검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차팁 바스리 재무장관은 미국의 양적완화 출구전략은 세계 경제, 특히 신흥국들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큰 혼란을 막으려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관련국들과 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신흥시장 붕괴하면 어떤 나라도 안전하지 못해

신흥 시장(이머징 마켓)의 경제가 붕괴되면 어떤 나라도 안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마켓워치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켓워치는 세계 정책 결정자들은 이머징 마켓의 위기가 악화될 것이라고는 믿지 않지만 현재 인도나 인도네시아 같은 일부 국가에서 나타나는 징후들은 지난 1990년대 아시아 외환위기와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이머징 마켓이 붕괴되면 글로벌 경제성장을 위협함으로써 현재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미국과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경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문가들은 우려하고 있다.

경제전문가들은 이머징 마켓의 붕괴가 곧 미국과 유럽 경제에 부메랑으로 돌아오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이머징 마켓은 글로벌 경제성장의 60~70%를 차지했다. 이들은 외환보유고로 7조4000억달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상당수를 미국과 일본, 유로존, 영국의 주식과 채권에 투자하고 있다.

이머징 마켓은 경제가 위기에 직면하면 해외자산을 정리할 것이고 그 여파로 선진국들의 증권시장도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또 이머징 마켓의 수출 수요가 감소함으로써 회복기에 들어선 선진국들의 경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인니, 4년만에 최고 금리로 15억弗 스쿠크 발행

인도네시아가 루피아의 통화가치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 4년 만에 최고 금리(낮은 가격)로 15억 달러 규모 달러 표시 이슬람채권 '스쿠크'를 발행했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도네시아는 5.5년 만기 스쿠크를 금리 6.125%에 발행했다. 인도네시아가 처음으로 달러 표시 스쿠크를 8.8%의 금리에 발행했던 2009년 4월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은 금리다.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11월에도 10억달러 규모 스쿠크를 발행했는데 당시 10년 만기 채권에 대한 금리는 3.3%에 불과했었다.

스쿠크 발행은 외환보유고를 늘려 이를 통해 루피아의 통화가치 하락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다. 인도네시아는 올해 들어 198억 달러 상당의 외환보유고를 풀어 루피아 가치 하락 방어에 할애했다. 


<그래픽> 국산 초음속 항공기 직접 비행 방식 수출 경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생산한 T-50i 2대가 10일 오전 경남 사천지역 공군비행장에서 KAI 임직원의 환송을 받으며 인도네시아를 향해 이륙했다. KAI는 이날 출발한 2대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16대의 T-50i를 직접 비행 방식으로 수출한다.





2013.09.10 (화)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09.10 (화)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오늘은 NSP통신의 기사 정보를 참고하시면 좋을 듯하네요. 인니에 투자하실때 아셔야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인니도 행정수도 이전이 필요하다는 SBY 대통령의 발표도 눈길을 끄네요. 자카르타의 상황이라면 정말 수도는 이전이 필요합니다. 예전에 독일 총리가 인니 방문했다가 길이 막혀서 정상 회담에 늦었던 것만 보아도... 이곳의 교통은 세계 최악의 수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교통 및 환경, 식수 등의 문제는 반드시 해결하고 넘어가야 할 듯합니다만 한국에서도 그랬지만 자카르타에서 이권을 영위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권을 버릴 수가 있는가 하는 점이 크게 작용할 듯합니다. 반대에 부딪치다 보면 결국 쉽지 않은 문제가 되겠지요. 긴 국가적 안목이 필요한 시점이네요.


[nsp통신] 인도네시아 BKPM 외국인 투자 네거티브 리스트 개정 회의

9일 코트라(KOTRA)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 브끄쁘므)은 2013년도 외국인 투자 네거티브 리스트 개정을 앞두고 한국 투자기업 약 15개사를 초청해 개정될 외국인 투자법에 관해 설명회 및 질의응답 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2007년 외국인 투자법 발표 이후, 2010년에 만들어진 네거티브 리스트의 재개정을 앞두고 농업, 광업(에너지), 물류업 등의 분야에 투자한 기업들이 개정될 외국인 투자법에 대해 현재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BKPM 측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개정 외국인 투자법의 3원칙 

BKPM 측에 따르면 개정될 외국인 투자법은 세 가지 원칙에 기반해 개정될 것으로 보인다.

kama(친화적인), longgar(느슨한), terbuka(개방된) 외국인 투자를 지향하는 것이 개정될 외국인 투자법의 삼 원칙이며, 이를 위해 투자 절차상의 신속하고 효율적이며 최적화된 외국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기본적 방향을 밝혔다.

그러나 구체안이 확정되지 않아 참여한 한국투자기업은 아쉬움을 남겼다는 후문이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대통령, 행정수도 이전 필요성 재표명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행정수도를 인구과밀과 홍수 등 문제가 심각한 자카르타에서 다른 곳으로 이전할 필요성이 있음을 다시 제기했다.

유도요노 대통령은 9일 대통령궁 홈페이지에서 "자카르타는 경제중심지 역할은 계속할 수 있겠지만 더는 행정수도 기능을 수행하기 어려울 것 같다"며 수도 이전 검토를 위한 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30년간의 최고 국익을 생각하고 있으며 후임 대통령들 역시 그래야 할 것이라며 "경제가 계속 견실하게 성장하고 자카르타의 문제에 대한 좋은 해결책이 없다면 새 수도 건설을 생각하는 게 맞다"고 덧붙였다.


[아시아경제] KAI 'T-50i' 인도네시아에 수출…직접비행해 운송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국산 초음속 항공기 T-50i를 처음으로 해외 수출한다. 특히 KAI는 인도네시아 최초로 직접 비행(페리비행)해 인도네시아에 T-50i을 인도한다. 

KAI는 10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초음속 항공기 'T-50'의 인도네시아 수출용 모델인 'T-50i'를 인도네시아에 수출한다. 

KAI는 지난 2011년 인도네시아와 T-50 계열 초음속 항공기 16대, 4억달러 규모의 첫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KAI는 인도네시아 공군의 요구사항이 반영된 T-50i를 개발해왔다. 이들은 지난 7월 인도네시아로부터 형식인증을 승인받고 비행안전성을 입증했다. 


[파이낸셜뉴스]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금리차’...위기 방향성 가늠지표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간의 금리 스프레드(격차)가 아시아 위기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10일 삼성증권은 '글로벌 멀티에셋 전략' 보고서에서 "동남아시아 외환위기 가능성의 경우, 관찰포인트로 (위기설의 진앙지인) 인도와 인도네시아 환율도 중요하지만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간의 금리 스프레드가 보다 적절하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금리에 일종의 위험 프리미엄이 붙으면서 양국간 금리스프레드가 상승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연초 170bp(1bp=0.01%포인트)였지만 현재는 470bp까지 상승했다. 

삼성증권은 "과거패턴을 보자면 600bp 이상 벌어지게 되면 "금융위기 가능성이 심각하게 부각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헤럴드경제] APEC 펀드판매 국경 개방 논의

아시아ㆍ태평양 국가 간 펀드시장을 개방하는 방안이 논의된다.

10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APEC 21개국 재무장관들은 19~20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아시아ㆍ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에서 ‘펀드 패스포트’와 아태금융포럼 설립 추진 등 역내 금융분야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도이체뱅크 "2055년 세계인구 고점찍고 감소세 전환"

2055년이되면 세계 인구가 감소세로 접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도이체뱅크는 오는 2055년이면 세계 인구가 역대 최고치인 87억명을 기록한 이후 감소세로 전환해 2100년이면 80억명으로 축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인구는 72억명이다.

산지브 산얄 도이치뱅크 전략가는 "인구 증가세가 꺾이는 순간이 있다"며 "대다수가 예상하는 것보다 인구감소 시점은 빨리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산얄 전략가는 또 "한 자녀 낳기 정책 탓에 중국 인구가 감소하면서 인도네시아, 필리핀, 인도가 글로벌 인력 시장에서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3.09.09 (월)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2013.09.09 (월) 

한국언론에 비친 인도네시아 관련 뉴스 


뉴스도 뉴스지만 연예인들의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실수들이 아침에 웃음을 자아내게 하네요. 다만 남의 나라 수도를 틀리게 말할 수는 있습니다만 김현중씨 같은 경우는 인니에도 영향력이 좀 있는 것으로 아는데... 자카르타를 인도의 수도라고 하면 좀 문제가 될 수는 있을 듯합니다. 물론 농담이라면 무관할 듯~ ㅎㅎ... 은지원씨야 인니 진출을 염두에 두시는 분이 아닐테니 문제가 안되겠지만요.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올해 미스월드 개최 강행…발리서 개최 

인도네시아 정부는 7일 강경 이슬람 세력의 거센 반발에도 '미스월드 2013' 대회를 예정대로 개최하지만, 모든 일정을 발리 섬에서 소화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수일간 수천 명의 이슬람 시위대는 거리로 나와 세계 최대 무슬림 국가에서 미스월드 대회를 여는 것을 반대하면서 대회 조직위 관계자의 인형을 불태우고 '이단자'라고 성토했다.

힌두교가 다수를 이루는 발리 섬에서 8일 개막하는 미스월드 대회는 애초 수도 자카르타 일대에서 예선과 준결선을 치르고 오는 28일 결선을 펼쳐 우승자를 가릴 계획이었다.

작년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는 인도네시아에서 콘서트를 하려다 이슬람 급진파가 '브래지어와 팬티'만 입는 외설적인 공연을 비판하며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하자 공연 일주일을 앞두고 취소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헤럴드경제] 인삼 · 홍삼도 한류…항암효과 · 독감예방 “심봤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ㆍ사장 김재수)가 지난 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풀만 호텔에서 ‘한국 인삼의 우수성과 효능’을 주제로 국제 세미나를 열고, 한국 인삼의 대표적인 효능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국제 세미나에서는 한국 인삼의 ▷면역력 강화 ▷폐경기 증상 개선 ▷혈행 증진 ▷전립선 기능 강화 ▷항암 효과 등과 우수성 및 안전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이성복 aT 자카르타 지사장은 “중화권에서 명품으로 인정받는 한국 인삼의 우수성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국제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이러한 세미나를 통해 한국 인삼의 우수성을 세계 각국에 적극 알려 한국 인삼의 수출경쟁력 강화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일보] 민간인 보복살해에 징역 1~11년 선고… 印尼 특수부대원 ‘솜방망이 처벌’ 논란 

인도네시아에서 군 최정예 특수부대인 코파수스의 부대원 8명이 총을 들고 감옥에 침입해 수감되어 있던 4명을 살해했으나 군사법정에서 최고 11년에서 1년의 징역형만이 내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해 3월 19일 한 술집에서 코파수스의 한 부대원이 다툼 끝에 사망했다. 그러자 4일 후인 23일 8명의 부대원은 동료를 죽인 4명이 수감된 자바 섬 슬레만 시 욕야카르타 교도소에 침입해 교도관을 제압하고 총을 난사해 4명 모두를 보복 살해했다. 


[헤럴드경제] ‘맨발’ 정은지 “인도 수도, 타지마할!”…김현중은 더해 

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인도의 수도에 대한 질문에 뉴델리가 아닌 타지마할이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김현중은 “타지마할은 종교 아니에요?”라며 “인도의 수도는 자카르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옆에서 듣고 있던 은지원은 “인도의 수도는 인도네시아 아닌가? 왜 남의 나라의 이름을 써? 인도네시아는?”이라고 덧붙여 더 큰 폭소를 안겼다.

인도 수도는 타지마할 정은지 답변에 누리꾼들은 “인도 수도는 타지마할? 정은지 표정이 더 웃겼다” “인도 수도는 타지마할? 뉴델리잖아” “인도 수도는 타지마할, 헷갈릴 수도 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